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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11월 첫 책 구매... 이 해 마지막이길? (공감17 댓글0 먼댓글0) 2017-11-05
북마크하기 이런 글이 좋다. 사소한 경험에서 통찰을 이끌어내는 글. 이야기란 무엇이고 왜 사람들은 그것에 열광하는 지, 앞으로도 이야기는 존속될 것인지 등에 대해서 개인적인 경험과 여러가지 인문학적 내용들을 잘 버무려 재미있는 책을 만들어 내었다.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면서도 의미는 있는 책. (공감17 댓글0 먼댓글0)
<스토리텔링 애니멀>
2017-10-30
북마크하기 기억에 대한 이야기, 부모와 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다시 나에 대한 이야기. 이런 이야기들이 차분하게 묘사되는 소설이다. 약간 감정 과잉으로 흘러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박힐 정도로 와닿지는 않았지만, 가끔씩 가슴을 치는 구절들이 보인다. (공감14 댓글2 먼댓글0)
<내 이름은 루시 바턴>
2017-10-30
북마크하기 가을, 날도 좋은데 난 왜 여기에 (공감23 댓글0 먼댓글0) 2017-10-19
북마크하기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강렬하고 재미있는 데다가 주인공 캐릭터가 내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긴장감과 더불어 작가의 쫀득쫀득한 글솜씨와 꼼꼼한 배경분석이 힘을 입어 아주 멋진 소설이 완성되었다. 8권 예상이라는데 이 시리즈는 다 사주겠다 마음 꽉 먹어버림.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2017-10-18
북마크하기 무식한 비연 (공감16 댓글8 먼댓글0) 2017-10-17
북마크하기 평이 너무 좋아서 잔뜩 기대하고 보았는데 생각보다 놀랍지 않았다. 중간부터 결과가 예상되어.. 다만 어떤 상황에 놓였을 때의 인간 심리에 대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은 인정할 만 하다. 갈팡질팡 결정을 못하면서 수없이 머리에 떠올리는 자기합리화와 변명들이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다. (공감13 댓글0 먼댓글0)
<비하인드 허 아이즈>
2017-10-16
북마크하기 연휴의 끝자락엔 책을 사요 사요~ (공감21 댓글4 먼댓글0) 2017-10-09
북마크하기 날이 넘 좋다, 반짝반짝 (공감25 댓글2 먼댓글0) 2017-09-17
북마크하기 [다락방님 이벤트 따라하기] (공감24 댓글17 먼댓글0) 2017-09-16
북마크하기 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시대 소설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12편의 단편이 주옥같다. 팍팍한 인생을 사는 서민들의 한과 고달픔은 에도시대나 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지만, 그 중에도 드러나는 사람들의 정감과 따뜻함이 위안이 되는 소설이다. 심지어 지금도. (공감15 댓글0 먼댓글0)
<신이 없는 달>
2017-09-03
북마크하기 9월의 첫 책구매 (공감26 댓글2 먼댓글0) 2017-09-02
북마크하기 기대에 못미치지만 의미는 있는 (공감24 댓글2 먼댓글0) 2017-09-02
북마크하기 오쿠다 히데오 특유의 유머와 따뜻함이 담뿍 느껴지는 소설이다. 쇠락해가는 마을에서 늙어감을 걱정하고 결혼 못하는 젊은이들을 우려하고.. 그럼에도 동네 사람들끼리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재미있게 그려져서 한번 들면 쭈욱 읽게 된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무코다 이발소>
2017-08-26
북마크하기 기억이란 무엇일까 (공감21 댓글0 먼댓글0) 2017-08-12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다시 <마티네의 끝에서> 이야기 (공감21 댓글2 먼댓글0) 2017-08-09
북마크하기 읽고나서 찝찝함이 남는 소설은... (부제: 이름은 통일해주세요) (공감18 댓글0 먼댓글0) 2017-08-06
북마크하기 색깔 하나를 주제로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라니 (공감24 댓글0 먼댓글0) 2017-08-05
북마크하기 마이클 코넬리는 법정 이야기를 어쩜 이렇게 사실처럼 그려낼 수 있는 걸까. 결론은 어느 정도 예상은 되었으나 이어지는 법정씬이 쫄깃했고 변호사와 검사간의 신경전과 실력전이 글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는 작품이었다. 할러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공감14 댓글0 먼댓글0)
<다섯 번째 증인>
2017-07-30
북마크하기 신과 인간에 대한 끝없는 탐구, 주제 사라마구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7-07-23
북마크하기 경제학은 디스토피아를 만드는가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17-06-24
북마크하기 스기무라 사부로라는 평범한 남자가 이제 드디어 탐정의 길로 들어섰다! 대단한 서스펜스와 트릭이 있는 세계가 아니라 일상적이고 소소한 주변 사람들의 문제를 얌전히 풀어 나가는 스기무라의 활약이 재미나게 읽히는 소설이다. 미미여사의 현대물 중 이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읽을 만 하다. (공감12 댓글0 먼댓글0)
<희망장>
2017-06-20
북마크하기 번역 오버? (공감20 댓글4 먼댓글0) 2017-06-15
북마크하기 6월 첫 구매 5권... (공감22 댓글2 먼댓글0) 2017-06-13
북마크하기 분명 읽은 책인데 결말이 기억 나지 않을 때 (공감24 댓글4 먼댓글0) 2017-06-09
북마크하기 시간이 빠르구나.. 또 푸념 중인 오월의 어느 오후 (공감19 댓글2 먼댓글0) 2017-05-30
북마크하기 이 아름다운 만남이라니 (공감21 댓글4 먼댓글0) 2017-05-30
북마크하기 책 진도 안 나가는 올해... (공감21 댓글6 먼댓글0) 2017-05-26
북마크하기 사라진 사람들의 작은 단서들을 그러, 그러모아 맞닥뜨리게 된 진실은, 생각보다 훨씬 참혹했다. 인간의 욕심과 우연이 겹치고 또 겹쳐 결국은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 이야기가 참으로 짜임새 있게 펼쳐진다. 매튜의 활약이 거의 없는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끔 나와 짜증만 내니. (공감11 댓글3 먼댓글0)
<부스러기들>
2017-05-23
북마크하기 이달의당선작 헌책방 순례기 읽노라니 마음이 설레어진다 (공감34 댓글4 먼댓글0)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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