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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킹콩
앤서니 브라운 지음 / 넥서스 / 2005년 11월
평점 :
절판
솔직히 난 킹콩이라는 영화내용을 모른다, 본적이 없기에, 그런데 이번에 이책을 구입한것은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작가를 너무 좋아하기에,
그 사람의 독특한 그림이 너무 좋다, 아이도 참 좋아라한다,
처음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이라서 아이들 책인가 햇는데 아니다, 그런데 이책을 받고 아이가 표지를 보더니 "엄마. 무서운 코다"
"무선운 코 아저씨가 공주님을 잡으려고 해"
"공주님이 잡혔어"라고 그림만 보고는 열심히 떠들고 다닌다. 그러면서 이책을 보면 킹콩의 얼굴을 한대씩 때리고 간다,
내가 이책을 읽고 있는데 아이가 살며시 다가와서 옆에 앉아서 그림을 본다. 아이는 그림만으로도 좋은것 같다,
내용은 한 영화감독이 독특한 영화를 만드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 사람이 새로운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여주인공을 찾으려 다니지만 날짜는 다가오는데 여주인공은 찾을수가 없엇다, 그러던 어느날 사과를 훔치는 여인을 도와주게 된다 그런데 그녀는 이 감독이 찾던 그여인이었다, 감독은 여인에게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여인은 빵도 먹지 못하던 자신에게 먹을것과 옷을 준 이감독을 도와주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리고 배를 타고 어느섬으로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무서운 킹콩이 있는섬이었다,
우여곡절끝에 킹콩을 잡아서 대도시나온다, 그러나 결말은 해피앤딩이 아니다,
킹콩은 이여인을 사랑햇다, 하지만 여인에게 킹콩은 두려움에 대상이었다, 덩치도 크고 공룡과 싸워서도 이기는 킹콩의 괴력,
킹콩이라는 영화도 나온다고 한다,
그 영화내용은 어떨지 무지 궁금하다,
하지만 이책은 너무 흥미진지 하고 멋있다,
그림과 글과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책이다,
아마 오래도록 나랑 친구가 될듯싶다,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