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부산 천수공원 이데아 커피점 점주의 SNS글을 소개해 드렸습니다.뉴스에도 날 만큼 공원내 호수에 있는 상어를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 들었고 아직 더운 날씨 덕분에 아이스 커피가 불티나게 팔린다는 행복한 비명의 글이 었지요.


이 글이 널리 퍼졌는지 누군가 천수공원 이데아 커피점 내부 상황을 올려 주었네요.

상어땜시 손님들이 공원에 몰려서 현재 카피점이 북새통이라고 하는데 전날 손님이 너무 몰려 재고가 떨어져 즉시 물량을 왕창 주문한 것 같다고 합니다.


ㅎㅎ 상어 한마리 덕분에 대박난 부산 천수공원 이데아 커피점 근황이었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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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북항 찬수 공원에 상어가 출몰했다고 하네요.


부산시민들이 많이 찾는 해상공원에 상어가 출몰해서 이를 보려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공원내 있는 커피점이 대박이 났다고 하는데 이를 인증하는 커피점 쥔장이 글이 올라와 화제네요.

ㅎㅎ 상어 덕분에 커피점 사장님이 정신 없을 정도로 대박이 나신 모양이네요.

그나저나 상어가 안전하게 다시 바다로 되돌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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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라딘에서 책 판매 실적이 좋지 않은지 굿즈 판매에 여를 올리는 것 같습니다.


뭐 상품 다각화야 기업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라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명색이 문화사업을 하는 인터넷 서점인 알라딘이 너무 굿즈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은 좀 거시기 하네요.

오늘자 메인 화면에 뜬 굿즈입니다.


바른 자세를 위한 인형이라고 합니다.저 귀여운 고양이 인형이 어떻게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지 무척 궁금해 지네요.

주로 책상앞에서 책을 읽거나 컴퓨터 작업등을 할시 배에 저 고양이 인형을 두면 자기도 모르게 상체가 앞으로 쏠리는 것을 방지해 준다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에 책의 경우 요즘 책상에 않아서 읽는 이는 거의 없을 것 같고 컴퓨터 작업시 저렇게 배앞에 인형을 두면 불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알라딘도 이런 것을 생각했는지 색다른 활용방안도 공개했더군요.

즉 저런 식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라는 것이죠.


사실 집에 인형 하나 없는 집은 없을 겁니다.인형을 배 앞에 두고 책상에 앉는 것이 바른 자세를 잡아 준다고 한다면 굳이 알라딘의 바른 자세 고양이 인형을 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알라딘도 그걸 꺠달았는지 궁색하게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라는 방안을 제시하네요.


알라딘이 굿즈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은 알겠는데 중국산 고양이 인형을 바른자세용 인형이라고 선전하면서 19,800원에 파는 것은 좀 과유불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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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재명 정부 내각 2기의 핵심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 김승원이 자진 사퇴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보좌관 성추행 문제라고 하지요.


탄원서에 따르면 2024년 6월 김 전 후보자가 참석한 술자리 만찬에서 한 동석자가 성추행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대해 피해자가 항의했으나 이후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탄원서 소문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오류가 있다"고 밝히며 청와대로부터 관련 내용을 연락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KBS의 단독 보도 등에 따르면, 김 전 후보자는 사퇴 전날인 9월 18일 전직 보좌관을 만나 성추행 폭로 탄원서를 작성한 다른 보좌관과의 만남을 주선해달라고 요청하는 등 의혹의 존재와 취재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던 정황이 드러나 거짓 해명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죠.

사건을 요약하면 1.술자리 만찬이 있었고 2.김후보자 옆에 여성동석자가 있었고 3.둘간의 접촉이 있었다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성추행 유무에 대해 김후보측과 보좌괸의 관점이 서로 다른 것이죠.


이처럼 일부 힘있고 뺵있는 남성들 입장에선 무엇이 성추행인가 하는 점에 제대로 된 이해(?)가 전혀 없는데 부장 검사 출신의 변호사가 성범죄의 사례를 알려주고 있네요.


일반적인 사례이자 김후보자의 회식 사건에서 발생된 것으로 보이는 회식중 회사동료의 허리나 어깨를 반복해서 만지는 경우 거의 100% 성추행으로 인정된다고 합니다.


혼잡한 버스에서 반복적인 신체 접촉의 경우-일부러 그런것이 아니라고 판단해서 약 성추행 인정확률 10%임


술취한 지인을 부축해서 생기는 신체적 접촉의 경우-성추행 인정확률 20%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경우이고 좀 특수한 사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합의하에 촬영된 연인의 동영상을 헤어진 뒤에도 보관하는 경우-연인과 합의하고 동영상을 보관했더라도 후에 성범죄 인정 가능성 30~40%(변호사는 합의하 촬영이라도 이후 해킹등으로 유출된 가능성이 있기에 즉시 삭제를 권장함)


상대가 거부하지 않아서 키스한 경우-후에 상대가 강제 추행으로 신고하다면 강제 추행 성범죄 인정 확률 90%(변호사는 이제 키스시 처음부터 하락을 구했다는 증빙-녹취나 싸인등-을 하고 나서 키스를 하라고 권장함)


뭐 여기깢지야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가 가능한데 제일 황당한 경우는 인스타그램같은 SNS상에서 공개 노출된 사진을 개인적으로 캡처하고 저장할 경우 90%의 확률로 성범죄로 인정할 여지가 크다고 하네요.


참 이런 것을 보면 대한민국 법 체계가 황당하단 생각이 듭니다.누구나 납득할 만한 법률을 만들어야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같은 법을 만들다면 실제 범죄를 저지르고도 억울하다고 발뺌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오고 또 이를 옹호할 확률이 높으니 정말 국개의원들과 판새들은 제대로 된 법률을 만들고 집행해야 될 듯 싶어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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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 2기 개각인사가 한마디로 산으로 가고 있는 형국이다.

대통령이 떨어진 2030 지지율 만회를 위해 회심의 카드로 빼든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임명은 용혜인의 욕심(?)으로 여러 가지 논란을 나으며 오히려 2030의 대통령 지지율을 깍아 먹어 결국 자진 사퇴하는 수모를 겪은 바 있다.


하지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용혜인 카드는 오히려 더 문제인 김승원 장관 후보자의 방패막이란 말이 있었는데 이는 청문회 정국에서 문제 많은 용혜인 낙마를 국힘에게 주고 (대통령 사법리스트 해소용)김승원을 살리겠다는 전략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한동훈의  2021년 정치브로커를 통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부정 청탁 녹취 공개를 통해서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직권남용 및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인데가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한 발달장애인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이 미인가 학교 명칭을 사용하고 인건비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 자녀의 위장전입 및 과거 음주운전 전과 등이 제기되며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에서도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퇴임이후 사법 리스트 해소를 위해 김승원의 장관 임명을 강행하려고 했는데 장관 청문회에서 이런 각종 해소를 위한 증인 신청을 모두 거부하면서 서영교의 "장관이 곧 증인아다"라는 희대의 명언(?)과 김민석의 김승원 장관 임명은 잘된 것이라는 지원하에  증인 한명 없이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단독으로 강행했다.

이런 장관 후보자의 여러 문제와 민주당의 단독 강행으로 여론이 안좋아 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임명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바 있지만 당시에는 임명이 될 거란 의견이 대 다수 였다고 한다.

하지만 뜻밖에도 기자회견 다음날에 김승원이 자진 사퇴하는 이례적인 사태가 일어나게 되었다.김승원은 "정부와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물러나지만 결백하다" 생각에 사퇴했다고 했지만 모든 이들을 어안히 벙벙하게 만들었다.


아니 더불어 민주당이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단독으로 강행했는데 김승원이 후보 사퇴를 할 이유가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퇴이후 바로 그 이유가 언론에서 나오게 된다.

내용인즉 전직 보좌진들이 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 의혹과 무마 과정, 보좌진에 대한 폭언 등을 담은 탄원서를 청와대에 직접 전달했다는 사실이 언론을 통해 폭로된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은 안희정 충남지사,박순원 서울시장,오거돈 부산시장등이 모두 성추행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바 있기에 만일 김승원의 성추행 사건이 가짜였다면 아마 적극 비호했겠지만 만약 진실이라면 장관 임명했다가는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에 돌이킬 수 없는 후폭풍이 일어날 수 밖에 없기에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김승원을 강제 하차 시킨것이라고 생각된다.


지금 민주당은 김승원의 성추행 비위사실에 대해 이리저리 변명을 하는 것 같은데 참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생각되면서 이른바 진보를 자처하면서 여성을 위한다는 민주당의 위선적인 행태가 참 후안무치하단 생각이 든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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