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토드넘의 손홍민이 레전드 차법근 전 감독의 한국인 유럽 최다골을 경신했지요.한국의 축구 레전드 3명을 꼽자고 한다면 보통 차범근,박지성,손홍민을 들수 있습니다.현 세대에게 누가 한국 축구의 제 1인자냐고 묻는다면 보통은 손홍민>박지성>차범근 순으로 이름을 댈것 같습니다.

 

그건 박지성과 손홍민의 경우(특히 손홍민)은 TV중계와 인터넷등으로 그 활약상을 잘 알수 있지만 차범근 전 감독의 경우 70~80년대에 활약을 했기에 현 세대들은 그의 활약을 잘 알수 없지요.물론 차 감독과 동시대 분들도 간간히 방영된 TV중계를 간헐적으로 그의 활약상을 들었기 때문에 그의 대단함을 박지성이나 손홍민보다는 체감하기 힘들단 생각이 듭니다.

그래선지 인터넷 상에서 차범근 대 손홍민중 누구 더 레전드인가 하는 토론이 가끔씩 설전이 벌어지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에 대한 주관적인 주장만 있을뿐 객관적인 데이터를 통해 말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근데 작년에 본 베스트 일레븐 2019년 11월호에 차범근과 손홍민을 비교한 특집기사가 나왔더군요.거의 11월말에 발견해서 서점에서 서서 잠깐 읽다가 다음에 사러 갔더니(사실 잡지류는 거의 사질 않습니다) 달이 바뀌어서인지 12월호로 교체 되었더군요.

잡지류는 알라딘에서도 과월호는 취급하지 않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혹 손홍민 선수나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베스트 일레븐 2019년 11월호를 꼭 구해서 읽어 보시길 강추해 드립니다.어디서 손홍민이냐 차범근이냐 하고 난상 토론이 벌어진다면 아마 객관적인 자료와 데이터로 좌중을 압도하실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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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다음은 재미로 보는 쥐띠생들의 띠별 년도의 운세입니다.

 

① 쥐띠 해 : 쥐띠 생에는 번영의 해로 승진이나 승급을 기대할 수 있고   잔병 치례로 고통을 겪는 일도 거의 없으며 예기치 않았던 성과를 올린다거나 금전적인 이득을 본다고 하니 쥐때생은 올해가 죄고의 한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② 소띠 해 : 아주 좋은 해중의 하나로 쥐띠 생 자신의 이득을 그리 크지 않지만 그의 가족들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시기라 다른사람들의 행운으로부터 쥐띠생도 간접적인 이익을 보게 되고.  자신의 업무 영역에서 평소보다도 더 많은 책임을 지게 된다고 하는군요.

 

③ 범띠 해 : 비교적 괜찮은 해로  이해에는 투기를 조심해야 하며 어떤 오해에 빠지거나 자기의 판단에 역행하는 행동을 어쩔 수 없이 해야만 될 경우에 빠질 수 있고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의 죽음으로 외로움과 슬픔을 느낄 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④ 토끼띠 해 : 아주 조용한 해지만 쥐띠 생은 돈 문제를 조심해야 하며.  가족 내부에서 또는 업무 관계에서 어떤 오해가 생길 수 있지만  사업에서 새로운 접촉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구성원들이 자기 사람으로 추가될 수 있다고 합니다.

 

⑤ 용띠 해 : 쥐띠생에게는 아주 좋은 해중의 하나로  사업이나 로맨스에 있어서 전망이 아주 밝은 해로  재정리 이득을 본다거나 승진을 하는 등 아주 승승장구 하는 시기이지만  자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나타날지 모르니 각별한 경계를 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⑥ 뱀띠 해 : 길흉이 뒤섞인 해로 투자를 하거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대단히 조심해야 하는데.  커다란 질병이나 금전손실 때문에 먹구름이 낄 수 있지만 연말로 다가갈수록 다시 운이 터지면서 앞서의 손실을 보충할 수 있다고 합니다.

 

⑦ 말띠 해 : 쥐띠 생에게는 어려운 시기로 재산평가나 매매계약에 있어서 보수적인 태도를 취할 필요가 있는데  왜냐하면 년말에는 본의 아니게 향락에 빠져 돈을 낭비한다거나 송사에 개입될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군요.

 

⑧ 양띠 해 : 이해가 되면 쥐띠 생의 재정상태가 회복되지만 운에 맞거나 모종의 작은 변화라도 없으면 그의 계획이 다 실현되지는 않습니다.

⑨ 잔나비띠 해 : 가정문제나 사업문제에나 이렇다 할 심각한 곤란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결실을 맺는 해가 되는데 나쁜 소식보다는 좋은 소식에 더 접하게 된다고 하는군요..

 

⑩ 닭띠 해 : 쥐띠 생에게는 좋은 소식들이 많이 생기는데  동업관계를 맺는다거나 가족 중에 누군가가 결혼을 하는 등. 좋은 일들이 하루 밤사이에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흥분의 나날이 겹칠 것이라고 하네요.

 

⑪ 개띠 해 : 쥐띠 생에게는 별로 즐겁지 못한 해로.  불행한 일들이 세 차례 정도 닥친단고 하는데  여행 중에 나쁜 소식을 받아서 사태 진전에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할 수도 있고   많은 미해결의 문제들이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신중하게 대처해야 해야 한다고 합니다.

 

⑫ 돼지띠 해 : 사업이나 투자에 있어서 별 진척이 이루어지지 않을 해로  쥐띠 생은 이 해에 기존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야 할 때라고 하는군요.

 

ㅎㅎ 알라디너 쥐띠생들은 재미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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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경자년 흰 쥐띠의 해입니다.알라디너 여러분들 중에서도 쥐띠생들은 많이 계시겠지만  정관계 인사들을 제외하고 우리가 익히 아는 연예인들 중에서도 쥐띠 생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연예계에는 1972년생 유재석, 김성주, 서태지, 박진영, 장동건, 배용준, 션 ,고소영, 염정아, 박주미등이 쥐띠고 1984년의 경우   신민아와 서지혜, 구혜선, 남상미, 박한별, 윤은혜, 소이현, 산다라박, 알리등이 쥐띠하고 합니다.그리고 그 이후세대는 워너원 강다니엘과 김재환, 정승환, 악동뮤지션 이찬혁, 래퍼 우원재, 청하, 이하이등이 쥐띠 스타들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쥐때생들이 다른 띠들과의 궁합을 한번 알아볼까요.알리디너 여러분들중에서도 쥐띠생들은 재미로 한번 봐보셔요.

쥐띠+쥐띠 : 불화가 없고 대체로 협력적인 관계이다. 상당히 괜찮은 편이라 한 침을 이룰 수 있다.
쥐띠+소띠 : 결혼상대나 사업상대로 아주 잘 어울리는 짝이다.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공감하는 관계이다.
쥐띠+범띠 : 그저 그런 대로 넘어가는 관계이다. 불화는 없지만 또 특별한 매력도 못 느끼는 관계이다.  기껏해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상태이다.
쥐띠+토끼띠 : 우호적인 관계이다. 같이 지내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상대이며, 커다란 의사충돌은 없는 편이다.
쥐띠+용띠 : 아주 좋은 상대이다. 결혼이나 동업을 하면 성공과 행복과 번영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상대이다.
쥐띠+뱀띠 : 상당한 정도의 협력이 가능한 상대이다.  상호간의 존경과 이해가 있으면 아주 좋은 짝이 될 수 있다.  상당히 성공할 만한 관계이다.
쥐띠+말띠 : 불행한 관계이다.  사랑이나 사업관계로 만나면 심한 불화가 일어날 상대이다.  서로의 개성이 충돌하며 경쟁심이 첨예해지는 상대이다.
쥐띠+양띠 : 공감대가 없는 적대적인 관계이다.  도대체 공통점이 없기 때문에 관계자체가 잘 되지 않는 상대이다.
쥐띠+잔나비띠 : 아주 좋은 관계이다.  서로 깊이 이해하기 때문에 사랑과 만족을 느낀다.  아주 성공적인 결합관계이다.
쥐띠+닭띠 : 뭔가 특별히 지속적인 관계가 맺어지지 않을 상대이다.  의사소통도 어렵기 때문에 서로 교제를 피하는 관계이다.
쥐띠+개띠 : 상호간의 존중관계이다.  주도권 때문에 큰 어려움이나 다툼이 없을 상대이다.
쥐띠+돼지띠 : 대체로 행복해질 수 있는 관계이다. 개성의 충돌이 없어 상당한 정도로 관계를 맺을 만한 상대이다. 공동의 목적을 위해 협력한다.

 

ㅎㅎ 상당히 재미있어 보이네요.쥐띠생 분들은 주변분들과 한번 맞혀보시길 바랍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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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은 흰쥐의 해라고 하지요.그래선지 많은 경자년 관련 일러스트에는 빠짐없이 흰쥐가 등장합니다^^

사실 쥐란 동물은 사람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는 동물이라고 할수 있지요.중세에는 페스틀를 옮겨것 유럽 인구의 1/3을 몰살게 했으며 60~70년대까지만 해도 귀중한 곡식류를 창고등에서 몰래 먹었기에 당시에는 온 나라가 쥐잡기 운동을 벌였을 정도입니다.

<중세시대 페스트 관련 그림>

<쥐잡기 포스터>

이처럼 현대에는 쥐란 동물은 거의 혐오의 대상이라고 할수 있는데 과거 우리 선조는 쥐란 동물을 신성시 했지요.

 

쥐가 본격적으로 신앙의 대상이 되기 시작한 것은 12지신의 하나로 정착되면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 본격화된 것은 중국으로부터 수입된 12지신을 능묘의 호석에 조각하던 통일신라 때로 여겨진다고 합니다.

<12간지중 첫번째인 쥐>

 

우리 선조들은 집안에 쥐가 보이지 않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으로 믿고 화재의 위험은 없는지, 집이 무너질 염려는 없는지 집 구석구석을 단속할 정도였고 그만큼 쥐는 예지의 초능력을 가진 존재로 믿어왔고 남쪽 지방에서는 배와 선원의 무사귀환과 풍어와 만선을 빌고자 쥐를 모신 사당인 쥐서낭을 세울 정도였지요.

 

한편으로 이처럼 쥐를 신성시 했지만 쥐에 의한 피해도 만만치 않아서진 우리 선조들은 쥐의 피해를 막기위한 여러가지 일들을 행하였다고 합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쥐불놀인데 대낮에는 들쥐와 해충의 알을 제거하고 마른 풀을 태워 거름으로 쓰기 위해 논과 밭두렁을 태웠r고 저녁이 되면 논밭을 거닐며 ‘쥐불이야’하고 소리를 질렀는데 우리 선조들은 ‘쥐불놀이’는 쥐와 해충 제거뿐만 아니라 한해동안 무병장수하고 액을 멀리 쫓을 수 있다는 믿음에서 논밭의 마른 풀과 잔디를 태웠다고 합니다.

<쥐불놀이>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농촌에서는  쥐날(조선시대에는 새해 첫날부터 12일간 을  간지에 따라서 쥐날 소날등으로 불렀다고 하네요)  첫 시간인 자시 때인 밤 11시에서 새벽 1시 사이 방아를 찧었는데 이는.  고요한 밤에 울리는 방아소리에 놀라 집안에 있는 쥐를 멀리 쫓으려는 의미에서였다.고 합니다.

 

ㅎㅎ 쥐란 동물은 과거부터도 한편으론 신성시 되었으면 또 한편으로 여러모로 멀리해야 될 동물이었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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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해는 흰쥐의 해라는 경자년입니다.그럼 과거 경자년(매 60년 단위임)에 일어났던 역사적인 사건들이 무엇인지 재미로 알아보겠습니다.

서기 400년 경자년: 고구려 광개토왕이 신라에 5만 대군을 지원하여 왜군을 토벌

서기 520년 경자년: 신라가 나라의 율법인 율령을 반포

서기 640년 경자년: 71대, 72대 두 명이나 되는 교황이 취임한 해

서기 1000년 경자년: 인도양 세나 왕조와 유럽 헝가리 왕조가 건국

서기 1420년 경자년: 조선 세종이 집현전을 설치하여 학문을 장려

서기 1600년 경자년: 영국에서 향후 300년간 세계를 호령할 동인도 회사를 설립

서기 1720년 경자년: 조선 20대 왕 경종이 즉위했습니다.

서기 1840년 경자년: 제1차 아편전쟁이 일어났으며 로뎅, 모네, 졸라, 차이콥스키 탄생

서기 1900년 경자년: 최초의 민간 가로등이 한성전기주식회사에 의해 종로에 세워졌고 파리 올림픽 개최

서기 1960년 경자년: 4.19 혁명으로 제2공화국이 열렸으며, 존 F 케네디가 대통령 당선

서기 2020년 경자년: 제21대 총선인 국회의원 선거 (4월 15일)

 

ㅎㅎ 참 다양한 일들이 일었났는데 개인적으로 2020년 경자년에는 북한이 비핵화를 선언하고 남북 모두 부흥하는 원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y cas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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