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일찍 일어났다,

어제밤에 맥주3켄을 거의 다 마시고 잤다,

처음이다,

우리옆지기랑 먹었는데 이렇게 많이 먹은것도 처음이다,

그런데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진다, 그건 아마 류가 있어서일것이다,

10시30분경에 아침을 먹고 11시가 조금 넘어서 교보문고로 출발,,

오늘도 옆지기 책을 구입하기 위해서,,

도착,

오늘도 사람은 많다,

음 옆지기는 옆지기대로 필요한 책을 고르러 가고 나는 류랑

아동더소 코너에서 류에게 사주고 싶은 책을 또 4권이나 고르고 도라 비디오도 골랏다,

그리고 옆지기를 만나서 시댁으로 출발,

음,,

시어머니가 옆지기에게 고기를 먹이고 싶다고 해서,

2시30분경 도착

아버님이랑 옆지기는 고기를 먹고 나랑 어머님은 낙지 전골을 먹었다,

그리고 4시30분경 집으로,

집으로 오던중에 마트에 들려서 장을 보고,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음,,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항아리 등짝갈비라는것을 먹었는데

무료로 주는 새싹 비빕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고기는 별로,,

오호 그래도 배는 아주 많이 부르다,,

고기의맛은 별로 였지만 보리비빕밥은 맛있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를 보냈다

이제 축구를 보고 자야지 ,,책은 언제 읽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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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1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는 하루 보내셨네요~

실비 2006-03-01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책까지 보실려면 늦게까지 있어야겠는걸요^^

울보 2006-03-01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네,,,,,,
실비님 지금까지 축구 안보고 책보고왔습니다, 축구는 이겼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