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나 공무원 시험등 시험 감독관의 경우 응시 원서에 붙어 있는 사진속 인물과 실제 시험 응시자가 동일인인지 확인하고 이후 시험이 시작하면 컨닝 방지를 하는 것이 주 임무라고 할 수 있지요.과거에는 단순히 컨닝하는 것을 적발하면 되었지만 요즘은 디지털 시대라 AR글래스와 같은 첨단 IT기기를 적발해야 되는 어려움이 많다고 하지요.


하지만 시험 감독관들 중에는 첨단 디지털 기기 적발보다 더 어려운 일이 있다고 하네요.

뭐 여성 분들의 성형이나 풀메로 인한 본인 인증의 어려움은 클 거라고 여겨지는데 문제는 이를 너무 꼬치꼬치 따지면 여성 차별이라고 반발이 있을거라 확인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군요.

결국 이는 시험실 앞에 안면 인식 장치같은 것을 설치해 본인 확인을 해야 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문제는 그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쉽게 할 수 있을ㄹ지 모르겠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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