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
2011년도 끝나가는데
난 정말 뭘해놓았단말인가, 

마이너스인생에
책도 제대로 읽지 않았고, 

운동도 제대로 하지 않아 살을 포동포동해졌고, 

그저 매일 매일 신세한탄에 

또 다시 시작된 이 우울증하며 

아직 올해 마무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으니 

난 어쩌란 말인가, 

정말 울고 싶다, 

요즘 너무 울어서 또 흘릴 눈물이 있을까 싶짐나 

울기시작하면 눈물은 잘도 흐르더라, 

아! 

겨울이너무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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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8 05: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2-07 17: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루하루 매일 똑같은 시간속에 살고 있는 나,
매일 매일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는 딸, 

그런데 우리에게 아주 새로운 사건이 일어났다
딸은 어제 부터 난타수업을 아니 외북 수업을 받는다,
방과후 난타선생님이 류를 스카우트하고 싶다고,
선생님이 공연하시는 동아리활동 비슷한것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어른들이랑 아이들 아이들은 선생님이 수업을 다니시다가 눈에 띄는 친구들을 만나면 함께 한다고 하시면서 류도 가르치고 싶다고 하셔셔,,
고민하다 어저께 한번가봤다
연습은
교회건물에서 하는데 선생님이 교회에 다니시는데
그곳에서 아이랑 어른들을 가르치신다고
류는 첫날인데도 장구를 잡고 장구를 쳤다
허, 참, 따로가르친적이 없는데 제법따라한다,
첫날이라 선생님 눈치를 보면서 잘 따라한다, 그모습이 얼마나 대견하던지,, 

그리고 외북을 칠때는 난타를 쳤던 장단이라 그런지 가르치지 않아도
아주 잘 친다,
옆에서 함께 연습하시던 교수님이 "넌 어쩜 그리 잘하니,,?"라고 묻는다,, 

류는 살짝 긴장한다,
그러더니 다시 시작을 하면 아주 열심히 잘 한다,
그렇게 시간은 한시간 반이 흘러,
갔는데 아이는 정말 즐거웠단다, 

나도 그 시간 그 기다리면서  들었던 그 음악소리는 내 심장도 뛰게 만들었다
소리라는것
참 좋다
그 소리가여럿이 어울려 내는 음악소리라면 더, 좋다, 

수요일 밤 늦게 가서 연습하는것이라 힘들텐데,
즐거워하니 할때까지 잘 데리고 다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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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1-12-02 0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즐거워 하는 것이 있을 때 그것을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자기가 즐거워 하는 일을 함으로써 다른 힘든 일을 하는데에도 덜 힘들게 해준대요.
제 아이도 학교에서 방과 후 활동으로 드럼을 배우고 있는데 재미있어 하더군요.
북소리가 사람의 흥을 돋구기도 해서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묘하게 흥분되더라고요.

울보 2011-12-02 16:19   좋아요 0 | URL
류도 방학때 드럼을 배우고 싶다고 하던데,,드럼패드를 구입해야 한다는데 4번 배우려고,,그래도 뭐 하고 싶다고 해서 신청해놓고있어요,
네 북소리 참 좋더라구요,,

하양물감 2011-12-07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대학때 풍물패였어요. 신명이라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어요. 타악기를 두드릴 때 카타르시스를 경험한다해야할까요

울보 2011-12-09 11:29   좋아요 0 | URL
저도 옆에서 듣기마하는데도 참 좋더라구요,,
 
고양이야, 미안해!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68
원유순 지음, 노인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11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딸아이는 고양이를 아주 많이 좋아한다,
나는  고양이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만지지도 못하고 고양이 눈을 잘 보지 못한다,
고등학교 시절 늦은밤 자율학습을 마치고 버스를 타러 정거장가는길은 길다란 시장길을 걸어가야 했다 그런데 항상 시장골목 생선가게앞에 여러마리의 길고양이들이 모여있었고 고양이들이 사람소리에 쳐다보기만 해도 난 무서워서 꼼짝을 못하곤 했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냥 싫었었다,
지금도 가끔 늦은 밤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면 길고양이들이 음식물 쓰레기통이나 쓰레기 봉투옆에 있으면 난 다시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들어온다,
그런 나다, 

그런데 친정에 가면 요즘도 고양이를 키운다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엄마는 동네에서 애완동물들을 키우다 못키우고 가져다 주면 엄마는 다 받아 집에서 키우고 계신다, 토끼,고양이,강아지 ,참 정많은 엄마 ㅡ, 고양이도 몇마리째인지 모르겟다,그렇다고 방안에서 곱게 키우는것은 아니지만 고양이는 추우면 스스로 거실로 들어오곤 한다고 한다,
지금 친정에 있는 고양이도
앞집 아저씨가 가져다 놓았다는데 엄마는 고양이가 새끼를 가졌는지도 몰랐다던데 어느날 너무 배부른 고양이를 보고 이상하다 생각하고 보았더니 새끼를 가지고 있었고 새끼를 낳았는데 한마리는 태어나 하늘나라로 가고 두마리가 잘자라주었는데 한마리는 동네 아주머니가 가져다 기르신다고 가져가고 한마리가 남았는데 딸은 집에가져가 키우자지만 나는 정말 싫다,
그래도 고양이 밥을 챙겨다 주곤 하지만,,  

그래서인지 딸은 고양이 책이나 강아지 책은 너무너무좋아한다,
그리고 요즘 한참 고양이 책에 빠져사는 딸,
이책을 읽는 엄마 모습을보더니 자신도 궁금한지 잠깐 책을 놓고 일을 보는 사이 혼자 다 읽고는 고양이가 가엽다며 울어버렸다,  

어느날 하교길에 거리에 쓰러져 있는 고양이를 만난 은선이, 그러나 은선이는 고양이를 만질 수가 없다, 어떻게 해야 하나 발만 동동 구르다가 생각해낸것이 큰길에서 본 동물병원 그러나 동물병원 의사선생님은 너무 담담하고 쌀쌀 맞게 말을한다, 은선이는 또 다른 도움을 받을 수있는 어른을 찾아나서지만 마찬가지 모두가 뚱한 표정이고, 선뜻 어찌 할 바를 몰라하는 은선이 거리에서 만난 어른들도 모두가 그저 바라만 보다가 스쳐지나간다,
은선이도 어찌 할 수가 없어 그냥 집으로 돌아온다,하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고 찜찜하다 그런 은선이의 모습을 보고 언니는 묻는다, 언니에게 말을 한다 거리에서 만난 고양이 이야기를 하지만 언니는 그냥 두면 죽으면 환경미화원아저씨가 치울거라고 말을 한다, 은선이는 계속 뭔가 신경이 쓰인다 저녁도 제대로 못먹고, 그런 모습이 안쓰러운지 언니는 은선이를 앞장세워 고양이가 있던 자리에 가본다 그런데 고양이는 없다,고양이가 사라졌다,
고양이는 ,언니는 착한 어른이 데려다 잘 치료해주었을거라고 위로해준다, 은선이는 괜실히 고양이에게 미안하다, 

정말 마음착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있었다,내가 선뜻 다가가지 못할때 그러나 자꾸 신경쓰임. 행동하고 싶지만 가끔은 안될때가 있을때 그때 우리아이들의 마음은 어떨까 어른들은 자기 체면 걸기에 바쁜데,,, 

6편의 단편동화. "고양이야 미안해!"말고도 아주 재미있는 단편동화들이 많다
어른인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이야기, 매일 목줄을 풀어주면 바람난것처럼 어디론가 사라지는 강아지 도대체 왜? 어느날 안되겠다 싶어 강아지를 따라 가보았더니. 강아지는 상처입은 야생동물을 치료해주려고 매일 그렇게 열심히 달려갔었던것이다, 말 못하는 짐승에게 배워야 한다,
그리고 같은 반 싸움짱에게 앙갚음할 기회가 온다면 , 그순간 마음이 어떨까 콩닥콩닥. 우리 친구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정말 절호의 찬스인데 고민하고 고민하고, 과연 성공했을까요, 

책을 읽는 내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있었다,
만일 책속에 주인공이 나였다면 내아이랑 만일 너였다면 어덯게 했을것 같아., 엄마라면, 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만들어 준책이다,
그리고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면서 엄마는 오늘도 조금은 창피햇다,
그리고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읽을 수있었고. 그 아이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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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에자이트 2011-11-30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이가 무서운 동물은 아니니 친해져 보세요.아기와 동물이 같이 있는 사진은 언제 봐도 귀엽습니다.

울보 2011-12-01 23:14   좋아요 0 | URL
네 노력은 하는데 고양이 눈이 그래도 요즘은 엄마네 집에 가면 고양이 밥도 주고 친해지려고노력중이랍니다. 내딸이 너무 좋아하니,,,,까요

반딧불,, 2011-11-30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너무 예뻐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라....^^

울보 2011-12-01 23:14   좋아요 0 | URL
이쁘게 보아주셔셔 감사합니다,

BRINY 2011-12-11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정말 예쁜 사진이네요. 순간 포착을 잘 하셨네요.

울보 2011-12-12 11:11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점심을 먹고 들어왔다 

비도 추적추적 내리고,
몇일전에 잡아 논 약속이기에 얼른 준비를 하고 나갔다 왔다
조금일찍 식당에 도착을 해서 밥을 먹고 맛난 커피마시러 갔다가 문닫는날 

정말 엄마들은 어쩜 그리도 맛난집 좋은곳을 잘 아는지, 참.. 

돈을 벌어야 하는데,,
엄마들을 만나고 들어오면 드는생각이다,ㅎㅎ 

왜? 

그건 뭐, 

뭘 해야 돈을 벌 수있을까나, 

아주 많이 고민하지만 뭐 내가 전문직도 아니었고, 

몸으로 때워야 하는데 몸도 비실거리고
나이도 아제 슬슬 마흔을 넘은지 몇년 

어쩌나, 

정말 허리 졸라매고 

살아야 하는데,,가끔 오는 지름신에 난 망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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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가족 레시피 - 제1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문학동네 청소년 6
손현주 지음 / 문학동네 / 2011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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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에, 알 수 없는 표정의 사람들 저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일까?
불량가족은 어떤 가족이 불량가족일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불량스럽다는 그런 표현의 불량스러운 가족이란 말인가, 아주 많은 뜻을 가진 제목이다,
그 불량가족의 레시피라면 불량가족이라면 이정도의 ,,재료를 가져야 한다는 말인가,,그럼 가만 들어가보자,ㅡ 혹시 우리집도 불량가족일까,
과연 어떤 가족이 불량가족일까? 

고1인 여울이. 여울이에게 주어진 도덕시간의 수행평가숙제가 자서전 쓰기.그런데 여울이는 생각을 한다, 자서전을 쓰기 시작하면 자신의 가족사를 꺼내야 하는데 정말 가능할까 그래도될까를 고민하면서 풀어내는 여울네 가족이야기
40평대 아파트에 사는 여울이네 밖에서 보는  사람들이 들여다 보면 어쩌면 평범해보이는 가족이다 그러나 그안을 들여다 보면, 팔순을 넘은 꼬장꼬장한 슈퍼할머니가 집안의 살림을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엄마 없이 홀로 사는 아빠 그러나 그내면을 보면 사업의 실패로 이제는 집에서 채권추심일을 하는 아빠 그러나 이집안의 묘한 관계는 이 아빠로 인해 생긴것일수 도있다
우선은 여울이는 일남 삼녀이다, 그런데 이 일남 삼녀의 엄마가 모두 다르다는것, 큰 오빠는 희귀병을 앓고 있고, 큰오빠의 엄마는 큰오빠를 낳고 우울증에 걸려 집은 나갔고, 다음에 결혼한 여울이의 의붓언니의 엄마는 사기 결혼을 해서 아빠의 재산을 빼앗아 이혼하고집을 나가면서 언니를 두고 나갔고, 여울이의 엄마는 결혼도 하지 않았고 엄마는 댄서였다고 한다, 그렇게 셋은 남매가 되었고 한집에 산다, 여울이에게 언니는 앙숙이다, 언제나 여울이를 못잡아 먹어 안달인 것 같다, 그리고 작은 아빠  잘나가던 작은 아빠는숙모랑 위장이혼을 하고 숙모는 아이들이랑 미국으로 들어가고 작은 아빠는 홀로 남았다가 뇌경색을 쓰러지고행동도 조금 어눌해졌는데 숙모는 삼촌을 찾을 생각도 않고 이제 삼촌은 숙모랑 아이들이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고 한다, 회사에 취직하기도 힘든 삼촌은 아빠일을 도우면서 주식에 취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이런 여울이의 집 ,
여울이는 이런 집에서 언제나 욕을 달고 사는 할머니 그리고 다정함은 찾을 수도 없고 언제나 여울이에게 화를 내는 할머니와 툴툴거리는 언니, 그리고 아빠의 무관심 여울이는 이런 집안에서 벗어나는 탈출구는 고스프레이.
고스프레이를 하고 나면 왠지 내가 아닌 타인이 되는것 같고, 유일한 탈출구이다, 그리고 여울이가 꿈꾸는 집을 탈출하고 싶은마음 그래서 하루하루 생각을 한다, 가출을 꿈꾸며,, 

아마 이런 여울이의 집안 환경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가끔 그 시절 청소년 시절에 가출을 꿈꾸기도 한다, 

여울의친구들을 살짝 들여다 보면 고스튬플레이할때 만난 친구, 그친구는 외국생활을 하다  서울로 들어와서 적응하기도 힘들고 엄마의 기대감에 지쳐한다, 그리고 그녀도 유일한 탈출구를 생각하면서 이곳에 나온다, 그러나 여울이는 그녀의 고민은 별것 아니라고 생각을 하지만 돈이 있건 없건 그녀에게는아주 큰 고민일 수도 있다, 

그리고 학교 친구중 경제적으로 풍부한 친구는 또 다른 불만을 가지고 반항하며 살아가고 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놀고 싶은것,공부하기 싫은것 ,
아마 그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직 깨닫지 못한 좌충우돌의 시기이기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도 그리 평탄지 않은 가정을 살았다, 그러나 나는 삐둘게 살려고 하지 않았다,그저 힘들게 살아가는 내부모가 안되었었고,그 부모님을 위해 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려고 노력을 했다
나에게 엄마란 존재는 언제나 열심히 살아가는 어른이었다 그래서 그 어른처럼 열심히 살려고 노력을 했다, 

그런데 여울이의 부모님은 어떤 모습이었던가, 잘나가던 그시절을 잊지 못하는 할머니 그리고 언제나 양로원에 가서 편안하게 살기만을 꿈꾸는 할머니 그래서 너희들은 나를 이 나이까지 힘들게 만든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이들이라고 말하고 사랑보다는 화를 내고 짜증을 낸다, 그리고 아빠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만하지 헤쳐나가려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아이들 눈에 어떻게 비쳐질까, 그리고 화가 나면 아이들에게 손을 대는 정말 철없ㄱ 철없는 아빠다, 

하루하루 삐걱거리며 어렵게 존재하던 가족은 어느날 언니의 가출부터 시작을 해서 삼촌의 독립. 오빠가 집을 나가고 모두가 집을 나가면서 그래도 여울이에게 툴툴거리면서도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가족은 어느날 문득 하나 둘 가족의 구성원이 빠져나가고 집안에 딱지가 붙여지고 아빠는 경찰서, 그런데 참 한심한 아빠의 모습은 면회를 하고 나오는 딸에게 설렁탕을 부탁하는 모습에 정말 철없는 아빠다 홀로 남겨진 딸을 걱정하는것이 아니라 이기적이 아빠, 그러나 여울이는 그런 아빠의 모습에 안도가믈 느낀다,

그러나 여울이는 어려움이 닥친상황에서도 아주 의젓하게 대처 하고 왠지 편안해진 모습이다,
어쩌면 정말 이제 똘똘 뭉쳐야 산다는 말보다는 이가족에게는 흩어져야 잘산다는 말이 맞을 지도 모르겟다, 

그리고 지금은 흩어져서 자신들의 삶을 열심히 살다가고 있을 가족을 생각하면서 이제 여울이는 흩어진 가족이 다시 하나로 뭉쳐질날을 기다린다 가족이니까, 

가족,
불량스러운 이들이 모인가족속에 청소년기를 살아가는 소녀 ,소녀는 자신의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하지만 그속에서 꿈을 찾고 도망치려고도 노력을 한다 하지만 소녀는 생각한다,자신이 생각한 환상속의 꿈은 그져 꿈이었다고,그리고 이제는 현실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참 듬직한 소녀다, 그리고 이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문제아라고 말하는 아이들의 내면속에 숨겨진 아픔을 그 어느 어른이 알아주려고 노력을 했던가 하지만 스스로 깨우치는 아이들도 있다는것 불량가족 레시피에 만난 여울이란 소녀, 참 이뻐보인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분명 좋은 미래가 있을것이다,
난 그렇게 생각을 한다, 잘 견딘만큰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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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11-23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흩어져야 잘 산다는 문구에서 너무 가슴 아파요.
잘 모르겠어요.... ㅠㅠ

그런데 고스프레이가 머예요?

울보 2011-11-24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타에 정말 저 말이 뭐지요,,ㅎㅎ 코스튬플레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