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아주 좋아하는아이,
요즘 아침 저녁으로 많은책을 읽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늘 아침,,
친구네 집에 가려고 옷을 입히려고 하는데,
"엄마..머리는 왜 소중해?"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알아들을수 잇는 정도의 수준으로 열심히 설명을 했습니다,
아이는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그리고 또
"엄마. 잠지는 왜 소중해?"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나는 또 열심히 설명을 했지요,,
음,,
요즘 류가 아주 많이 자랐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방금전에도 아빠랑노는데 옆지기가 졸립다고하니까,,
"그래도 괜찮아. 아빠 나중에 놀면 되지 뭐?"라고 하더니,,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류는 안녕하더니 자네요,,
역시 많이 자랐습니다,,,
언제적 모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