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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하면 미안하지만, 이미 중간쯤에서 범인과 플롯을 대충 알아 버렸다. 이런 책은 범인과 플롯을 찾는 과정보다는 가족이 화해하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의 치밀함과 문학성이 더 중요할 수도 있는데, 이 소설은 그렇게까지는 안되는 것 같다. 그냥 평범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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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들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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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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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스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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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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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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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는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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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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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올로클린 시리즈는 신뢰를 가지고 다 보고 있는 시리즈인데, 이번 편은 그다지 재미있지 않았다. 우선, 제목부터가 진부했고 표지도 진부했고.. 내용도 거의 예측이 가능해서 중간부터는 김이 빠졌다고나 할까. 마지막도 서스펜스 넘치는 결말을 주려고 했으나 뭐 그랬겠지 라는 느낌만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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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지켜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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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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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귀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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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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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신사.. 리뷰 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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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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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거듭되어도 전혀 실망이 되지 않는 해미시 멕베스 시리즈. 갈수록 내용이 알차지고 짜임새도 좋아져서 읽는 즐거움이 상당하다. 특히, 해미시 멕베스의 캐릭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유형으로 그 매력은 늘 빛난다. 이번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매우 재미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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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선이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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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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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샀다고 매번 올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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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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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하고도 열흘이 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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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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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책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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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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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양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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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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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잍 열심히 붙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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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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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쓴 책 이야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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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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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열두살 아이가 우연히 다섯살 동네 아이를 죽이게 되고 그 이후에 벌어지는 심리적 묘사와 마을의 변화, 그리고 십이년이 지나 다시 찾아온 위기와 마지막의 반전까지.. 숨쉴틈 없는 전개를 보이면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흡인력이 있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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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그리고 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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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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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이고 헌책방 이야기이고, 무엇보다 책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미프린씨 이야기라 좋았고 책에 얽힌 음모가 밝혀지기까지의 과정이 흥미진진했다. 다만, 번역이 매끄럽지 못해서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책을 덮고 싶게 만든다는 게 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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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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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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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여유를 갖고 새로 나온 책들을 둘러보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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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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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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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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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한 읽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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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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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샀어유... 한달 만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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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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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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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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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판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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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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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같은 이름의 사람으로 계속 태어나 어느 누군가를 만나고자 하는 어떤 ‘존재‘에 대한 이야기라는 책소개에 혹하여 읽었다. 양파껍질 까듯 하나씩 발견되는 사실들이 짜임새있게 묘사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었다. 그 이상의 감흥은 사실 별로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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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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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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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책 사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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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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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골랐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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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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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골골 중 책 읽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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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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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첫 신간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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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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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밝았고 첫출근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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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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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 미생물과 날씬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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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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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멋진 이 책은,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꽤 흡족해할 내용이다. 현실감 그대로인 경찰들 이야기가 그들의 일상생활, 성격, 실패담들과 어우러져 강한 흡인력을 가진다. 과장하거나 지나치게 복잡한 플롯 없이도 범인 찾기에 심정적으로 응원하며 따라가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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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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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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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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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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