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이네요,

하루가 정말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무얼했나

싶은데 오늘 이 되어있고

오늘은 뭘 해야지 하는데 벌써 저만큼 달려서 밤이 되어버렸더라구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청소좀 하고 류랑 책좀 보고 했더니 점심 시간이 되어버렸네요,

하루는 정말 빠르네요,

그말이 맞는듯해요

30대가 되면 시간이 아주 쏜살같이 달린다는말,

정말 시간이 아주 쏜살같이 달려가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히 살기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자,

그것만이 남는것이다,

그러다가 하루정도 나태해지기도 하자

그정도야 뭐라는 생각도,

요즘 아주 많은 생각을 하다가 멈추었습니다ㅏ,

어제 연예인들의 우울증이야기를 듣다가 주부우울증도 참 심각한데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에게 우울함이란 필요한것은 아니라도 종종 오는것인데 그것을 어떻게 견디냐가 중요한것이겠지요,

우울증 걸리지 않으려면 열시히 바쁘게 사는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우리모두 열심히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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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7-01-25 1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아,제가 알았어요,,
이제쯤 류도 좀 자라고 님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조금 자유로워지신거에요,,그쵸?
아,그래서 뭔가,,,생각을 많이하게되구 그러신거에요...
맞아요,열심히 살기루해요,,아이구 우울증이란 말씀 아예 마세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