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새로나온책이 아주 많네요,

얼마전에 가시장미님이 책 선물을 해주신다는말에 여기 저기 구경을 하다가

류의 책을 많이 찾게 되엇다 새로나온책들,,

읽고 싶은책들, 내용이 궁금한 책들,

"특별한 여행"책이 너무 이뻐보인다,

커다란 판형에 특별한 감촉과 색상의 종이, 실사와 그림, 셀로판지를 오가는 다양한 표현이 생생한 그림책. 귀여운 곰돌이 인형과 예쁜 제시카가 어느 날 밤에 경험하는 특별하고 환상적인 여행 이야기를 담았다. 신비한 장난감 나라로의 여행이 펼쳐진다.

주인공 제시카는 할아버지가 어렸을 적에 쓰던 방에서 곤히 잠 든다. 휑한 방 안에 달빛이 새어 벽장을 비추자, 한 번도 본 적 없는 거미줄투성이의 벽장에서 갈색 포장지에 빨간 리본이 묶인 꾸러미가 발견된다. 그 안에는 낡았지만 눈빛이 살아 있는 곰 인형이 들어있다.

곰돌이 인형은 제시카 할아버지의 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제시카와 함께 장난감 세계로의 여행을 시작한다. 장난감 병정과 인사를 하고, 기차놀이도 하고, 왈츠도 추는 가운데, 특별한 갈색 포장지의 곰돌이와 제시카는 친구가 된다.

꼭 사주고 싶은책이다,

이책도

겨울이랑 참 잘어울릴것 같다,

눈 오는 날의 아름다운 풍경과 겨울 풍경에 어울리는 포근한 음악이 담긴 그림책. 사락사락, 뽀득뽀득, 새들이 눈 밟는 소리와 사람들이 눈 밟는 소리 등 눈 오는 날은 온 세상이 음악을 연주하듯 보인다.

음악 시디와 함께 한 쪽 한쪽 책장을 넘기면 순서에 맞춰 장면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미지의 세계', '성당의 종소리', '미뉴엣' 등 서정적인 그림과 음악의 절묘한 조화가 아름답다.

이책도

예전에 텔레비전에서 본,

바바,,

코끼리 왕이야기,,

음,,

새로운책 2권은

이책

2권도 새로나온책인데,,

가시장미님이 사주신다고 햇다,

음,,

정말로 궁금한책들이다,

열심히 읽히고 열심히 사야지,,ㅎㅎ언제 내년에 살라나,,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영엄마 2005-12-08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첫번째 책이 눈에 띄더군요. 보림의 중요한 사실이랑 표지 느낌이 비슷해요

울보 2005-12-08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저도 처음에는 그책이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가졌는데..
 
앤서니 브라운의 킹콩
앤서니 브라운 지음 / 넥서스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솔직히 난 킹콩이라는 영화내용을 모른다, 본적이 없기에, 그런데 이번에 이책을 구입한것은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작가를 너무 좋아하기에,

그 사람의 독특한 그림이 너무 좋다, 아이도 참 좋아라한다,

처음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라서 아이들 책인가 햇는데 아니다, 그런데 이책을 받고 아이가 표지를 보더니 "엄마. 무서운 코다"

"무선운 코 아저씨가 공주님을 잡으려고 해"

"공주님이 잡혔어"라고 그림만 보고는 열심히 떠들고 다닌다. 그러면서 이책을 보면 킹콩의 얼굴을 한대씩 때리고 간다,

내가 이책을 읽고 있는데 아이가 살며시 다가와서 옆에 앉아서 그림을 본다. 아이는 그림만으로도 좋은것 같다,

내용은 한 영화감독이 독특한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 사람이 새로운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여주인공을 찾으려 다니지만 날짜는 다가오는데 여주인공은 찾을수가 없엇다, 그러던 어느날 사과를 훔치는 여인을 도와주게 된다 그런데 그녀는 이 감독이 찾던 그여인이었다, 감독은 여인에게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여인은 빵도 먹지 못하던 자신에게 먹을것과 옷을 준 이감독을 도와주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리고 배를 타고 어느섬으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무서운 킹콩이 있는섬이었다,

우여곡절끝에 킹콩을 잡아서 대도시나온다, 그러나 결말은 해피앤딩이 아니다,

킹콩은 이여인을 사랑햇다, 하지만 여인에게 킹콩은 두려움에 대상이었다, 덩치도 크고 공룡과 싸워서도 이기는 킹콩의 괴력,

킹콩이라는 영화도 나온다고 한다,

그 영화내용은 어떨지 무지 궁금하다,

하지만 이책은 너무 흥미진지 하고 멋있다,

그림과 글과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책이다,

아마 오래도록 나랑 친구가 될듯싶다,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하늘바람 2005-12-08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이 눈에 선하군요

울보 2005-12-09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너무 좋아요,,그런데 사람들은 좀 달라요,,정말 사람같아요,,
 



★현재 “지니를 찾아라” 1주차가 진행 중입니다.
★12월 08일 현재, 5개를 모두 찾아 이벤트에 응모되었습니다.
★ 당첨자 발표는 12월 15일 오전 11시입니다.
★ 당첨자 발표 이후, 고객님께서 찾으신 지니는 모두 삭제되며 재도전할 수 있습니다.

저도 다 찾았습니다,,

흐흐 ,,

지금 들어와서 이러고 있는 저를 보는 옆지기가 웃습니다,

드디어 오픈을 햇군요,

축하드리고 이쁜것이 너무 많은데,,

에고 돈이 없어서,,ㅎㅎ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2-08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울보 2005-12-08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도 다 찾으셨지요,,

놀자 2005-12-08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성공했어요~^^

울보 2005-12-08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05-12-08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대체 지니가 있긴 있나요? 지니 비슷한 것만 보고도 지니라 우기기고 싶어요

울보 2005-12-09 14: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냥 열심히 찾았더니 보이던데요,,다시한번 해보세요,,
 

장을 보고 왔습니다,

다행히 오늘 옆지기가 일이 있어서 월차를 내서,

같이 장을 보았습니다,

으~~~~~~~~

혼자서 저걸다 보았다면 어찌 들고왔을까요,,

야채만 샀는데

십오만원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야채만 샀거든요,

에고,,

고기종류는 내일 사야하는데,,

토요일에도 장을 볼것이 있는데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지금 냉장고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베란다에 있습니다,

내일은 육류를 사다놓고,

야채를 다듬어야지요,

갑자기 머리가 아프네요,

옆지기랑 장보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습니다,

류는 피곤한건지 몸이 좋지 않은건지,

계속 낮잠을 자다가 이제 일어났습니다,

언제 잠이 들까..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설치더니,,

지금은 아빠랑 놀고 잇는 중이랍니다,,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2-08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날이세요?

날개 2005-12-08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이 추워서 밖에 놔둬도 되니 다행이죠? ^^

울보 2005-12-08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너무해요,,
일요일날 시아버님 생신상을 차려야 해요,,,
날개님 네 그건 좋네요,그런데 이제 슬슬걱정입니다,,

물만두 2005-12-08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 얘기를 제가 왜 몰랐죠? 저 없는 밤에 얘기하셨죠 ㅠ.ㅠ;;; 죄송해요=3=3=3

울보 2005-12-08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해요,,
아닌데요,,아니 밤에 이야기를 햇나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아마 토요일에 일요일에 제가 열심히 음식 만들고 사진많이 찍어 올릴게요,
저 혼자 시아버님 상차리는것이니까요,,

아영엄마 2005-12-08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러고보니 막대한 양의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군요. 지금부터 힘을 비축해 두셔야 할텐데..^^

울보 2005-12-08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장보는것도 만만치 않네요,
오늘은 야채거리를 샀는데요,,
옆지기 없었으면 그 많은것을 어찌 들고 왓을까 하는생각을 했답니다,,

숨은아이 2005-12-08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그 많은 재료를 가지고 혼자 준비하셔야 한다구요. 채소 씻는 것 정도는 옆지기에게 부탁해보시는 게 어때요?

울보 2005-12-08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가 토요일오후까지 회사일로 바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하면 괜찮아요,,

하늘바람 2005-12-08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신상이라 그렇지요. 힘드시겠어요. 그 정성에 아버님 감탄하실거예요

울보 2005-12-09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열심히 준비해볼랍니다,,
 

리뷰도 쓰고 싶고,,

컴도하고 싶은데

우리 옆지기 모처럼 이시간에 집에잇는데,

옆에가서 놀아줄랍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도 많이 못 들어올지도,

옆지기가 월차를 냈거든요,

그냥 냈답니다,

후후후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5-12-08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부군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가시장미 2005-12-08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 이미 꾸고 계시겠네요. 으흐흐

하늘바람 2005-12-08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자기 참기름 냄새

울보 2005-12-08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잠이 모자라는 남편이랑 수다떨다가 잤습니다,
가시장미님 아니요,어제도 이일 저일 의논하다가 2시가 넘어서 잔걸요,,
하늘바람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