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을 보고 왔습니다,

다행히 오늘 옆지기가 일이 있어서 월차를 내서,

같이 장을 보았습니다,

으~~~~~~~~

혼자서 저걸다 보았다면 어찌 들고왔을까요,,

야채만 샀는데

십오만원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야채만 샀거든요,

에고,,

고기종류는 내일 사야하는데,,

토요일에도 장을 볼것이 있는데

정말 감당이 안되네요,,

지금 냉장고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베란다에 있습니다,

내일은 육류를 사다놓고,

야채를 다듬어야지요,

갑자기 머리가 아프네요,

옆지기랑 장보고 저녁까지 먹고 들어왔습니다,

류는 피곤한건지 몸이 좋지 않은건지,

계속 낮잠을 자다가 이제 일어났습니다,

언제 잠이 들까..

어제 코가 막혀서 잠을 설치더니,,

지금은 아빠랑 놀고 잇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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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8 1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날이세요?

날개 2005-12-08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이 추워서 밖에 놔둬도 되니 다행이죠? ^^

울보 2005-12-08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너무해요,,
일요일날 시아버님 생신상을 차려야 해요,,,
날개님 네 그건 좋네요,그런데 이제 슬슬걱정입니다,,

물만두 2005-12-08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 얘기를 제가 왜 몰랐죠? 저 없는 밤에 얘기하셨죠 ㅠ.ㅠ;;; 죄송해요=3=3=3

울보 2005-12-08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해요,,
아닌데요,,아니 밤에 이야기를 햇나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아마 토요일에 일요일에 제가 열심히 음식 만들고 사진많이 찍어 올릴게요,
저 혼자 시아버님 상차리는것이니까요,,

아영엄마 2005-12-08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러고보니 막대한 양의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군요. 지금부터 힘을 비축해 두셔야 할텐데..^^

울보 2005-12-08 2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장보는것도 만만치 않네요,
오늘은 야채거리를 샀는데요,,
옆지기 없었으면 그 많은것을 어찌 들고 왓을까 하는생각을 했답니다,,

숨은아이 2005-12-08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그 많은 재료를 가지고 혼자 준비하셔야 한다구요. 채소 씻는 것 정도는 옆지기에게 부탁해보시는 게 어때요?

울보 2005-12-08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옆지기가 토요일오후까지 회사일로 바쁩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하면 괜찮아요,,

하늘바람 2005-12-08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신상이라 그렇지요. 힘드시겠어요. 그 정성에 아버님 감탄하실거예요

울보 2005-12-09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열심히 준비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