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류는



문화센타가는길에 시간이 남아서,,

놀이터에서 그네를 탔다,

그런데.오늘도 이렇다,



매달리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모른다,

그동안 어디를 가든 매달리더니,

손의 힘이 장난이 아니다,

그런데 오늘 넘어져서 코에 상처가 났다,,



보이시나요,

저기 콧잔등하고 인중부위가 얼마나 아팠을까>

무릎도 살짝 ,,,

조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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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6-03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 얼굴에 상처나면 참 속상한데... 잠든 모습이 참 에쁩니다..

울보 2005-06-03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흉터는 안지겠지요,
차안에서 잠이 들어서 안고 왔더니 힘이 드네요,,

물만두 2005-06-03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chika 2005-06-03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흉 안질꺼예요.

울보 2005-06-03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괜찮을거라 생각하는데 옆지기가 보면 한소리 하겠지요,,

미미달 2005-06-03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기 콧잔등하고 인중부위가 얼마나 아팠을까

아..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

2005-06-03 1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6-03 1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요즘 신발덕에 자꾸 넘어져요,
신발을 하나 새로 장만을 해주어야 하는건지,,
걱정입니다,

울보 2005-06-03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네 ㅇ요즘 살이 올라서 복덩이지요,,아니 달덩인가,,

하이드 2005-06-03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째요. 속상하시겠어요. 근데, 자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

울보 2005-06-03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자고 일어나서 잘 놀고 뛰어다니니 괜찮아요,
흉터만 남지 않으면,,,

sooninara 2005-06-03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다치는게 엄마탓은 아니지요?
속상하시더라도 자책은 마세요
아이들은 피부가 좋아서 상처가 금방 좋아지더군요^^

울보 2005-06-03 2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자책은 안해요,,
다만 아팠을 아이가 마음이 아프지요,

인터라겐 2005-06-03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에 난 상처가 제일 속상하다고 하던데...흉터 안남게 소독 잘해서 약 발라주세요..

세실 2005-06-04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류 많이 아팠겠다....
아이가 다치면 엄마가 더 속상하죠. 보림이는 이마에 어릴적 다친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어요. 상처가 심하다 싶으면 무조건 성형외과로 가세요...그냥 일반 외과에서 꼬맸더니 상처가 남네요...ㅠㅠ

울보 2005-06-04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뒤통수 꼬맷어요,
다행이 자국은 없지만 콧잔등은 긁힌것이라 몇일 지나면 날것 같아요,
약도 못바르게 해요,,

조선인 2005-06-04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꼬맨 적도 있어요? 얼마나 가슴아팠을까. 듣는 내가 다 철렁한데. ㅠ.ㅠ

울보 2005-06-04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살짝 넘어졌는데 아마 넘어지는 부분이 뾰족ㅇ했었나봐요,,
뒷통수 쪽에 ..아주 힘들었지요,,경기 안한게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