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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표상에 ‘의미‘를 준 것은 표상이 아니니 무의미한 것인가. (공감19 댓글2 먼댓글0)
<무의미의 축제>
2017-04-24
북마크하기 죽은 건 개였어. The dog it was that died.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6-09-18
북마크하기 의식이 깨어나는 이 순간 (공감20 댓글8 먼댓글0) 2016-09-09
북마크하기 다시 부조리에 취하기 (공감20 댓글6 먼댓글0)
<시지프 신화>
2016-08-23
북마크하기 ˝난 과거를 생각하지 않소. 중요한 것은 영원한 현재 뿐이지˝
우리 모두가 스트릭랜드 (고갱을 모델로한)가 될 순 없지만, 그도 그랬듯이 우리 모두 자신들의 과거의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 `영원한 현재`를 살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자신만의 타히티를 찾아나설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를
(공감15 댓글0 먼댓글0)
<달과 6펜스>
2016-06-27
북마크하기 "뜨겁게 타오르는", "고뇌하는" (공감19 댓글2 먼댓글0)
<달과 6펜스>
2016-06-23
북마크하기 필사해 보았다. (공감28 댓글10 먼댓글0)
<사랑의 역사>
2016-05-11
북마크하기 2016년 1월에 읽은 책들 (공감10 댓글4 먼댓글0) 2016-02-10
북마크하기 독일의 법학자이며 가장 주목받는 젊은 작가 율리 체의 작품. 독일을 벗어나 세상의 끝 너머에 있는 듯한 스페인의 어느 섬 라호라에서 잠수 강습을 하는 피들러. 그는 말 그대로 세상을 등지고 `잠수`를 했지만, 그것에는 한계 시간이 있었습니다. 물속에서 생긴 문제는 물속에서 풀어야 한다. (공감7 댓글0 먼댓글0)
<잠수 한계 시간>
2016-02-07
북마크하기 눈이 옵니다. 인생은 ... (공감14 댓글3 먼댓글0) 2016-01-26
북마크하기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공감9 댓글14 먼댓글0) 2016-01-01
북마크하기 나팔바지가 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공감9 댓글2 먼댓글0)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