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방울새 1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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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 타트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작품인데요. 매력적인 문장과 더불어 명화와 주인공의 운명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구조가 매력적이었어요. 완독률 압도적 1위라는 통계가 어느 나라의 통계인지 모르지만 어쨌든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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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5-11-27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궁금하네요

봄덕 2015-11-27 21:45   좋아요 0 | URL
실제 그림 `황금방울새`는 그 그림을 그린 화가의 화실이 불타면서 겨우 살아난 작품이라고 해요. 그런 그림의 운명과 주인공의 운명이 흡사해서 애틋하게 읽은 소설입니다...

하늘바람 2015-11-28 09:47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더 궁금


언제 꼭 읽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