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속 추억을 쓰다 - 어릴 적 나와 다시 만나는 고전 명작 필사 책 인디고 메모리 라이팅 북 1
김재연 지음, 김지혁 그림 / 인디고(글담)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명작을 캘리그라피로 쓰다가 보면 원작의 감동이 더욱 깊어지면서 다시 읽고 싶은 충동을 느끼죠. 해서 필사를 하다가 보면 빨간머리 앤, 작은 아씨들 등 다시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죠.

댓글(4)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거서 2016-02-05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필사를 한다니 … 그런 생각이 놀라워요 ^^

봄덕 2016-02-06 13:32   좋아요 0 | URL
전체적인 필사를 아직 마무리한 적은 없지만 필사를 하면서 글을 천천히 음미하는 묘미가 있어요. 소설가는 소설을, 동화작가는 동화를 필사하면서 그렇게 배웠다고 읽은 적이 있기에 저도 시도하게 되었답니다.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기에 아직은 천천히 가고 있는 중 이죠.^^
오거서님~ 즐거운 명절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5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덕님 , 좋은 밤 되세요.^^
설연휴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봄덕 2016-02-06 13:30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명절 되세요^^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