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진찍어올리기 귀찮아 이미지를 검색해봤는데 안나온다. 사실 아몬드 빼빼로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건 평소에도 슈퍼에가면 사먹을 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빼빼로 데이를 기다릴 필요는 없다. (아니, 빼빼로데이가 되면 특별히 싸게 판매하던가? 으음~ 그랬다면 사 먹었어야 하는건데;;;;)

어쨌거나 판매전략인지 뭔지... 빼빼로데이에만 판매되는 롯데전병빼빼로. 오늘 죙일 집에 있으면서 끌어안고 먹어댔다. 마트에서 민망하게도 해태직원에게 그 빼빼로를 물어봤더니 친절하게 롯데직원에게 안내를 해 주더라. 흠, 흠흠,,, 그래서 민망한 마음에 더 전병빼빼로의 광팬인것처럼 마구 사댔는데. 덕분에 어제 확실히 알았다. 전병맛빼빼로는 평소엔 나오지 않고 빼빼로데이때만 특판되는 제품이라는거.

아, 그런 이유로 빼빼로 데이를 기다린다니... 난 정말 먹기위해 사는 인생이 맞는게야.
그나저나 혼자 마트갔으면 까페오레,아몬드 맛의 빼빼로를 사들고 와 먹었을건데. 쩝~ 유일하게 전병맛을 집어들 수 있었던 것도 다행이지. 으응~ 그러고보니 나, 시류에 편승하는 자? ;;;;;;;;;;;;;;;

아이구.. 날이 추워지니 느는 건 먹는것과 잠뿐이구나. 벌써 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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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7-11-11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유가 너무 서글프잖아요 ^^

chika 2007-11-12 18:01   좋아요 0 | URL
엄머! 그리 말씀하시니 괜히 서러워져버리잖아요~ ^^;;;
(그래도 전병빼빼로는 맛난디요? ㅋ)

무스탕 2007-11-12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빼빼로가 있어요? +_+
기회가 닿는다면 (울 동네에 아직 재고가 남아있다면 ^^) 전병맛 빼빼로 사먹어 봐야 겠어요.
그리고 잊지말고 내년 11월 11일엔 꼭!!

chika 2007-11-12 18:01   좋아요 0 | URL
우웅~ 빼빼로 사 드셨는지 궁금해요!!
 

오늘 243, 총 100857 방문

 

내 서재 바깥에 공개 안하기,를 체크했는데... 어찌 평소보다도 훨씬 더 많은 방문자가 와버린거지요?

이거 혹시 '내 서재 공개 안하기' 체크는 가짜체크인거 아녜요? 엥?

누가 설명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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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1-10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도 그 분이 돌아다니시나봐요? --+
오늘 258, 총 100872 방문

물만두 2007-11-10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두번도 아닌데 뭘^^;;;

비연 2007-11-10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그러죠, 뭔 일인가 싶게..ㅜㅜ
 

 

이곳이 어디였더라....?

태왕사신기를 잘 안봐서 모르겄슴다. 이곳에 갈 줄 알았다면 좀 열심히 봐뒀을건데 말이지요.

어쨌거나 저 고망소곱에 이신거 저마씀!!! ㅋ

안보인다구요?



자, 깃발들고 있는 저.. .보이죠?

열심히 흔들어댔는디....;;;;



너무 크게 찍혀버리긴 했지만, 경해도 호꼼 가려졍 안보이는거 같으난;;;;;;;;

 

셀카를 많이 찍었는데 뒷 배경은 나으 넙대대대한 얼굴에 다 가려져서 안보이기땜시 절.대.로 못올리겠음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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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7-11-09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치카님, 처음 뵈어요^^

하루(春) 2007-11-09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잘 안 보이는 건 여전하네요. 그래도 반가워요. 꾸벅~

물만두 2007-11-09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이 너무 작다^^

산사춘 2007-11-10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봤어요. 반갑습니다~

하늘바람 2007-11-10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님 작은 얼굴 미인이셨군요 호호

울보 2007-11-10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너무 앳되보이시는것 아니예요,,살이 빠지신것같아요,

chika 2007-11-12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 새삼 이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아니, 뭐가 보인다고 얼굴이 작다고들 하시는겝니까? ^^;;;;;;;;;
- 이게 다 전략적으로다가 사진을 찍은 거이기 땜시;;;
살도 안빠지고 이젠 다들 저 보면 '올드 워먼'이라고 해요. ㅡ./ㅡ
 

우선 만두언냐.

- 이렇게 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그리고 덩달아 딸려오는 다른 많은 분들! 보고싶소. ;;

 

그리고

에반게리온.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나고 잠잠하다. 아니 나만 모르는건가?

아, 하나 더 있었지. 피아노의 숲.

 

도대체 이것들은 어디서 구해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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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11-0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개봉할때, 이미 여러번 본 영화지만 당장 극장으로 달려갔었다. 근데 다들 나같은 맘이 아닌지라... 그래, 공각기동대 개봉했을 땐 직원들 끌고 갔다가 그 비난의 눈초리에 죽는 줄 알았더랬다. 휴우~ ;;;;

Mephistopheles 2007-11-08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이것들은...에서 맨 처음 언급하신 물만두님이 생각나면서 혼자서 낄낄 거리고 있습니다.
가이낙스가 소재가 떨어졌나 아니면 에반겔리온에서 뭔가 아쉬운게 많은지 자꾸자꾸 번외편격으로 뭔가를 만들어재끼고 있군요..

chika 2007-11-09 21:11   좋아요 0 | URL
허억! 그...그 '이것들'에 만두언냐와 그 딸려오는 일당들은 빼..빼주셔야;;;;

근데 가이낙스는 에반게리온뿐인거 아닌가요? 가이낙스와 관계없이 안노감독의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도 재밌었는데.. 그 이후 작품은 모르겠어요;;;

Mephistopheles 2007-11-10 01:43   좋아요 0 | URL
건버스터 "탑을 노려라",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푸른 바다의 나디아 역시 가이낙스의 작품이랍니다.

물만두 2007-11-09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들이라고? 흠... 입동에 싸늘한 옥상맛을 보여줄까나~
그리고 남들이 보면 우리가 사귀는 줄 알겄다.
메피스토님 댓글 쓰는데 신경쓰이는데 얼굴 좀 돌려주삼~
뭐, 나도 사실 보고 싶다.
쌓여있는 추리소설도.
이것들은 도대체 언제 다 볼까? 크크크

Mephistopheles 2007-11-09 12:39   좋아요 0 | URL
어느 특정 시기가 도래하면 자연스럽게 바꿀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좀 참아주삼 물만두님..^^

chika 2007-11-09 21:12   좋아요 0 | URL
엄머! 우리 사귀는거 아니었수우~? 움화화홧!!!!

날개 2007-11-09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나 보고싶다는 줄 알고 달려왔더니만.....^^

chika 2007-11-09 21:12   좋아요 0 | URL
만두언냐와.. 덩달아 딸려오는 분,에 속해계십니다. 네... ;;;;;

마노아 2007-11-10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피아노의 숲 무장 보고 싶은데 통 소식이 없네요. 국내 출시가 안 되는 걸까요? 보고 싶어라..ㅠ.ㅠ

비연 2007-11-10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아노의 숲. 저도 보고 싶은데..나올 기미를 안 보이네요.
그렇게 멋진 만화 보기 힘든데요...
 

 

윤미래의 노래중에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노래...라고 해도 괜찮을까?

순전히 내 기준으로, 내가 라디오에서 많이 들었었던 것 같은 노래라는 이유만으로.

 

 

'사랑'과는 관계없이 - 니가 사랑하거나 사랑받았던 기억이 있기나 한거니?

내가 잊어버린,

나를 잊어버린 사람들.

얼마나 될까나.

 

 

아, 12월엔 마산 근처에 가봐야 할지... 모르겠다.

아는 나부랭이녀석 신부되는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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