오늘은 아침에 잠깐 옆집에 애기를 보러갔다가 왔습니다,
아직 한달은 안되었는데,
얼마나 자랐는지 보고 오고,
아랫집 맘이랑 놀다가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간만에 정수기 청소도 하고요,
정수기 휠터를 교체하러 와서,
아저씨가 정수기 청소도 다 해주고 가셨습니다,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그런데 류가 웃는 모습이 이뻐서,
요녀석이 입은 저 우주복은 류가 어릴적에 입던 옷인데,
제가 류 기념으로 작은것 다 조카들 주고 남겨두었던 옷인데요,
요녀석에게 빌려주었습니다,
너무너무 귀엽지요,
류가 아주 이뻐라 하는 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