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panda78 > 책과 만화, 드라마 함께 보기


한동안 미국 드라마를 못 받아보다가
어제 하우스 2시즌 13화와 그레이즈 아나토미 2시즌 16-18화를 받아서 봤다.

그레이즈 아나토미 2시즌 16화에는 반음양의 아이가 나온다.
하우스 2시즌 13화에도 반음양의 아이가 나온다.  

얼마 전에 미국에서 반음양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나, 궁금해졌다.

이 드라마 두 편과 함께 보면 좋을 책들로는

 

 

 

[IS, 남자도 여자도 아닌 성]

 

 

 

 

히가시노 게이고 [짝사랑 1,2]이 떠오른다.

이런 식으로 비슷한 소재의 책과 만화책, 드라마와 영화를 엮어서 보면
재미가 훨씬 더해질 듯 하다. ^^

 


생각나는 대로 더 올려보면.

 

 

 

 

[칼에 지다] -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드는 아사다 지로의 걸작과

 

 

 

  등등

그 밖에 수많은 신선조 관련 책과 만화책, 일본사책을 함께 보면 좋을 듯 하고.

 




 

 

 

 

[13계단] 을 읽었다면

 

 

 

 

스콧 터로의 [극단의 형벌-사형의 비인간성에 대한 인간적 성찰 ]과,
[여검시관 히카루]로 유명해진 고다 마모루의 신작 [교도관 나오키1]을 읽어보면 어떨까 싶다.

스콧 터로의 소설

 

 

 

[사형판결 1,2]는 TV판 영화로 만들어졌는데
HEN(지금은 앨리스 TV)에서 방영해 준 적 있으니, 찾아보면 볼 수 있을 듯.

 

 

 

 

존 그리샴의 [가스실]을 안 읽었다면 이것도.

 

 

 



[내 심장을 향해 쏴라] 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형수'  개리 길모어의 막내동생이 쓴 가족에 대한 기록이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다.

함께 보면 좋을 영화로는 [그린 마일]과 [데드맨 워킹] 정도 밖에 모르겠다. ^^;

 

 


 

 

 

 

 

닥터 스카페타 시리즈나, 드라마 CSI 등으로 법의학에 관심이 생겼다면

 

 


 


등의 책들과

 

 

 

 1-13 완.

[여검시관 히카루]를 읽으면 좋을 듯하다.
(그림도 자꾸 보다보면 묘하게 정이 간다.. ^^;;;)

그 외에도



 

 
 등등등..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ㅣ 세상을 읽는 입체북
셰리 새프런 지음, 정경희.우순교 옮김, 엠마 데이먼.엠마 브라운존 그림 / 미세기 / 2005년 8월
절판


세상사람들이 다 다르다고 시작되는 이책입니다,
첫장을 넘기면 저렇게 커다란 소녀가 나오지요,,,,류도 키가 크고 싶다고 하네요,,

사람마다 피부색이 다른아이들도 있고요,,,,

사람마다 얼굴색뿐아니라, 머리카락 모양도 다 다르다고 보여주지요,
커다란 칸막이 마다 들쳐보면 아주 재미있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것도 모두모두 다 다르지요,
아이는 이책을 보면서 왜 그림속에 아이들 얼굴색이 다른지, 곱슬머리도 있는지 등등 자꾸 묻네요,
그래서 아이랑 지도책을 놓고 또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누아 2006-03-02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아주 맘에 들어요. 퍼가요.

울보 2006-03-02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누아님,,
 



오늘 오후,,

할아버지랑 류랑,,

아버님은 사진찍는것을 좋아하신다,

어머님은 사진찍는것을 싫어하신다,

류는 그래서 거의 할아버지랑 사진을 찍지요,,

류랑 할아버지랑 닮앗나요,,

우리 아버님 며느리에게 커피도 타주는 아주 인자한 어른이십니다,

식사하고 나면 꼭 커피는 아버님이 타십니다,,

아버님이 타주는 커피 맛있어요,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水巖 2006-03-01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랑 할아버지랑 닮았는데요. 류가 할아버지 옆에서 자랑스런 표정을 짛고 있군요.

물만두 2006-03-01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닮았어요. 시아버님 좋은 분이시네요^^

LAYLA 2006-03-02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닮았네요 ^^

울보 2006-03-02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네,,
물만두님 네 좋으신분이세요,자식사랑이 참 많으신분이시지요,,
수암님 네 할아버지 좋아라해요,,

ceylontea 2006-03-02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 닮았어요.. ^^

울보 2006-03-02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네 닮았나요,,
 

오늘도 교보문고를 다녀왔습니다,

신학기가 되어서 그런지 아이들 참고서 코너에는 아주 많이 북적거리더군요,

그런데 요즘 서점을 갈때마다 느끼는것인데요,

왜 그렇게 서점이 시장통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지요,

오늘도 마찬가지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서점이란곳이 책을 파는곳이잖아요,

얼마전에 뉴스에서 우리나라 성인 평균독서량이 평균 한달에 0.8권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서점에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북적거립니다,

저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아동도서 코너에는 꼭 그렇게 놀이감들이 잇어야 하나요,

아이들은 책을 보는것이아니라 놀이감이랑 비디오를 보면서 더 흥분을 합니다,

그러니 사달라는 아이랑 안된다는 부모랑 정말 정신이 없습니다,

책을 조용히 볼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은 책을 자세히 구경하고 살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서점은 너무 정신이 없습니다,

영풍문고는 그나마 조금 조용하더군요,

그리고 서점내에 매점도 있고, 책이 아닌다른것도 판매를 하니 더 어수선한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신경을 쓰지 않앗던 부분이 자꾸 눈에 거슬리네요,

저는 그런 서점을 상상합니다,

조용하고 조용한 사람들이 책을 고르고 구경하는,,,,

그런 서점을 생각합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진주 2006-03-0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젠 알라딘에서 책 사는 게 더 좋습니다. 조용하고 편하고 시간도 절약되고...
처음엔 저도 그 북새통에 끼어서 1,2층을 오르내리며 책을 눈으로 펴 봐야만 살 수 있었는데....^^;

ceylontea 2006-03-02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가끔 서점 놀러가면 너무 재미있어요.. ^^

울보 2006-03-02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그런가요, 저는 책냄새가 좋아요,,호호
진주님 네 저도 그래요,,알라딘여러분의 추천도서도 보고 리뷰도 확인할수 있어서요,,

마태우스 2006-03-02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점은... 꼭 책을 사지 않더라도 있으면 들르게 되더군요. 특히 큰 서점에 가서 책을 보고 있노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시끄러운 건 생명체가 살아 숨쉰다는 얘기니 너무 뭐라고 하지 마시어요^^

울보 2006-03-02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그런가요,,
그런데 아이랑 가다가 아주 보기싫은 장면을 목격해서 어제는 그랬답니다,
아이가 얼마나 때를 쓴건지 모르지만 엄마가 주차장에서 아이를 때리는데 정말로 아이 앞에서 보여주고 싶지 않은 장면이었지요,,

짱구아빠 2006-03-02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전에 집근처 서점에서 충동구매로 빌클린턴의 마이라이프 샀는데요, 알라딘에서 확인해보니 무려 5천원이나 싸게 살 수 있었더군요.. 땅을 치고 원통해 했죠,반품을 할까 하다가 오프라인 서점 분들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은터라 참았습니다. 그때의 경험땜시 다시는 오프라인 서점에서 책을 사는 우매한 짓은 안하겠죠?

水巖 2006-03-02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열된 책을 가로막고서 독서하는 사람들때문에 책을 찾을 수 없을때 짜증나죠. 차라리 대형서점에는 독서실이라도 만들어 주던지, 책 찾는 사람이 와도 모른척하고 가로막고 있는 강심장이 대단해요.

울보 2006-03-02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암님 아주 자리를 잡은 사람들도 있구요,아이는 옆에서 보채는데 아랑곳하지 않는 부모들도 있더군요,,에고 조금만더 신경쓰면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짱구아빠님 솔직히 대형서점에 가면 이것은 인테넷으로 사면 얼마일텐데,,라는 생각을 안하는건 아니지만요,,그래도 뭐 그러면서 한두권은 사가지고 온답니다,,
 

오늘 나는 일찍 일어났다,

어제밤에 맥주3켄을 거의 다 마시고 잤다,

처음이다,

우리옆지기랑 먹었는데 이렇게 많이 먹은것도 처음이다,

그런데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진다, 그건 아마 류가 있어서일것이다,

10시30분경에 아침을 먹고 11시가 조금 넘어서 교보문고로 출발,,

오늘도 옆지기 책을 구입하기 위해서,,

도착,

오늘도 사람은 많다,

음 옆지기는 옆지기대로 필요한 책을 고르러 가고 나는 류랑

아동더소 코너에서 류에게 사주고 싶은 책을 또 4권이나 고르고 도라 비디오도 골랏다,

그리고 옆지기를 만나서 시댁으로 출발,

음,,

시어머니가 옆지기에게 고기를 먹이고 싶다고 해서,

2시30분경 도착

아버님이랑 옆지기는 고기를 먹고 나랑 어머님은 낙지 전골을 먹었다,

그리고 4시30분경 집으로,

집으로 오던중에 마트에 들려서 장을 보고,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음,,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항아리 등짝갈비라는것을 먹었는데

무료로 주는 새싹 비빕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고기는 별로,,

오호 그래도 배는 아주 많이 부르다,,

고기의맛은 별로 였지만 보리비빕밥은 맛있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를 보냈다

이제 축구를 보고 자야지 ,,책은 언제 읽으려고,,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3-01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는 하루 보내셨네요~

실비 2006-03-01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책까지 보실려면 늦게까지 있어야겠는걸요^^

울보 2006-03-01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네,,,,,,
실비님 지금까지 축구 안보고 책보고왔습니다, 축구는 이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