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기려고 목욕하자는 엄마는 나밖에 없을것이다,

어쩌겠나. 요즘 머리감는것을 무서워 하니 이렇게라도 머리를 감겨야지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죠..흑흑흑

그래도 목욕을 하고 나면 아이는 너무 좋아라 한다,.

무엇이든 혼자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목욕탕은 겁이 난다.

다칠까봐



아직 아기 같다,

어찌 저리 포동한지,,,흐흐흐



언젠가는 저살들이 빠지겠지요

목욕후 먹는 딸기 맛나다고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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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21 1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무릎에 눞히고 안아서 감기기 힘드신가요? 울 엄마는 어릴때 그리 감겨주셨는데...

울보 2005-04-21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그렇게 하면 편한데 류가 그렇게 머리를 감으려 하지 않아요
아니 숫재 머리를 감기를 거부하고 나오고 있습니다,

chika 2005-04-21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정말 아기같아요 ^^

울보 2005-04-21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쵸 치카님....히히

울보 2005-04-21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는수없지요,,
언젠가는 예전에 모습으로 돌아오겠지요..
 
 전출처 : 인터라겐 > 잠자는 모습으로 알아보는 스타일...


 

자는것도 맘편히 못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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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4-21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곤해서 못 잘꺼 같아여..

울보 2005-04-21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왜요.
피곤하면 잠이 바로 오지 않나요
?이상하네..

세실 2005-04-21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야리꼬리 하네요...그림이 호호호...
전...나이든 남자와 젊은 여자 스타일이닷....뭐..가끔 있는 일이지만...3살차이 밖에 나지 않는데....

울보 2005-04-21 1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오늘은 찬밥이 남아있어서 밥하기도 귀찮아서 집에 있는 야채들을 모두 모아 한자리에 놓고 볶음밥을 해주었다,

들기름에 달달볶다가 밥을 넣고

다행히 류가 잘먹었다,



와우 윤기가 장난이 아니네.

감자. 호박 당근 양파.양송이 버섯.

들기름의 향이 너무 좋다,

이제엄마가 주신 들기름도 다 먹었는데,,

시중에 들기름은 잘못 사면 쓴맛이 강해서,,

아침은 이렇게 먹었다.

점심은 무얼먹을까? 지금 찐감자를 하나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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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4-21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들기름 볶음밥이라. 고급스럽네요. *^^*

물만두 2005-04-21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양파는 싫어요 ㅠ.ㅠ

울보 2005-04-21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급은 요.
제가 참기름보다 들기름을 더 좋아해서요,,

울보 2005-04-21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편식하면 안돼요 류도 안하는데 몸에 좋은 양파가 왜 싫어요

chika 2005-04-21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 저 양파 디따 좋아해요오~ ㅎㅎ
점심을 든든히 먹고나니 음식 사진도 곱게만 보이는군요!!

Laika 2005-04-21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아..맛나뵈요... 저는 야채 다 좋아해요...^^

울보 2005-04-21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도 야채는 다좋아라 해서 저도 좋아요,,
 

오늘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에 문두드리는 소리..

류는 자동처럼 뛰어나간다. 그러고는 묻는다. "엄마. 내 책이야?"

그렇지 .



이두권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류가 너무 좋아라 하지요,,

그리고는 책을 저렇게 세워놓고 도망가버렸습니다,,

요즘 가끔 책을 줄세우면서 놀거든요.



지금 화장대 밑에서 숨어서 없다 놀이중..

책보고 찾아보라고 하지요,,,얼마나 웃었던지요,,,

류랑 즐겁게 재미있게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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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21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첫번째로 받으셨군요~ 류가 좋아하겠어요~

울보 2005-04-21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잘 읽을게요.
 
 전출처 : sooninara > 이벤트공지..수니나라는 누구인가?

금요일밤까지 깜짝이벤트입니다.

이벤트 방식은..수니나라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써주시는겁니다.

형식은 아무거나 상관없고...직접 질문을 해주시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질문은 최소 5개 이상...

예) 수니나라는 몇살일까요? 암탉이라고 했으니까..25살,37살,49살 중에 하나가 아닐까요?
                                                   전 찍어서 49살..

제서재에서 얻을수 있는 정보를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마감은 금요일밤 12시까지..

추천수가 많은 상위 4분을 뽑아서 (4지선다형) 재진이의 추첨으로 당첨자 결정합니다.

 

선물은 수니나라표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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