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중국의 스파이가 호주로 망명한 사건이 있었죠.그런데 그 스파이가 위조된 한국 여권을 사용했다고 하는군요.

 

"중국 스파이 위조 한국여권으로 대만서 공작"..중국은 부인

 

그런데 중국의 스파이가 사용되는 여권이 참 엉성하네요.

 

 

 

여권 자체는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대한 민국 여권인 듯 싶습니다.그런데 자세히 보면 한국 사람이라면 담박에 알아 보겠지만 영문성이 왕이고 영문이름이 강입니다. 즉 영문명은 장강이죠.그런데 한국 성명은 조경미죠.

ㅎㅎ 얼굴보면 남성얼굴인데 이름은 조경미 즉 여성 이름이죠.솔직히 중국의 스파이 당국이 만들었다고 여기기에는 한참 어설퍼 보이네요

 

아무튼 한국 여권 파워가 세계2위라고 하는데 그래선지 중국 정보당국도 한국 여권을 위조해서 사용했나 봅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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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통 새벽 1시정도에 자서 5시 정도에 일어나는것 같습니다.피곤한 편인데 어쩔수가 없지요.수면부족이란 생각이 드는데 사실 수면 부족은 건강에 참 안좋다고 하는군요.

 

알라디너 여러분들도 잠은 푹 주무시길 바랍니다^^;;;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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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전업 작가로 성공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지요.솔직히 소설로만 먹고 살수 있는 분들이 몇명이 될까 무척 궁금해 집니다.

인터넷에서 도는 짤인데 전업 소설가는 아니지만 글을 써서 통장에 몇억이 있는 분이 있다고 하는데 이분 사실은 직장인이라고 하는군요.

정은궐 작가는 필명이라고 하는데 일반 직장인이 이런 대박 소설을 썼으니 상사가 뭔라고 갈구어도 속으로 ㅎㅎ 웃겠네요.

 

 

 

 

 

그런데 소설도 나온지 꽤 되었고(해품달-2005년/성균관-2007년/규장각-2009년/홍천기-2016년} 드라마로도 나온지 꽤 됬는데 아무래도 작가가 직장이다보니 더 이상 작품이 나오지 않는것 같네요. 

 

첫 소설이 2005년에 나왔고 지금이 2019년 말이니 아마도 직장에서 중간 관리자 이상으로 승진하셨는지 책 쓸 시간이 없나 봅니다^^;;;

아마튼 넘 부럽습니당^^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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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이 음원 사재기 관련해서 가수 실명을 거론하면서 맹렬히 비난했지요.그 틈에 딘딘도 슬쩌 발을 올려놓고 음원사재기를 비난했습니다.

음원 사재기는 현실에서 일어나는 것이기에 박경이 음원 사재기를 비난한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잉지만 실명을 거론해 그들 입장에선 원튼 원치않던 박경을 고소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음원 사재기는 아주 은밀하고 비밀스레 거래되기에 이에 가담하지 않은 가수나 회사는 그 실상을 알수없는데 국내 3대 기획사중의 하나인 JYP에서까지 거래를 요구했다고 하는군요.

이같은 문제에 대해 마미손이 아주 재치있게 노래로 음원 사재기를 디스하는군요.

ㅎㅎ 들으면 들을수록 맘에 와 닿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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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도서 정가제가 실시되었죠.당시 독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가두서점은 도서 정가제가 실시되면 인터넷 서점과 경쟁이 되 책방이 살아날수 있다고 주장했고 출판사는 인터넷 서점의 무리한 할인 정책에서 벗어날수 있어 (30~50%헐안을 전제로 하지 않아)자연스레 책값이 인하되어 독자들의 이익이 된다고 주장했지요.

 

그런데 정작 도서 정가제가 실행되고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당시 주장대로 가두서점은 인터넷 서점의 무차별 할인이 없어져서 되살아 났으며 출판사들은 책 가격은 낮추었을까요.

솔직히 길거리 책방은 요즘 잘 가질 않아서 책방이 되살아 낫는지는 잘 모르겠네요(가끔 뉴스를 보면 지방의 중형 서점들이 부도난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럼 책 값은 낮아졌을까요? 아주 가끔씩 알라딘에서 가격을 인하하는 것을 본 적이 있지만 그건 과거 도서 정가제 이전과 비교했을 적에는 새발의 피라고 할수 있습니다.제가 주로 읽는 추리소설이니 SF소설도 도서 정가제 이전과 비교해서 책값이 낮아졌냐고 스스로에 물어보면 아니올씨다라고 대답할것 같네요.

 

이처럼 누구를 위한 도서 정가제인줄 모르겠지만 도서 정가제의 현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ㅎㅎ 도서 정가제-물론 가격인하를 하면 되지만 그것 역시 많은 비용이 든다고 하네요-때문에 아까운 책들이 사라지고 마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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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삭매냐 2019-11-29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정가제가 오프라인 서점을 살린다는
말은 이제 더 이상 하지 않았으면 좋겠
습니다.

책을 읽지 않는 이들은 무슨 수를 쓰더
라도 책을 안 읽을 것이고, 읽는 사람들
은 책값이 올라도 아무 소리 안하고 살
테니까요.

가격으로 서점살리기 운동을 할 것이
아니라 책읽기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운동을 해야 합니다.

카스피 2019-12-02 07:15   좋아요 0 | URL
ㅎㅎ 맞는 말씀이셔요^^

페크(pek0501) 2019-11-29 14: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답을 모르겠네요.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해 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카스피 2019-12-02 07:15   좋아요 0 | URL
도서정가제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모두에게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