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도 쓰고 싶고,,

컴도하고 싶은데

우리 옆지기 모처럼 이시간에 집에잇는데,

옆에가서 놀아줄랍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도 많이 못 들어올지도,

옆지기가 월차를 냈거든요,

그냥 냈답니다,

후후후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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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12-08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부군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

가시장미 2005-12-08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 이미 꾸고 계시겠네요. 으흐흐

하늘바람 2005-12-08 1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자기 참기름 냄새

울보 2005-12-08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잠이 모자라는 남편이랑 수다떨다가 잤습니다,
가시장미님 아니요,어제도 이일 저일 의논하다가 2시가 넘어서 잔걸요,,
하늘바람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