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43, 총 100857 방문

 

내 서재 바깥에 공개 안하기,를 체크했는데... 어찌 평소보다도 훨씬 더 많은 방문자가 와버린거지요?

이거 혹시 '내 서재 공개 안하기' 체크는 가짜체크인거 아녜요? 엥?

누가 설명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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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11-10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도 그 분이 돌아다니시나봐요? --+
오늘 258, 총 100872 방문

물만두 2007-11-10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두번도 아닌데 뭘^^;;;

비연 2007-11-10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그러죠, 뭔 일인가 싶게..ㅜㅜ
 

 

이곳이 어디였더라....?

태왕사신기를 잘 안봐서 모르겄슴다. 이곳에 갈 줄 알았다면 좀 열심히 봐뒀을건데 말이지요.

어쨌거나 저 고망소곱에 이신거 저마씀!!! ㅋ

안보인다구요?



자, 깃발들고 있는 저.. .보이죠?

열심히 흔들어댔는디....;;;;



너무 크게 찍혀버리긴 했지만, 경해도 호꼼 가려졍 안보이는거 같으난;;;;;;;;

 

셀카를 많이 찍었는데 뒷 배경은 나으 넙대대대한 얼굴에 다 가려져서 안보이기땜시 절.대.로 못올리겠음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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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7-11-09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치카님, 처음 뵈어요^^

하루(春) 2007-11-09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잘 안 보이는 건 여전하네요. 그래도 반가워요. 꾸벅~

물만두 2007-11-09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이 너무 작다^^

산사춘 2007-11-10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봤어요. 반갑습니다~

하늘바람 2007-11-10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님 작은 얼굴 미인이셨군요 호호

울보 2007-11-10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너무 앳되보이시는것 아니예요,,살이 빠지신것같아요,

chika 2007-11-12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 새삼 이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아니, 뭐가 보인다고 얼굴이 작다고들 하시는겝니까? ^^;;;;;;;;;
- 이게 다 전략적으로다가 사진을 찍은 거이기 땜시;;;
살도 안빠지고 이젠 다들 저 보면 '올드 워먼'이라고 해요. ㅡ./ㅡ
 

우선 만두언냐.

- 이렇게 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그리고 덩달아 딸려오는 다른 많은 분들! 보고싶소. ;;

 

그리고

에반게리온.

부산국제영화제가 끝나고 잠잠하다. 아니 나만 모르는건가?

아, 하나 더 있었지. 피아노의 숲.

 

도대체 이것들은 어디서 구해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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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11-08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개봉할때, 이미 여러번 본 영화지만 당장 극장으로 달려갔었다. 근데 다들 나같은 맘이 아닌지라... 그래, 공각기동대 개봉했을 땐 직원들 끌고 갔다가 그 비난의 눈초리에 죽는 줄 알았더랬다. 휴우~ ;;;;

Mephistopheles 2007-11-08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이것들은...에서 맨 처음 언급하신 물만두님이 생각나면서 혼자서 낄낄 거리고 있습니다.
가이낙스가 소재가 떨어졌나 아니면 에반겔리온에서 뭔가 아쉬운게 많은지 자꾸자꾸 번외편격으로 뭔가를 만들어재끼고 있군요..

chika 2007-11-09 21:11   좋아요 0 | URL
허억! 그...그 '이것들'에 만두언냐와 그 딸려오는 일당들은 빼..빼주셔야;;;;

근데 가이낙스는 에반게리온뿐인거 아닌가요? 가이낙스와 관계없이 안노감독의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도 재밌었는데.. 그 이후 작품은 모르겠어요;;;

Mephistopheles 2007-11-10 01:43   좋아요 0 | URL
건버스터 "탑을 노려라", 왕립우주군 "오네아미스의 날개", 푸른 바다의 나디아 역시 가이낙스의 작품이랍니다.

물만두 2007-11-09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들이라고? 흠... 입동에 싸늘한 옥상맛을 보여줄까나~
그리고 남들이 보면 우리가 사귀는 줄 알겄다.
메피스토님 댓글 쓰는데 신경쓰이는데 얼굴 좀 돌려주삼~
뭐, 나도 사실 보고 싶다.
쌓여있는 추리소설도.
이것들은 도대체 언제 다 볼까? 크크크

Mephistopheles 2007-11-09 12:39   좋아요 0 | URL
어느 특정 시기가 도래하면 자연스럽게 바꿀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좀 참아주삼 물만두님..^^

chika 2007-11-09 21:12   좋아요 0 | URL
엄머! 우리 사귀는거 아니었수우~? 움화화홧!!!!

날개 2007-11-09 2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나 보고싶다는 줄 알고 달려왔더니만.....^^

chika 2007-11-09 21:12   좋아요 0 | URL
만두언냐와.. 덩달아 딸려오는 분,에 속해계십니다. 네... ;;;;;

마노아 2007-11-10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피아노의 숲 무장 보고 싶은데 통 소식이 없네요. 국내 출시가 안 되는 걸까요? 보고 싶어라..ㅠ.ㅠ

비연 2007-11-10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아노의 숲. 저도 보고 싶은데..나올 기미를 안 보이네요.
그렇게 멋진 만화 보기 힘든데요...
 

 

윤미래의 노래중에 가장 많이 알려져있는 노래...라고 해도 괜찮을까?

순전히 내 기준으로, 내가 라디오에서 많이 들었었던 것 같은 노래라는 이유만으로.

 

 

'사랑'과는 관계없이 - 니가 사랑하거나 사랑받았던 기억이 있기나 한거니?

내가 잊어버린,

나를 잊어버린 사람들.

얼마나 될까나.

 

 

아, 12월엔 마산 근처에 가봐야 할지... 모르겠다.

아는 나부랭이녀석 신부되는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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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옥에 갇힌 아들 안중근에게 "살려고 몸부림하는 인상을 남기지 말고 의연히 목숨을 버리라"고 당부한 조마리아 여사는 상하이 독립운동계의 정신적 대모였으며, 동생 안정근은 연락과 재정업무를 담당한 임시정부의 핵심으로 해방 후에는 김구의 밀서를 들고 김일성, 김두봉과 만나 남북연석회의를 이끌어냈다. 막내동생 안공근도 김구의 최측근으로 활약했으며, 안정근의 둘째딸 안미생은 김구의 비서로 일하며 훗날 그의 며느리가 되었다. 안공근의 큰아들 안우생 역시 한국청년전위단 등의 핵심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김구의 대외담당비서로 김구와 김규식의 남북연석회의 참석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김구 암살 후에도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앞장선 안중근 가문은 그러나 5.16 후 군사정권에 의해 반국가사범으로 몰려 안경근이 7년현을, 숙부 안태건의 손자 안민생이 10년형을 선고받는 등 탄압을 받았다.(241,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  
   

 

김구와 안중근 가문의 인연,에 대한 짧은 글을 읽는 동안 괜히 또 울컥해진다.
항일독립투사들의 고난한 삶이 있었고, 또한 그 후손들의 삶 역시 그래야 했다는 것이 너무 마음 아픈 일 아닌가.
그러다 갑자기 국가권력의 횡포만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미친다.
나는 이미 습관적으로 '가톨릭 신자'가 되어 있고, 그러한 이유로 안중근이 가톨릭 신자라는 것에 더 중점을 뒀었다. 한때.
그래서 안중근 의사를 떠올리면 더 마음이 아프다.

가톨릭신자가 아닌 사람에게는 별 관심이 없을지 모르겠지만, 아니 어쩌면 가톨릭 신자에게도 별 관심이 없는 얘기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감옥에 갇힌 안중근이 고해성사,를 원했을 때 한국에 있던 뮈텔 주교는 - 아, 나의 기억력을 과신하고 있는 중인데, 뮈텔주교가 맞을까? ㅡ,.ㅡ - 안중근에 대한 어떠한 성사집행도 거부하라는 주교의 권한을 행사한다.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거부하지 못했고 천황에 대한 충성을 다짐했던 한국의 천주교는...... 그 모습이 전부는 아닐것이다.
외국인 주교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안중근에게 성사를 행한 신부님...이름은 까먹었다. 이런 바보같은 일이 있나!
하긴 한국천주교회사에서 뮈텔대주교는 엄청난 위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변방의 한 사제는...


..... 나는 가톨릭,이어서 부끄럽다는 것이 아니라 진정 '가톨릭' - 보편되다, 라는 뜻을 실현하는 가톨릭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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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요정 2007-11-07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어느 단체든, 종교든 권력을 맛보면 부패하는 게 아닐까요.. 그런 면에서 오히려 변방의 사제, 진정 가톨릭 신자인 그 신부님께서 성사를 행하신 게 더 멋지지 않을까요..
고뇌하는 치카님.. 넘 멋집니다.. 저도 고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