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번째

일요일 오전에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다,

그속에서 정말 멋진 바다생물들을 만나고 왔다,

류가 처음에는 잘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좋아라하더니,

갑자기 개구리를 보러가면서부터 어둡다고 싫다고 엉엉울기 시작했다,

그런데 수달이 수영하는 모습을 보고 악어를 보더니 좋다고 한참을 서있었다,

거북이가 그렇게 큰지 몰랏단다,

가오리,.바다거북 상어등등 많은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서 아주 좋아했다,

그리고 저기 아주 깊은 바닷속에 사는 알록달로간 물고기들이 신기하다나,,

너무 이쁘다고 한다 니모를 만났다고 좋아도 한다,

이책을 보면 느낄수 있다,

바닷속생물들의 생활을 ,,

우리는 주로 우리랑 친한 개와 고양이를 기르면서 많이 아는데 솔직히 바다생물들은 잘모르는경우가 많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는 아주 많이 좋아한다,

요즘

이두권을 같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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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태어났어요 - 지구사랑 환경이야기 5
킴 미셀 토프트.앨런 시더 지음, 킴 미셀 토프트 그림, 윤나래 옮김 / 다섯수레 / 2006년 1월
품절


내가 누구일까요,,
일요일 오전에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다 그전날 이책을 주문해놓고 갔는데 택배아저씨가 일요일 오후에 가져다 주셨다,,
그리고 만난 바다뱀,,
류도 자기도 보았다고 좋아라한다, 그런데 그곳에 바다뱀은 이런색이 아니었단다,,

수족관에서 가오리를 만났다,
가오리를 보면서 엄마 바다나비,,,
주위에 어른들이 모두 류를 쳐다본다,
정말 가오리가 나풀거리는데 나비가 나풀거리는것 같았다,,,,

구경해보세요,,
양날개를 아주 부드럽게 나풀나풀,,,,
정말 작은 가오리부터 커다란 가오리까지,,

뭘까요,,
처음에는 엄마 불가사리가 이상해,,라고 하더니 자세히 보더니 아니랍니다,
문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문어는 알을 200개나 낳는데요,,
그리고 알이 다 깨어나면 엄마 문어는 죽는다네요,,

해마,,
참 이쁜 해마지요,
류는 해마책을 좋아라해서
수족관에 가서도 해마를 보고 아주 좋아했습니다,,
이책은 화려한 색채가 눈을 더 끌게 합니다,
정말 바닷속에 들어온기분이지요,
화려한 바닷물고기가 만나보고 싶다면 한번 살짝 들여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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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2004년6월



2004년6월


2004년 6월



2004년9월



2004년10월



2004년11월

정말 많이 컷구나,

내 이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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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6-03-08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조금씩 분위기가틀려요~!^^

세실 2006-03-08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점점 숙녀가 되어 가는군요~~~ 이뽀요~

진주 2006-03-09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쪼깐한 아이에게도 더 어린 시절이 있었군요 하하하하핫~~~~

하늘바람 2006-03-09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엽네요

울보 2006-03-09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진주님 그렇지요 어제 사진을 보다가 우연히 그냥 류의어릴적모습을 보니 왜이리 설레이던지,,
날개님 네,,
세실님 많이 숙녀가 되었지요 호호호ㅡㅡ

ceylontea 2006-03-09 1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너무 귀여워요... 흐흐...

울보 2006-03-09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그런가요,,아이들은 아기때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ㅎ
 


책을 아주 좋아하는아이,

요즘 아침 저녁으로 많은책을 읽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아침,,

친구네 집에 가려고 옷을 입히려고 하는데,

"엄마..머리는 왜 소중해?"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알아들을수 잇는 정도의 수준으로 열심히 설명을 했습니다,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그리고 또

"엄마. 잠지는 왜 소중해?"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나는 또 열심히 설명을 했지요,,

음,,

요즘 류가 아주 많이 자랐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방금전에도  아빠랑노는데 옆지기가 졸립다고하니까,,

"그래도 괜찮아. 아빠 나중에 놀면 되지 뭐?"라고 하더니,,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류는 안녕하더니 자네요,,

역시 많이 자랐습니다,,,

언제적 모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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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8 2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이들은 자라고 우리는 늙고 ㅜ.ㅜ

울보 2006-03-08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맞아요, 저는 정말 하루가 다르게 늙고 있는데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네요,,

하늘바람 2006-03-09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동영상으로 올리셨네요

울보 2006-03-09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영상이요,,
 
가족앨범 - 성장그림책 ㅣ 사계절 성장 그림책
울리케 볼얀 그림, 실비아 다이네르트.티네 크리그 글, 엄혜숙 옮김 / 사계절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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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네는 어른과 아이가 사는 아주 평범한 가족입니다, 아빠 엄마. 그리고 두딸 단비와 소라. 그리고 삼촌이랑 함께 소파에서 삽니다,그러니가 소파밑에서 사는거지요,  단비네 집은 여느집과 다름이 없습니다. 아빠는 신문을 보시고 엄마는 부엌에서 일을 하시고 막둥이 소라는 즐겁게 놀고 있고 삼촌은 담배를 피고 있는,,그런데 우리의 주인공 단비는 소파위에서 가족앨범을 보고 있습니다 가족앨범에는 식구들이 모두가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보는 아주 평범한 가족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집에 고양이 한마리에 잠시 들립니다, 고양이 뭉치는 잠시 지내러 왔지요 ,모두들 긴장을 합니다. 엄마는 혼자서 아이들에게 소파에 가지 말라고 하지요, 그런데 단비에게는 삼촌이 만들어준 인형이 한개 있는데 소라랑 싸우다가 찢어졌습니다, 엄마는 바쁘다고 안고쳐주네요, 삼촌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삼촌이 고쳐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단비는 삼촌이 싫어요,삼촌은 단비에게 인형을 만들어주면서 둘만의 비밀을 만들자고 해서 단비는 정말 싫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엄마나 아빠에게 하면 삼촌은 천둥번개가 치고 소중한 가족앨범이 찢어진다고 해서 단비는 어쩔수없어서 아무에게도 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망가진 인형을 고쳐주려는 삼촌은  또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단비는 너무너무 싫습니다 어느날 삼촌이 또 단비에게 그러려고 해서 단비는 싫다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그만 고양이 뭉치가 논 덪에 걸리고 말앗습니다 삼촌은 그런 단비를 두고 도망치다가 전등갖에 갖혔습니다 고양이 뭉치는 삼촌만 데리고 갔지요 그리고 소파에 올라온 소라는 단비가 덪에 걸린것을 보고 엄마를 불러왔습니다 그리고 단비는 엄마에게 삼촌이야기를 햇습니다 엄마는 그런 단비를 가만히 꼭 안아주었습니다,그리고 단비를 치료해주면서 그건 단비의 잘못이 아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소라는 가족앨범을 가져와주었습니다 가족앨범은 괜찮습니다,

요즘 세상이 참 이상하다 어린것들을 성폭행하는이들이 날로날로 늘어나고 있다 아이를 키운다는것이 너무어렵더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이에게 너 자신의 소중함도 일깨워주고 누군가가 너에게 이상한 행동을 하면 엄마랑 이야기 해야 한다고도 이야기를 햇습니다,

더이상이런 세상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런일로 아파하는이들도 없었으면 합니다 저렇게 맑게 웃는 우리아이들에게 작은 아픔도 주지 않는 세상이 되엇으면 좋겠습니다,

이책속에 주인공 단비도 이제 슬픈 과거의 기억은 잊고 밝게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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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3-08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폭력문제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네요. 자연스럽게 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울보 2006-03-08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조금 큰아이라면 더 편하게 이야기할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