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잠을 자려고 누웠던 류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

변을 못봐서 그런가 하고

변을 보라고해도 싫다고 하고

만지지도 못하게 울더니

화장실을 간다고 해서 변을 보고 나서

다시 잠이 드는것 같더니

에고 일어나서 갑자기 울기 시작하더니 다 토해내더라구요,

류가 토하는것을 잘 못하기에 토하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잠이 드는것 같더니

조금후에 또 일어나서 토하고

그러기를 여러차례

이제는 속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것 같더니만

아이가 차던 손도 따스해지고 발도 차다가 다시 따스해지더라구요,

잠이 들었는데 그래도 부대끼는지 잠을 잘 자지 못하더라구요

저녁에 만두국을 먹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는지

아무튼 겨우4시가 넘어서 잠이 들었는데 제대로 못잤습니다,

아침에 7시경 갑자기 일어나서 속이 이상하다고 또 토하는데

이제는 노란물만 나오더군요,

위산이라고 하던데

아무튼 목이 말라서 물을 마셨는데 또 다시 토하고

이런,

아무튼 어제밤에 나온 이불을 세탁기에 다 빨지도 못하고,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아마 배탈이 난것 같다고

그리고는 한다는말 영어쿡 요리쿡하러간다고해서

몸은 괜찮아보여서 그냥 같이 수업을 했다

그리고 오후에 아빠랑 호두까기 인형도 보러 갔다왓다

지금은 배가 많이 가라앉은것 같은데 먹는것은 많이 먹으려 하지 않는다

아마 아직 속이완전히 나은것 같지는 않다,

아무튼 어제 너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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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7-01-28 02: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위산이 나올만큼 토했으면 대따 아팠을텐데요...

바람돌이 2007-01-28 03: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많이 아팠겠어요. 아이들이 아프면 제일 속상하죠.

조선인 2007-01-28 10: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류가 배앓이를 자주 하네요. 밀가루음식은 피하셔야 하나봐요.

무스탕 2007-01-28 17: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런... 류가 체했나 보내요... 얼른 나아라~~
애들 아프고 토하고 잠 못자면 너무 속상해요.. -_-

울보 2007-01-29 21: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네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조선인님 네 그래야 할것 같아ㅛ,
바람돌이님 네, 너무 속상해요
치카님 그러게요 그래도 많이 표현을 하지 않아서,,종종 미안해요,
 

오늘 국립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우연찮게 생긴 호두까기 인형 표덕에,

류 문화센타 수업을 마치고 잠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열심히 차를타고 갔는데

정말로 5분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늦는줄 알았는데

오늘은 류랑 옆지기랑 함게 보았습니다,

저는 밖에서 기다렸구요,

류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아빠랑 함께 보게 되어서요,

옆지기는 그냥 그랫데요,

후후

아마 어제 잠을 못자서 일겁니다,

졸렸다고 하는것을 보니

어제 류가 많이 아파서 모든 식구가 잠을 못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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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7-01-29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닉네임 : 울보(mail), 서재 지수 : 153700

울보네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있어요, 놀러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가계부를 쓰다가 머리 아파서 접었다,

더이상 쓰기가 싫어진다,

에고,

한숨만 나온다,

언제쯤 한숨을 안 쉴라나,,

에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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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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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1-26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집이고 가계부 보고서 방긋 웃는집 없을겁니다 ^^;
전 그래서 가계부 안씁니다........--;;;;

조선인 2007-01-26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울보 2007-01-26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에고,
무스탕님 전 열심히 쓰면서 쓸때마다 좌절하고 아파하고 다짐하고 있답니다,
새벽별님 피부요 ㅎㅎ 어제 너무 늦게 자서 그러지 않아도 오늘 너무 졸려요,
님도 주무시지...그시간까지 무엇을 하셨을꼬,,
 

잠시 들어왔다가 다시 나갑니다,

오늘은 한일 없이 힘드네요,

이유인즉 마트에 갔다가

케리커쳐를 공짜로 그려준다고해서

한시간 정도를 기다려 그리고 왔거든요,

그래서 인것 같아요,

잠시 할일이 있어서 리뷰쓰러 들어와서 페이퍼만 읽고 나갑니다,

케리커쳐사진도 조금 후에 올릴게요,

내일 부터 눈이 많이 내린다네요,

아이들은 좋아하겠는데

운전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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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1-25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외출하실때 조심하세요.^^

울보 2007-01-26 0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물만두님,,

2007-01-26 01: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07-01-26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부터 슬슬 추워지기 시작하더군요. 울보님도 류랑 나가실일 있을때 따숩게 입고 나가세요 ^^
 

벌써 목요일이네요,

하루가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무얼했나

싶은데 오늘 이 되어있고

오늘은 뭘 해야지 하는데 벌써 저만큼 달려서 밤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청소좀 하고 류랑 책좀 보고 했더니 점심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하루는 정말 빠르네요,

그말이 맞는듯해요

30대가 되면 시간이 아주 쏜살같이 달린다는말,

정말 시간이 아주 쏜살같이 달려가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히 살기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자,

그것만이 남는것이다,

그러다가 하루정도 나태해지기도 하자

그정도야 뭐라는 생각도,

요즘 아주 많은 생각을 하다가 멈추었습니다ㅏ,

어제 연예인들의 우울증이야기를 듣다가 주부우울증도 참 심각한데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에게 우울함이란 필요한것은 아니라도 종종 오는것인데 그것을 어떻게 견디냐가 중요한것이겠지요,

우울증 걸리지 않으려면 열시히 바쁘게 사는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우리모두 열심히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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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5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아,제가 알았어요,,
이제쯤 류도 좀 자라고 님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조금 자유로워지신거에요,,그쵸?
아,그래서 뭔가,,,생각을 많이하게되구 그러신거에요...
맞아요,열심히 살기루해요,,아이구 우울증이란 말씀 아예 마세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