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님 이미지 변신을 보고 생각난김에..나도



우리 신랑이지요..

류의 아빠! 아마 돌이 되기전같아요,,,아마 돌쯤일거랍니다,,



이꼬마 아가씨가 저랍니다,

살이 얼마나 포동한지 쌍커풀도 보이지 않네요.

지금은 상커풀이 있는데,,

다리 보이시지요,,

얼마나 포동했는지 모른답니다,

지금도 포동하지만,,,,

백일사진 보면 모두가 놀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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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4-19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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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4-19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1971년생이세요? 오홍...반갑습니다..저랑 동갑이시네요... 생일도 비슷...
백일이면 3개월좀 넘는데...저보다 아주 조금 빠르신듯....

헉 실수...사진엔 첫돌...저희언니랑 동갑이네요...

물만두 2005-04-19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돌이랑 동갑... 아이구 포동포동 이뻐요^^

울보 2005-04-19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 보니 저기에 이런 실수를 아마 언니랑 연년생이시군요..

울보 2005-04-19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네 멍멍이 띠죠,,

세실 2005-04-19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저보다. 울보님이 한참 어리신줄 알았는데.....아니네요~ 더 반가워요~
눈이 동그랗네요~참 귀엽당~

울보 2005-04-19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아직 철이 없어서,,,

chika 2005-04-19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울보님!! 우리 알라딘 개(^^;;;) 모임 하나 할까요? ㅋㅋ

울보 2005-04-19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럼 치카님도 멍멍이 띠세요..

물만두 2005-04-19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만 개띠면 연세가... 저보다 2살 아래시군요^^ 아닌가요? 14살차인가요???

울보 2005-04-19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만두님과 두살차이겠지요..설마 14살 아!그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울보 2005-04-19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58050

미설 2005-04-19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류의 모습이 그대로 보여요.. 정말 피는 못속인다!!

비로그인 2005-04-19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 참 엄청난 정보를 입수합니다.

울보님 70년 (6월 4일..특히 중요하군요. 어디 적어놔야지.)
치카님 70년
만두님 동생분 70년
인터라겐님 71년 5월에서 6월 사이
세실님 71년 이후
만두님 84년 (68년이 유력해 보이나 본인의 희망을 따름. 물론 56년도 가능성이 있음)

울보 2005-04-19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하날리님 저 음력생일인데요..
아마 저때가 제 음력으로 ..
아하 만두님 동생분 만돌님,...세실님도 68년인데요...

물만두 2005-04-19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날리님 아닙니다. 71, 75랍니다^^ 그리고 하날리님 80년이 좋아요^^
인터라겐님 만순이랑 동갑에 생일까정^^

chika 2005-04-19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옥~! '개' 모임이라고만 했건만 바로 70년이라 해버리다닛! 82년도 있는데... ㅎㅎ
아~ 58년도 있군. ㅡㅡ;
근데 어쩝니까, 울보님? 우리의 극비사항이 노출되어버렸어요!! ^^;;
- 공개된 거니까.. 바람구두님도 (좀 이상하긴 하지만 70년 개띠더군요. ㅡㅡ;)
그리고 한 명 더 아는데... ^^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귀걸이가 너무 이뻐서 ..

갖고 싶다,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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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19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 뚫으셨나요?

울보 2005-04-19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무려 오른쪽에는 하나,,
왼쪽에는 비밀인데요..세개히히히
아가씨때 하나는 저기 귓볼이 아니라 아주 위에..
지금은 두개만 하고 다니지요,,
오른쪽에 하나 왼쪽에 두개..

세실 2005-04-19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3개라..용기 있으십니다~ 저도 왼쪽에 두개 오른쪽에 한개지요~
주변사람들은 이것도 놀라던데요???

울보 2005-04-19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그런데 지금은 하지 않아요,
왼쪽 위에것은 류낳으러 들어가면서 뽑았는데 신랑이 때는 이때다 하고 맨위것은 안하면 안되냐고 해서 그때부터 하지 않아요.
지금은 신랑이 귀걸이를 더 잘하고 다니지요,
제가 결혼하고 둟어주었지요,,왼쪽에 하나만.....ㅎㅎㅎ

LAYLA 2005-04-19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패셔너블한 부부세요....^^

날개 2005-04-19 1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무서워서 아직 귀를 뚫어보질 못해서, 저런 귀걸이는 그림의 떡이예요..^^

울보 2005-04-19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라님 무슨뜻으로..
날개님 그것 그저 눈한번 꿈쩍이래요..
제가 아는 분은 주사가 무서워서 병원에도 안가는데 귀는 몇일전에 뚫으셨던데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불더니 피었던 벗꽃들이 다 떨어진다,

하루가 다르게 지고 있다,

오늘도 놀이터로 놀러 나갔다, 아마 이제부터 기본이 놀이터에서 2-3시간일것이다,

그래서 여름이면 얼굴 팔 다리가 까맣게 탄다,

올해도 다를것이 없을것 같다. 한번 놀이터에 나가면 들어오려고 하지를 않으니,,

그런데 오늘은 벗꽃이 떨어지는 것을 보더니"엄마 팝콘 눈이 내려"하는것이 아닌가

"팝콘눈이라"하면서 웃었다,

그리고는 "엄마 이제 꽃들이 다 떨어졌오. 목련이란 벗꽃이랑,,,"

하는것이 아닌가 언젠가 내가 한 말을 듣고 기억하고 있었던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류랑 동네의 꽃들을 보고 다녔다,



민들레..민들레는 보도 블럭 사이에서도 피어나고 있었다..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크로버도 보았고 사진은 할미꽃을 찍으려고 했는데..이렇게 되어버렸다, 그런데 저꽃이 할미꽃 맞나?



이름은 모른다, 그저 새싹이 나는 모습이 이뻐서..무더기로 저렇게 연두빛을 띄우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개나리 꽃도 많이 지고 잎이 저리 많이 났다,

아이는 아직도 이해하기 힘든 모양이다,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핀다는것이 그런데 봄꽃들의 특징인가,,,,,



꽃이름 모름...



색깔이 너무 이쁘다.

저렇게 바위틈에서도 잘자라고 있다,

오늘도 류랑 자연관찰 잘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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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4-19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의 상상력이란...정말 깜짝 놀랜다니까요.. 정말 신기해요^^
사진 보니까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걸요^^

울보 2005-04-19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요즘 류랑 말놀이 하다보면 웃음밖에 나오지를 않아요,

물만두 2005-04-19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팝콘눈 너무 예쁘고 깜찍한 말입니다^^

울보 2005-04-19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이미지 변신...
 

요즘 책읽는 것이 너무 많다.

기특도 하지만 어떨때는 그냥 넘어갔으면 한다,

그런데 오늘은 허걱...이런 책들을 들고 왔다,

읽지 말자고 할수도 없는 일이고 그래 엄마가 해줄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다면 해주어야지 다른 아이들은 벌써 이것 저것 배운다는데..

그런 마음으로 또 책을 읽었다,

이책은 조금 무서워 한다,

그림이 무섭다고 한다,

친구간에 서로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이책을 읽고 나면 "사이좋게 지내자 친구~~"이런 노래를 부른다,

"엄마. 정말 아파트 농장이 있어"히히

오늘도 구름은 보기가 힘들겠다,'

요즘 한창 관심을 갖는책

단추가 너무 너무 많아서 좋단다

 

 

 

 

화이팅이다,

류덕에 나도 요즘은 텔레비전보다 책을 더 많이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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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4-19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알도는 책 읽는 양이 현저히 줄었는데... 다 제탓이지요....

울보 2005-04-19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류는 현저히 늘고 있습니다,,자랑은 절대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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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2 80 [마이페이퍼] 재희 책 또 샀다...
2005-04-19 80 [마이페이퍼] 재희 책 또 샀다...



하이드님 페이퍼를 보고나도 이상하여 내가 누른 땡스투를 확인해보았다,

그런데 4.12일 같은 경우,,난 저렇게 많은 책을 사지 않았다,

아니 사기는 했는데 .저렇게 까지 이상하다,,,,,,,,,,,,,,

무엇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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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19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울보 2005-04-19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12일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놀자 2005-04-19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나만 눌러도 여러번 중복되었나봐요...
암튼, 나에게는 절대 오지 않는 오류군요..ㅡ.ㅡa

울보 2005-04-19 1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사기전에 몇번을 보아서 일까요,,정말 궁금합니다,,

물만두 2005-04-19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확인결과 오류 없더이다...

인터라겐 2005-04-19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두 방금전에 확인하니깐 같은 날짜로 여러번이 쭈루룩....와 근데 이렇게 길다니...저두 이런날이 왔으면 싶어요..ㅎㅎ

chika 2005-04-19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38008     요즘 지기님 땀 삐질거리며 힘드실꺼 같아요. 여기저기서 '오류아녜요?'라고 하니까..

ㅎㅎ 숫자가 맘에 들어 잡았어요~


울보 2005-04-19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이건 제가 땡스투를 한것인데요..
그렇지요,,
요즘 알라딘 지기님들이 무지 바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