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립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우연찮게 생긴 호두까기 인형 표덕에,

류 문화센타 수업을 마치고 잠시 마트에서 장을 보고,

열심히 차를타고 갔는데

정말로 5분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늦는줄 알았는데

오늘은 류랑 옆지기랑 함게 보았습니다,

저는 밖에서 기다렸구요,

류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아빠랑 함께 보게 되어서요,

옆지기는 그냥 그랫데요,

후후

아마 어제 잠을 못자서 일겁니다,

졸렸다고 하는것을 보니

어제 류가 많이 아파서 모든 식구가 잠을 못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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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7-01-29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의 달인

내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엄마의방
닉네임 : 울보(mail), 서재 지수 : 153700

울보네 집에 놀러오세요, 울보랑 류랑 옆지기랑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실수 있어요, 놀러오세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