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일어나다니..

그래서 다시 시작합니다,

한번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잘라야지요..

조선인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리고 했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4141캡쳐를 할까 하다가 그래도 내일이 좋을 것 같아서..

시작한 일인데 갑자기 숫자가 자꾸 늘어나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합니다,

4141내일 이면 되겠지요..

일등이등 두분입니다,,

많이 놀러오세요..많이 많이..그리고 잡아주세요..

4141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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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3-17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한발 늦었네.
숨은아이님, 조선인님, 축하합니다.
울보님도 서재번창하세요. 축하해요. 아, 이제 자야지^^

chika 2005-03-17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억~ 느린게 아니었어요~!!! 이럴수가~ ^^

숨은아이 2005-03-17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데메트리오스 2005-03-17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4142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놀자 2005-03-17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역시 다들 빠르네요..^^


sooninara 2005-03-17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졌다^^ 혹시해서 들어왔더니 2명 남아서 기더렸구만..
오늘밤 두개나 벤트 당첨되면 돌맞겠죠?
울보님 축하해요..그리고 다들 단비님 벤트 끝나고 오느라 늦은겁니다.

울보 2005-03-17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숨은아이 2005-03-17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아~ 이런 날도 있네요?

sooninara 2005-03-17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일등 이등 다주는거 아닌가요? 축하드려요

비로그인 2005-03-17 0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에러가...이렇게 많은 사람이!!!

숨은아이 2005-03-17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

울보 2005-03-17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아닙니다,
오늘은 일등 이등두분입니다,,
너무 걱정말아요..

chika 2005-03-17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숨은아이님, 돌 맞게 생겼어요~ ㅋㅋ

데메트리오스 2005-03-17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조선인님 축하드립니다^^

울보 2005-03-17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분은 책고르시고 주소도 주인장 보기로 남겨주세요..
그럼 좋은 꿈 꾸시고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조선인 2005-03-17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등도요? 아이 좋아라. 두부 태워먹은 보람이 있네요. ㅎㅎㅎ

chika 2005-03-17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아,,,아니, 그럼 조선인님도 돌맞아야 되는거였어요?

balmas 2005-03-17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잉잉, 숨은아이님, 조선인님 축하해요.^^
울보님, 이벤트가 아주 성황이네요. 축하드려요. :-)

울보 2005-03-17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마스님 네~~~~~~~감사합니다,,,

숨은아이 2005-03-17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렇군요. ㅎㅎ 아, 아름다운 밤이어요. 캄사합니다! <(__)>

조선인 2005-03-17 0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헤헤 신나서 바로 골랐어요. 2권입니다. 나중에 국민서관 작은거인 시리즈는 류에게도 권하고 싶네요.


2005-03-17 00: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3-17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소도 올려주세요...

울보 2005-03-17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기다리지를 못했네요..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2005-03-17 0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5-03-17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야! 모야! 왜 하필이면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든거야. 엉엉~ 조선인님이 성공하셨군요. 축하해요~

울보 2005-03-17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맘님 안녕하세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님의 글솜씨로 두번째 이벤트를 도전해보세요..

물만두 2005-03-17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ㅜ.ㅜ

날개 2005-03-17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제가 열심히 꿈꿀 시간이었군요..

울보 2005-03-17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과 날개님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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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들의 섬 밀리언셀러 클럽 3
데니스 루헤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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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몇개 주어야 하는지 한참을 망설였다,, 정말 내가 읽은 그동안의 추리소설과는 무언가 다른 그 무언가 다른책이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하고 평이 좋아서 책을 구입을 했다,

처음에는 나도 열심히 추리를 해가면서 책을 읽어갔다,

그리고 뜻하지 않은 부분에서 고개를 갸우뚱 ..

"어! 잠깐, "책을 다시 한번 앞으로 옮겨 본다,

무엇이 잘못 되었나..하지만 잘못된것이 아니다.

"아하"

그러면서 혼자서 열심히 읽었다.

정말 하루만에 이책을 다 읽었다 .엄마의 눈치를 보아가면서. 점심시간에 손님이 많아서 잠깐 책을 놓고 그리고 오후에도 또 손님때문에 책을 손에서 놓고. 콧물은 뚝뚝 흘리면서 책을 본다고 엄마에게 핀잔을 들었다. 하지만 추리소설은 한번 잡으면 손에서 내려 놓을 수 없는것이 아닌가.

아마 그 편으로 보면 이책은 성공한것 같다.

내가 이책을 하루종일 들고 다니면서 읽은것을 보면..

만일 추리소설책이 사람이 놓았다 다음에 읽고 하면 그책은 실패한책이다,

추리소설은 한번잡으면 결말이 너무 보고 싶어지는것이 좋다,

이책은 그면에서 나를 사로잡았다,

결말이 조금 애매하지만,,,그래서 그는 다시 살아가는것인가,,어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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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8
라우라 에스키벨 지음, 권미선 옮김 / 민음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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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무엇인가,,

어디나 시대적인 굴레라는것이 있는것 같다. 부모를 모셔야하는 이유로 결혼도 아니된단다. 이얼마나 가슴아픈 말인가 부모를 모셔야 하기에 평생을 부모님 곁에서 머물러야 한다는것이..우리나라도 이런 제도가 있던가...아들이 없는집에서 데릴사위를 얻기는 해도 이런경우는 흔하지 않

처음에는 전적으로 사랑이야기 인줄 알았다, 그러나 책속에는 요리이야기도 많고 그 요리를 통해서 사랑을 이야기 한다.

1월부터 12월까지 한달, 한달 그달에 어울리는 요리를 소개하면서. 사랑이야기도 들려준다,

티타의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그리고 티타의 가족이야기..

티타랑 티타가족이야기이다,

그런데 티타는 부엌을 너무 좋아라하고 자신이 운명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면서. 또 자신의 조카에게는 운명을 벗어내려는 아주 씩씩한 여인이다.

사랑하는 남자가 자신의 언니랑 결혼하는것을 지켜보는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 그리고 그남자 사랑하는 여인곁에 머물고 싶다고 그녀의 언니랑 결혼을 하고 항시 마음은 그녀의 곁에 머문다.

그리고 아주 오묘하고 짜릿한 관계..

난 티타가 자신의 감정을 폭발할때 너무너무 좋았다, 부모의 자식이라는 이유로 그 굴레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가두어 져 있다고 폭발하는 장면.. 그리고 서서히 자신을 찾아가다가 다시붙이친 삶..

너무나 고된삶이다.

그리고 어렵게 찾은 사랑도 ..

끝내 죽음으로 맞이한다.

책속에는 많은것들이 스며들어 있다. 글재주가 없어서 언제나 횡설수설하지만 그래도 난 책속에서 또다른 사랑을 배웠고 맛난 요리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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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사촌오빠랑 비눗방울 놀이를 했다,

이모가 세제랑 물엿을 어찌어찌 석어서 만들어 주었다,

류는 신이 났다,

만든 비눗방울인데도 잘 불어진다,,

그래도 이제는 제법입으로 분다,,

처음에는 나오지 않아서 성질을 부리더니..잘 되니까 너무좋아라 한다.

그리고 이모랑 할머니가 잘한다 하니 더 신이 났다,

동균이.

류의 이종사촌 오빠다 둘이서 5살차이가 난다.

류가 태어나기전에 내 사랑을 모두 받던 아이다. 그래서 내가 류를 너무 이뻐하면 질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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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03-16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아아 저도 디게 좋아해요. 비누방울~

울보 2005-03-16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순한 아이,까탈스러운 아이,부산한 아이 …
자랄수록 두드러지는 성격이나 습관을 보면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게 좋을지 고민스러워진다.
아이들에게는 백 마디 훈계보다 신나고 재미있게 놀면서 스스로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내 아이를 성격 좋게 키우는 맞춤 놀이법.
도움말/차효정 (모니카 아동가족지원연구소)모델/송민규 (42개월),송지영 (25개월)
사진/박소연 진행/김미라 기자


고민 1 물건을 던지고 친구를 때려요

아이들 중에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거나 자기 주장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행동으로 불만을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또한 과잉보호를 받은 아이들은 즉각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물건을 던지거나 엄마를 때리기도 한다.

1.모래 놀이
모래는 정해진 형태가 없어 만지는 대로 변하고 놀이의 틀이 없으며,경쟁이 필요 없다.그래서 욕구불만이 있는 아이들에게 감정을 발산할 수 있는 좋은 놀잇감이 된다.
2.밀가루 반죽
놀이 집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밀가루로 반죽을 하면서 다양한 모양도 만들고,부드러운 촉감도 느껴본다.반죽을 만질 때의 말랑말랑한 느낌이 정서를 순화 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3.볼링핀 두드리기
아이에게 볼링핀이나 페트병처럼 손에 쥐기 쉬운 물건을 주고,마음껏 두드리면서 소리를 낼수있게해 준다. 화가 많이 나서 격해진 아이의 감정을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아이가 화가 났을 때는 엄마도 맞서 야단을 치기보다는 감정을 받아준다.또한 아이가 요구하는 것 중 해줄 수 있는 것은 바로 들어주고,안 되는 것은 명확하게 기준을 정해 지킨다.


고민 2 엄마와 떨어지려고 하지 않아요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것은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 하나다.그만큼 엄마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의미도 된다.아이들은 잠깐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곧 돌아온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불안이 더 심하다.돌 무렵에 가장 심하지만 점차 좋아진다.

1.까꿍 놀이
아이들은 엄마가 잠시 눈에 보이지 않으면 엄마가 사라졌다는 생각에 불안감을 느낀다.까꿍 놀이를 하면서 엄마가 잠깐 사라졌다가도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2.그림책 놀이
아이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엄마가 포근하게 안아주며 다정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다.아이를 안고 좋아하는 책을 읽어준다.
3.숨바꼭질
아이와 함께 집안에서 숨바꼭질을 해본다.아이가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숨어 재미있게 놀아준다.엄마를 찾아보면서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엄마가 평소 아이에게 거짓말을 많이 하면 아이가 엄마를 믿지 못하고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된다.아이가 자거나 한눈을 판 사이에 외출을 하는 행동은 불안을 부추긴다.


고민3 잠시도 가만히 앉아있지 않아요

3세 이전의 아이들은 집중력이 워낙 떨어지기 마련이다.또 진득하지 못하고 산만하다는 것은 에너지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그러나 또래와 비교하더라도 유달리 부산스러운아이들은 엄마가 아이의 행동을 조절하면서 습관이 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1.이불 위에서 뛰기

아이가 뛰어다닌다고 나무라지 말고,이불이나 매트를 깔아주고 마음껏 뛰어보게 한다.땀이 나도록 뛰어 에너지를 충분히 분출하고 나면 오히려 차분해진다.
2.바닥에 구르기
엄마나 아빠와 함께 레슬링이나 씨름처럼 함께 구르고 실컷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를 한다.놀고싶은 만큼 실컷 놀아야 주의를 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게된다.
3.종이컵 쌓기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한 뒤에는 차분히 앉아서 할 수 있는 놀이를 하도록 한다.종이컵 쌓기처럼 손으로 쥐기 쉽고,모양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놀이가 성취감을 준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무조건 얌전히 앉아서 하는 놀이를 시키기보다는 먼저 에너지를 충분히 발산하게 한다.이후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 차분한 마음을 갖게 한다.


고민4 조그만 일에도 울음을 터트려요

아이들은 자기 의사를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울음으로 요구와 불만을 표시할 때가 많다.그러나 뭐든지 울음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때로는 ‘소아 우울증 ’인 경우도 있고,스트레스 등 아이들이 참기 힘든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1.거품 놀이
물에 목욕용 거품을 풀어놓고 아이가 마음껏 만져보고 불면서 놀도록 해준다.거품의 보드라운 감촉을 느끼면서 쌓여있는 감정을 풀어낼 수 있다.
2.간지럼 태우기
이불 등 폭신한 곳에 누워서 엄마와 함께 간지럼을 태우면서 마음껏 웃을 수 있도록 해준다.크게 웃을 수 있는 놀이를 하면서 즐거운 경험을가질수있다.
3.산책놀이
잘 우는 아이들은 우울한 마음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엄마와 집안에서만 지내는 것보다는 동네나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몸을 움직이며 활기를 갖게 해준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아이가 울 때는 원인이 무엇인지 살펴서 문제를 해결해준다.걸핏하면 우는 아이들은 좌절 의 경험이 많은 경우도 있으므로 포용적인 태도로 원하는 것을 표현하도록 기다려준다.


고민5 손가락 빠는 걸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은 손가락을 빨면서 편안함을 느끼기도 한다.그러나 손가락이 헐거나 빨지 않으면 불안해할 정도로 심할 때는 엄마의 관심이 필요하다.엄마와의 애착이 잘 형성되지 않은 경우에도 손가락을 빠는 경우가 많으므로 포근하게 감싸주어야 한다.

1.종이 놀이

색종이 접기,종이 오리기 ,찢 기 ,붙 이 기 등 여러가지 종이 놀이를 해본다.손을 많이 사용하면 손가락을 빨고 싶은 생각을 잊는 데 도움이 된다.
2.스킨십 놀이
엄마와 함께 바닥을 구르고,서로 안아주면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아이들에게는 열마디 말보다 살갗을 맞대면서 온기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다.
3.그림그리기
크레파스를 쥐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손 가는 대로 여러 가지 색과 모양이 나타나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다.감정을 표현하기에도 좋고,손을 많이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아이와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 시간을 많이 가져 정서적으로 안정을 시켜주어야 한다.또 손 을 많이 사용하는 놀이를 하면서 주의를 돌리는 것이 좋다.


고민6 수줍음이 많고 또래와 잘 어울리지 않아요

활동적이거나 내성적인 성격은 어느 정도 타고난 기질에 따라 달라진다.하지만 엄마 아빠가 아이의 행동에 너무 간섭하며 조정하려 하거나,아이에 대한 기대가 크면 부담감에 자신을 잃게 되기도 한다.이런 경우 소심하고 수줍음이 많은 아이가 될 수 있다.

1.찰흙 놀이
찰흙을 손으로 만지고 주무르며 모양을 만들면 말랑말랑한 느낌에 긴장을풀수있게 된다.또 원하는 모양을 만들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된다.
2.자연 놀이
집안에만 갇혀 있게 하지 말고,풀과 나무가 많은 탁 트인 공간에서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해준다.자연속에서 마음을 풀어 놓고 감정을 드러내게한다.
3.물놀이
물 속에서 부드러운 느낌을 느껴보게 하거나 신나는 물 놀이를 함께 해본다.억지로 활동적인 놀이를 시키기보다는 물놀이처럼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어놓을 수 있는 놀이가 좋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은 없는지 먼저 살핀다.또 무조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게 하기보다 먼저 엄마와 잘 놀고,친구를 집에 데려와 놀게 하면서 또래와 어울리게 한다.

- "베스트베이비"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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