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전 집에서 만들기,,

아랫집 엄마가 쪽파를 많이 주어서,,

다듬기는 다듬었는데 파김치 만들기는,,많이 먹지를 않아서,

옆지기가 좋아하는데,,그많은 파를 다 만들기는 그렇고해서

집에서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도전,,해보기로 하고,

동네 엄마들을 불렀다, 맛도 검증안하고

무슨 자신감이람,,ㅎㅎㅎ

우선 파를 깨끗이 손질해서

후라이팬크기에 맞게 파를 정리정돈 시켜두고,,

야채는

고추와 붉은 고추를 준비하고 양파도 송송송 썰어 놓고,,

해물은 홍합과 조갯살을 준비하고

생물 오징어도 두마리 준비,,

잘 손질해서 준비해두면

집에 있는 야채만

다른 야채가 없어서 이렇게 준비를 해두고,,

우선 기본 반죽을 하는데

레시피에는 밀가루7대쌀가루 3이라고 나오기도 하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썩어 준비하라고 했지만,

나는 그냥 감자가루가 든 부침가루에 냉장고속에 찬물을 넣고 반죽을 해두었다,

그리고 부치기 시작

먼저 반죽을 얇게 붓고,

그위에 쪽파를 핀후 해물과 야채를 올리고,,

짜잔,,

조금 엉성한가,

그렇게 올린후 익힐때 계란을 풀어서 위에 뿌려준후,,

한번 뒤집기,,

익을때까기 기다리자,,

파에서 물기가 나오고

다시 한번 뒤집으면 되는데

저 파전은
계란이 골고루 퍼지지 않아서

살짝쿵,,

망가진 모습

그래도 맛은 최고였다,,,

수요일에는 옆지기에게도 해주어야지,,또 먹고 싶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파란놀 2012-10-11 0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서 지져서 먹으면
모양은 조금 엉성하다 하더라도
맛은 그야말로 훌륭하다고 느껴요!
 

찹쌀을 구매했다,

오랜만에 약식을 만드려고,,

약식은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 있다,

우선 주재료,

찹쌀 3컵,밤, 대추, 잣, 호박씨,건포도를 준비했다,

견과류는 넣고 싶은것을 넣으면 되니까,,

마음에 드는 견과류를 준비하고,,

찹쌀을 불리기 시작을 한다, 나는 3시간 정도 불렸다가

약식 소스라고 해야 하나,

우선 흑설탕한컵 색을 내기 위해서,,간장 3큰술, 물엿3큰술(조청도 좋다) 참기름 3큰술, 계피카루 반큰술, 진간장 3큰술을 준비해서 소스를 만들고, 물은 두컵에서 두컵반정도,,,

다 준비한 재료를 압력밥솥에 넣고,

불에 올려 놓으면

압력밥솥이 딸랑딸랑 칙칙 소리가 나면 중불로 불을 맞추고 5분 있다가 ,

불을 끄면 완성,,

김이 빠지고 열면된다,

김이 빠지고 나면

골고루 썩어

조금은 깊고 넓적한 그릇에 담아,

꾸덕 꾸덕 해지기를 기다리면 된다,

금요일에 약밥을 해서 먹었다,

먹음직스럽다,

옆지기가 좀달다 해서

어제는 조금 덜 달게 물엿을 조금 넣었더니 훨씬 맛이 좋단다,,ㅎㅎㅎ

류도 간식으로 잘 먹고 해서

이제 앞으로 종종 만들어야 겠다,

약식을 만들때 제일 힘든것은 밤을 까는것인데

어제는 옆지기가 밤을 까주어서

좋았는데 틈틈이 시간날때 까두어야 겠다,,

맛나게 먹어주는 가족때문에 난 행복하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녀고양이 2012-10-08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워워... 울보님은 약식도 만드시는군요.
이렇게 부러울 수가. 가끔 울보님은 정말, 내가 되고픈 주부구나 싶어요.
(땅이 꺼지게 한숨 푹푹~~~~~~~~~~~)

울보 2012-10-08 23:23   좋아요 0 | URL
아니요, 저참 못난 주부예요,,
딸이랑 요즘 얼마나 티걱태걱하는데,,
살림도 참 못해요, 에고 보이는게 다가 아니잖아요,,ㅎㅎ 저는 님이 부럽사와요

BRINY 2012-10-08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것이 어떻게 '아주 간단하다'고 말씀하시는지 흑흑.

울보 2012-10-08 23:23   좋아요 0 | URL
정말 간단해요,
요리순서를 보시면 더 간단하다니까요,,한번만 도전해보세요, 그럼 아하 이렇구나 할걸요,

프레이야 2012-10-08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약밥! 전 동생이 어제 해다줘서 맛나게 먹고 있지요. 동생은 울보님 말씀처럼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다고하지만 전 엄두를 안 내지요ㅎㅎ

울보 2012-10-08 23:24   좋아요 0 | URL
프레야님 그렇군요, 저도 동생이 음식을 맛나게 만들어주는데, 이제 약밥은 제법 만들 용기가 나요,,
모두가 만족해해서요,,,,ㅎㅎㅎ

카스피 2012-10-08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맛있어보이네요^^

울보 2012-10-08 23:25   좋아요 0 | URL
어제 만든 약밥이 더 맛있었어요,,ㅎㅎㅎ
 

9월29일,

추석전날, 시아버님이랑 어머님 모시고 점심을 먹으로 의정부 민락동에 있는 오리집에 갔다,

아버님도 오리를 좋아하시고 어머님도 오리는 드신다고 해서,,

찾아간곳 아버님이 가시려고 했던곳은 문을 닫아 찾아낸집인데,,

앞에는 논이 있고 작은 산등성이도 보이고,,

그곳에서 맛난밤나무,,,

떨어진 밤을 주워가도 된다는 말에 딸은 밥을 먹고 밤줍기 삼매경 그모습이 이뻤는지 주인아주머니가 따 놓았던 밤을 한줌주셨다,

아주 뿌듯해하는딸,,

아주머니가 챙겨주신 밤까기 삼매경,,ㅎㅎㅎ

그렇게 맛나니,,

입으로 그 밤이 까질까,,?

점심 먹고 잠시 휴식중인 부모님과 옆지기,,

딸은 밤까기 실패후 아빠에게,,

,부탁하는 모습,,

그리고 가게를 나왔는데 밤나무가 보인다,

옆지기 밤줍기 삼매경에 빠져서,

아버님은 도토리줍기 옆지기는 밤줍기,,

류는 혼자 신났다,,

떨어진 밤도 다시 줍고,,

잘보셨나요,

앞에 사진에 담겨있던 밤 비닐봉투보다 지금은 하나가득,,

명절전날을 이렇게 한가롭게 보내는 며느리도 없을거라고 말하는 나에게 어머님은 괜찮아 그럴때도 있는 법이다, 라고 말씀을 해주신다,,

그날 오후우리는 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밤나무가 작지만 그 밤맛은 아주 꿀맛이었다,

올해 밤이 풍년이었을까,

동생네도 산소에 갔다가 산소위에 있는 밤나무에서 성묘하고 밤줍기 60킬로를 주워오셨단다,,ㅎㅎ

추석날,
엄마네 집에도 하나가득 밤을 가지고 오셨다,

그리고 이모님며느리도 친정가평에 갔다가 밤을 가져와서 또 엄마에게 하나가득,,

난 그밤을 또 얻어왔다,

약밥을 하려고,,ㅎㅎ

추석날,

외할아버지 산소에 가서,

방아깨비를 손으로 잡고 메뚜기 찾아 뛰어다니는딸,

네가 진정 딸이었더냐,,ㅎㅎㅎ

가끔은 이렇게 도도하게,

하지만 저 마음은 지금 메뚜기 찾기에 혈안이되어있었다는말씀

산소를 내려오면서,

먼리 보이는 내동생

다들 내려가다 말고 무엇을 보시느라 멈추셨나,

저기 뭐가있었을까,

도깨비풀 ,,

류는 도깨비풀을 보고 엄마옷에 던지기 바빴다는 말씀,

추석연휴 시댁과친정나들이,,


댓글(8)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마녀고양이 2012-10-08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아가씨 티가 폴폴 나는군요.
위의 약식은 여기서 딴 밤으로 만드시는구나 하고 고개 끄덕합니다.

가을이네요~

울보 2012-10-08 23:20   좋아요 0 | URL
네,,
하는행동은아직도 대여섯살 아이 밖에 안되요,,
참 그래서 더 힘들어요,,에고,참,

BRINY 2012-10-08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깨비풀 오랫만에 보네요.

울보 2012-10-08 23:21   좋아요 0 | URL
네 저도 오랜만에 즐거웠어요
저 도깨비풀 던져서 옷에 맞추기 놀이 했거든요,

프레이야 2012-10-08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참 많이 자랐네요. ^^ 올해 밤이 풍년이래요. 저도 애들 삼촌이 따온 밤 실컷 먹고있답니다. 토실토실 가을이에요, 울보님^^

울보 2012-10-08 23:21   좋아요 0 | URL
네 밤이 정말 맛나더라구요,
저는 그냥 생밤도 좋아해서 옆지기가 고생이지요,,ㅎㅎㅎ

카스피 2012-10-08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전 보통 10월말에 성묘가는데 그때 되면 밤이 하나도 없더군요.다람쥐가 다 따먹나 봐요^^;;;

울보 2012-10-08 23:22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10월말이면 아마 밤은 많이 사라졌겠지요,
산에 있는 동물들이 월동준비를 할테니까요,,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벌써 신간평가단 활동을 시작한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었네요,

아침에 그동안 일주일가량의 아이의 긴긴방학에 마침표를 찍고 간만에 조용하게 오전을 보낼까 했는데 어제 아랫집 엄마가 준 파가 너무 많아서 파전을 만들어 동네마들과 점심을 먹고 아이들 올시간이 되어 모두가 떠난 자리에서 달력을 보다가 퍼뜩 떠오른 생각이 미션이 있을텐데,,

그리고 급히 컴퓨터를 키고 앉았습니다,

신간은 그동안 서점에 몇번 나가서 보아두었던 책도 있고,

긴연휴동안 중고서점도 다녀오고,. 서점에도 나갔다 왔지요,

그래서 골라 장바구니에 넣었던책이,

아이를 위해서는,,

이책, 요즘 그림에 푹빠져 일기도 그림

노트에 여기저기 그림을 그리는딸아이에게 아주 즐거운 상상을 하게 도와줄 책일텐데,

별명붙이기 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그리고,

가끔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 접하게 되는

아프리카의 아이들 이야기

요즘 조금 자신은 누구일까

나는 행복할까를 고민하는딸,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지만

몸으로 확 느끼는 못하는딸을 위해서

 

 

 

그리고 이책

미술놀이

여기저기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캐릭터도 좋고

새밀화도 좋고,

마음대로 끄적끄적,,

아이를 위해서 고른책

 

 

 

 

 

 그리고 관심가는 그림책,

울보

ㅋㅋㅋ 딸이 웃었다 이책제목을 보고

엄마 울보인데

"엄마 책 하나 써도 되겠어, 엄마 울보로,,"

그래,,그래도 좋겠다,

 

 

 

 

 

그리고 나를 위한책

요즘 공부가 힘들어요 하는딸, 놀시간이 아주 많이 부족한딸,

아무리 생각해도 놀시간이 부족하지 않은데도 매일매일 놀시간이 없다고 노래부르는딸

그래

놀이가 밥이라는데,

정말 놀이가 밥일까 엄마가 읽어보고

ㅎㅎㅎ

9월에도 아주 재미있는 신간이 많이 나왓다,

그 많은 책중에 몇권고르기는 너무너무 우렵지만 우선 내가 장바구니에 넣은 일순위들을 올려본다,

10월 바쁘게 일주일을 보냈지만

이제 부터 조금 여유로워지려나,,

책좀 많이 읽어야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란놀 2012-10-05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느긋한 9월 10월 누리셔요

울보 2012-10-08 12:39   좋아요 0 | URL
네 10월 바쁘게 시작을 해서 어느덧 시간이 이리 흘렀지만 조금은 여유롭게 읽고 싶은 책 마음껏 읽고 지내려고요,,
 
[옛날처럼 살아봤어요]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옛날처럼 살아 봤어요 사계절 중학년문고 25
조은 지음, 장경혜 그림 / 사계절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ㅋㅋㅋ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리고 생각을 해본다,

만일 우리집에도 전기가 사라진다면 제일 불편한 사람은 누굴까?

아마 나일것이다,

매일매일 밥하고 청소기 돌리고, 빨래하고,,

모든것을 전기 없으면 안되는나,,

음 밥을 가스불로 전기 밥솥에 할것이고, 청소는 다시 빗자루를 들것이며,빨래야 손빨래를할것이고, 그리고 밤에 책은 촛불로 읽겠지,,그리고 아하 다림질을 못하겠구나,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 다림질을 못하겠구나, 그리고 또, 별로 불편한것은 없는데 아마 핸드폰충전도 못할것이고 , 그러면 노래도 못듣고, 정말 불편한것이 많이 생기겠구나,,

텔레비전은 안봐도 되는일이기에, 뭐 딱히 어려울것은 없는데

올여름처럼 더운데 선풍기라도틀지 못했다면 난아마 어떻게 되었을것이다,

이번달 전기요금을 보고 너무 놀라서 뒤로 넘어갔지만,

뭐 내가 사용한전기요금이니 어쩔 수없지만, ,,정말 전기가 없다면 불편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해본다,

딸아이는 이책을 읽고 너무 재미있단다 자기도 전기 없이 생활해보고 싶단다,,

텔레비전을 많이 보는 딸도 아니고,

엄마 아빠가 홈쇼핑을 좋아하느것도 아니지만 전기가 없다면 컴퓨터를 할 수없다는 불편함은 있겠구나 싶다,,

텔레비전 중독자 지열매양때문에 엄마가 내린 득단의 조치가 방학동안 전기 없이 생활하는것,ㅡ

그래서 지열매양은 전기 없이 아니 전기보다 텔레비전 없이 방학을 어떻게 지낼까 심히 걱정이 된다,

그리고 회사가 그만둔 아빠또한 매일 텔레비전 홈쇼핑으로 쇼핑을 즐겼는데,,이제는 홈쇼핑도 할 수없게되었다,

엄마가 내린 조치때문에 열매는 너무 힘이 든다, 텔레비전을 봐야 하는데 그래서 텔레비전을 보기 위해서 별의별 방법을 다 찾는다, 그모습에 또 눈물나게 웃었다,옛날처럼 살기,
전기도 없고 화장실도 지금처럼 수세식이 아니라 푸세식 화장실, 냄새도 나고 마음껏 씻을 수도 없고 물도수도꼭지를 틀며 펑펑 나오는것이 아니라 우물에서 길어다 써야 했던 그시절처럼 방학동안 살게된 열매네 가족은,처음부터 순조롭게 진행된것은 아니다 엄마가 시작을 했지만 출근을 해야 하는엄마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음식도 바로바로 먹을 것을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지금처럼 해 놓고 냉장고에 넣고 먹으면 자주 하지 않아도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보관이 안되는 바로바로 조금씩 해야 하고 빨래도 손빨래를 해야 하고, 아침에 씻고 출근도 해야 하는데,,
그런 엄마마음도 모르고 처음에 아빠와 열매는 툴툴거리고 엄마 몰래 에어컨도 키고, 반항도 해보았지만 차츰차츰 엄마의 마음을 알게된 열매와 아빠도 엄마의 뜻에 따라  옛날처럼 살아보기로 마음을 다잡아 본다,

그랬더니 처음에 보이지 않던것이 보인다,

별도 보이고 가족도 보이고, 가족의 마음도 보이고,,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조금씩 이해해가고 알아가는 가족이 되었다,

너무 편안하것이 길들여져 있는 요즘 아이들과 우리들, 그래서 가끔돈주고 과거로의 여행  과거 체험활동을 하기도 하지만, 생각을 조금만 바꾼다면 우리는 지금 너무 편안한것에 조금이나마 감사할 줄 알면서 살아 갈 수있을것같다,

가진자의 여유라는 말이있다, 너무 많이 가져서 그 고마움이 얼마나 큰지를 모 를때도 있다, 그러기에 그 고마움을 알려면 없어 봐야 한다고 한다, 열매가 방학이 끝 나갈때 찾은 행복과 가족, 아마 내년에 또 하라면 안할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방학동안의 체험을 통해 , 가족과 지금 내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된 열매의 마음처럼 내 아이들도 알기를 바란다,

고마움, 그리고 소중함을,,
지금은 노상내곁에 있어 고마움과 소중함을 모르는것들이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것인지 그래서 얼마나 감사하고 아끼면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기를 바란다,

그리고 나도 새삼 느껴본다, 그 고마움을,,,,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파란놀 2012-10-05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기가 없어도 사람은 살아갈 수 있지만,
바람과 물과 햇볕과 흙과 나무와 풀이 없으면
하루는커녕 1분도 못 버티고 다 죽겠지요...

전기도 고맙다 할 만하지만,
어쩌면, 고맙다기보다
길들여졌다고 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울보 2012-10-08 12:38   좋아요 0 | URL
그렇지요,
님의 말씀이 옳으신 말씀인것같아요,
물과 공기가 없다면,살기 힘들겠지요,
전기는 필수는 아니지요 분명 전기 없이도 살았던 시절이있었으니까,,,
마음에 새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