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장염이라고 합니다,

어제 오후에 병원에 갔다가 약도 타고,,

했는데,

약을 먹고 좀 나으려나 했는데 저녁에 먹은 죽을 모두 토해내더군요,

옆지기도 많이 놀라고,,

그러더니 자더라구요,

그런데 열은 좀처럼 내릴줄모르고 해열제 먹고 자니까 그래도 새벽까지는 잘자더라구요,

새벽에 일어나서 놀다가 아침에 잠이 들엇습니다,

지금도 열이 나는데,,

해열제는 약속에 해열제가 있다고 해서,,

설사를 힘을 안주어도 조금씩 나오는모양입니다,

아침에는 어제 먹은것이 없어서인지,,

조금 하더니,

지금도 속옷을 하나 벗었습니다,

열이라도 나지않으면 좋으련만,,

걱정해주신 알라딘 서재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얼른 일어나야 할텐데요,,

물만 먹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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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12-14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장염 걸리면 무지 힘든데요.
저도 한 2주 고생했는데, 아이가 그러면 더 힘들텐데, 어쩌나요.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비로그인 2005-12-14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른 낫기를 ...

줄리 2005-12-1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라고 걱정하셨겠네요. 곧 나아서 류가 맑은 웃음을 환하게 보여주겠지요.

하늘바람 2005-12-14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류 아파서 큰일이네요

水巖 2005-12-14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어서 나아서 예쁜 웃음 보여주어야지.
장염은 아플때도 고생이지만 나은 뒤도 고생인데 어서 낫기를 빕니다.

물만두 2005-12-14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들었나보군요. 빨리 낫기를 바랍니다.

울보 2005-12-14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어블루님 그렇군요,,
음,,이번주에 수영장도 가려고했고,
친정에도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하이드 2005-12-14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어쩌다가,,,
빨리 건강해지길 바래요. 날도 추운데, 정말 고생이네요.

울보 2005-12-14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물만두님 몇일 동안 피곤했던 모양입니다,
수암님 네 ,,먹는것 좋아하느 아이가 먹을것보고도 반응이 없는 모습보니 참 안쓰럽네요
하늘바람님 올겨울은 그냥 잘넘어가나 했는데,,
줄리님,,네
따개비님 네 ,,
모두모두 감사합니다,걱정해주셔셔 얼른 나을거예요,

울보 2005-12-14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네,,날씨가 많이 차네요,,
밖에 나가지 않아서 잘모르겠는데 바람소리가,,

ceylontea 2005-12-14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사를 계속하면요.. 매실차 주세요.매실이 설사를 진정시켜 주거덩요..
지현이는 장염 걸렸을 때 자다가도 토하고, 물만 먹고도 토해서 물도 못먹이고 링겔맞은 적 있는데,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흑.. 그 작은 손에 커다란 바늘 꽂고 있는 것이 어찌나 안쓰러웠는지.. 흑... 2시간여 계속 안고 있었답니다.
일단 토하지만 않으면 좀 괜찮구요... 장염 나아도 한두달은 조심해야지 다시 장염 걸릴 수 있어요.
그나저나 빨리 좋아져야 할텐데..

울보 2005-12-14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은 많이 마시는데 토하지는 않습니다,
물이 들어가거나 죽이 들어가면 배가아프기는 한 모양입니다,
음 그런데 매실이 체했을때 좋다고 들었는데 설사에도 좋군요,
음 일어나면 한번먹여보아야 겠어요,

chika 2005-12-14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른도 장염걸리면 입원하고 힘들어하는데... 빨리 낫기 바래요...

울보 2005-12-14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치카님,,다 죽어가고 있네여.에고 힘이 없어보이는 모습이 보기 좀 그러네요,,

sooninara 2005-12-14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고...장염은 아이고 어른이고 힘들죠.
우선 토해도 놀라지 마시고..소화 잘되는것은 가볍게 먹이세요.
물이나 포카리 같은거 마시게 하시고요. 매실차도 좋구요.
너무 토하면 약국에서 파는 포도당 사서 물에 타서 먹이기도 하던걸요. 탈수한다고..
물 잘 마시면 그냥 물 먹이세요.

hnine 2005-12-14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염이었군요. 저도 겪어보고, 제 아이도 장염으로 입원까지 했었더랬지요. 엄마가 마음이 아프시더라도 나을때까지는 밥 먹이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배 고프고 힘든거 좀 잊을수 있게 재미있는 비디오도 많이 보여주시고, 옛날 얘기도 해주시고, 예전 사진도 보여주시고 (애기때 사진 보여주면 되게 신기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회복될때를 기다릴수 밖에요. 빨리 나아지기를...

울보 2005-12-14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nine님 그러지 않아도 사과 우유때문에 밥때문에 한참을 울고 속상해하고 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누워만 잇어요,
열이 내려가야 하는데 열이 잘내려가지를 않네요,,
수니나라님 토하지도 않고 설사도 이제는 하지 않는데 모르지요,
지금은 물은 잘마시는데,,
열좀 내려갔으면 합니다,,,

ceylontea 2005-12-14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냐... 미지근한 물로 수건 빨아서 닦아주세요.. 웅.. 열이 왜 안내릴까나..

날개 2005-12-14 2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울보 2005-12-14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열이 약먹으면 내려가고 그렇지 않으면 잇고그러네요,,
물수건은 대지도 못하게 해요,,
날개니 네,,,,

2005-12-15 06: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15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속삭이신님,,그런데 왜 속삭이셨지요,궁금,,
열심히 먹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끓인찬물을 달라는데 주어도 되는지,,끓여두엇다가 먹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