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고 왔습니다,
다행히 오늘 옆지기가 일이 있어서 월차를 내서,
같이 장을 보았습니다,
으~~~~~~~~
혼자서 저걸다 보았다면 어찌 들고왔을까요,,
야채만 샀는데
십오만원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야채만 샀거든요,
에고,,
고기종류는 내일 사야하는데,,
토요일에도 장을 볼것이 있는데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지금 냉장고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베란다에 있습니다,
내일은 육류를 사다놓고,
야채를 다듬어야지요,
갑자기 머리가 아프네요,
옆지기랑 장보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습니다,
류는 피곤한건지 몸이 좋지 않은건지,
계속 낮잠을 자다가 이제 일어났습니다,
언제 잠이 들까..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설치더니,,
지금은 아빠랑 놀고 잇는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