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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이 시리즈는 무조건 좋다. 그냥 막무가내가 아니라, 읽을수록 좋은 시리즈이다. 미미여사가 미시마야의 괴담시리즈를 100개를 쓴다 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싶다. 이번에도 무섭기도 하고 우습기도 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감도는 다섯 개의 이야기를 읽으며 내내 참 행복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금빛 눈의 고양이>
2019-05-26
북마크하기 11월 첫 책구매 (공감19 댓글4 먼댓글0) 2018-11-23
북마크하기 매력적인 귀신이야기 (공감19 댓글5 먼댓글0) 2018-07-17
북마크하기 책 샀다고 매번 올리는 이유는... (공감27 댓글14 먼댓글0) 2018-06-12
북마크하기 유월하고도 열흘이 넘었는데... (공감25 댓글4 먼댓글0) 2018-06-11
북마크하기 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시대 소설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12편의 단편이 주옥같다. 팍팍한 인생을 사는 서민들의 한과 고달픔은 에도시대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지만, 그 중에도 드러나는 사람들의 정감과 따뜻함이 위안이 되는 소설이다. 심지어 지금도.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신이 없는 달>
2017-09-03
북마크하기 스기무라 사부로라는 평범한 남자가 이제 드디어 탐정의 길로 들어섰다! 대단한 서스펜스와 트릭이 있는 세계가 아니라 일상적이고 소소한 주변 사람들의 문제를 얌전히 풀어 나가는 스기무라의 활약이 재미나게 읽히는 소설이다. 미미여사의 현대물 중 이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읽을 만 하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희망장>
2017-06-20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현대물은 조금씩 힘을 잃어간다.. 라는 느낌이 든다. 재미없다는 건 아니고, 이전에 보여줬던 사회적인 통찰력이 희미해졌다는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가상의 세계나 과거와의 조우 등과 같은 주제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것도 느껴지고. 읽어볼 만 하기는 하다. (공감3 댓글0 먼댓글0)
<사라진 왕국의 성>
2016-06-13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책치고는 너무 얇고 내용도 간단해서 받아보고 깜짝 놀랐다. 결국 스기무라가 탐정일을 시작했다는 걸 알리면서 그와 관련한 책들을 앞으로 내겠다 라는, 신호탄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용은 나쁘지 않았지만, 짧아도 너무 짧았다. 미미여사 책 보는 재미가 금방 끝나서 서운했고.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음의 방정식>
2016-04-22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괴물이야기. 욕망을 가진 인간과 따뜻하고 일상적인 사람들의 이야기. 괴물이라는 허상이 만들어졌으나 어쩌면 이것은 우리 마음속의 괴물,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낸 물리적인 괴물. 이런 것들을 허물어버리는 것은 강한 힘이나 욕망이 아니라 포용과 따뜻함이 아닐까. (공감0 댓글0 먼댓글0)
<괴수전>
2016-01-06
북마크하기 졸리는 여름날 오후의 책주문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5-07-10
북마크하기 미야베 미유키의 저 따뜻하고도 통찰력 어린 글들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가족애를 말하지만, 어쩌면 가족에게 버림받거나 소외된 사람들도 있을테지. 그러나 그것이 살지 못할 이유는 되지 않는다는 것. 또 누군가는 나에게 가족같은 존재가 되어준다는 것. 그걸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공감1 댓글0 먼댓글0)
<벚꽃, 다시 벚꽃>
2015-06-17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에도 이야기가 주는 편안함이 있던 일요일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15-03-01
북마크하기 날도 완전 춥다는 날 새벽에 깨어있는..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15-02-08
북마크하기 그제 산 책 (공감5 댓글2 먼댓글0) 2013-05-24
북마크하기 비연의 신간관심 5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3-02-14
북마크하기 그동안 읽은 책, 본 영화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12-09-02
북마크하기 12월의 마지막 알라딘 책구매? (공감8 댓글2 먼댓글0) 2011-12-22
북마크하기 말하기가 무섭게 (공감8 댓글4 먼댓글0) 2011-01-04
북마크하기 2011년의 첫 책은?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1-01-02
북마크하기 한 달만의 책 구매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0-04-11
북마크하기 이것은 그 때를 위한 이야기 (공감0 댓글0 먼댓글0)
<오늘 밤은 잠들 수 없어>
2010-03-19
북마크하기 미야베 미유키의 신간! (공감0 댓글2 먼댓글0) 2009-11-10
북마크하기 미미여사의 초능력자 이야기 (공감1 댓글0 먼댓글0)
<크로스파이어 1>
2009-09-05
북마크하기 메롱~ (공감0 댓글4 먼댓글0) 2009-08-13
북마크하기 미야베 미유키의 처음을 알고 싶다면 (공감1 댓글2 먼댓글0)
<나는 지갑이다>
2007-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