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16 The Expanding United States

Moving West

- The United States marked off certain areas of land called ˝reservations˝ and told the Native American tribes that they could only live in these ˝reserved places.˝
- America was now a huge country, spreading over a vast continent.
- The American West had changed forever.


Stocks, Philanthropists, and Outlaws

- Andrew Carnegie practiced what he preached. He gave away 350 million dollars for college scholarships, libraries, scientific research, and many other good causes. He made a name for himself as a philanthropist.
- But this did not make him popular with everyone. Many people objected to Andrew Carnegie‘s idea that the poor have less wisdom and ability than the rich. Others pointed out that Andrew Carnegie was rich only because he had spent years and years paying the men and women who worked in his steel factories a tiny salary- while he took most of the profit at the end of the year. Carnegie, they claimed, was no better than an outlaw. Like many wealthy stockholders, Andrew Carnegie had stolen the work of others and taken it for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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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부인과 첩
남성의 지위는 경제적 관계
여성의 지위는 성적 관계
사물화된 여성의 성적 서비스와 재생산 서비스
가부장적 지배가 사적 관습에서 공적 법으로 이동

제6장 여성에게 베일 씌우기
사원매춘
상업적 매춘
존중받을 여성과 그렇지 못한 여성의 구분
베일 쓰기의 엄격한 구분과 높은 처벌
여성에 대한 성적 규제는 계급형성의 기초

역사적 분석을 위한 자료로 법률들을 이용함에 있어서 우리는 특정한방법론적 가정을 한다. 우리는 법률들이 매우 독특한 방식으로 사회적조건을 반영한다고 가정한다. 그 원칙은 포위스 스미스(J. M. Powis Smith)에 의해 잘 진술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법은 법이 다루고자 하는 삶의 조건들보다 앞서 제정되지 않으며, 법이 인도하고 통제하고자 하는, 실제로 존재하는 조건과 상황에서나온다고 말할 수 있다.

법률의 제정은 보통 해설이나 법제화의 대상이 되는 관습이 존재하며, 그것이 그 사회에서 문제시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 P182

함무라비법전은 사람들을 세 가지 특징적 계급ㅡ사제와 정부관리들을 포함하는 귀족들, 시민, 그리고 노예들―으로 인지하고 있다. 상위서열의 사람들에게 입힌 피해에 대해서는 하위서열의 사람에게 가해진 피해보다 더 심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전제에 의해 처벌은 계급별로 등급지어졌다. 아래에서 우리는 남성과 여성에게 계급과 계급구분이 어떻게 달리 발달되었는지 주목할 것이다. 메소포타미아법에 대한 논의에서는 계급지위가 유동적이었고, 반드시 세습되는 것은 아니었음을 기억하는 것이 현명하다. 선도적 학자들 중 한 명인 오펜하임은, 고대 메소포타미아 사회는 "놀라운 정도의 경제적 이동성이 특징이다. 즉,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가 될 것을 기대하고, 부자들은 가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며, 둘 다 왕실행정의 간섭을 두려워한다"고 주장한다. 채무자들의 경우 하나의 계급지위에서 다른 계급지위로의 이동이 급작스럽게 이루어지며, 그로 인해 가족경제에 종종 재난을 가져다준다. - P186

한편, 여성채무노예들은 첩이 되거나 결혼함으로써 상향이동하거나, 혹은 매춘상태로 하향이동할 수 있었다. - P187

우리는 계급사회가 형성되는 이 시기의 많은 다른 예들에서 남성의 계급지위는 그의 경제적 관계에 의해 결정되고, 여성의 지위는 그녀의 성적 관계에 의해 결정된다는 원리를 접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수천년 동안 타당한 것으로 남아 있던 원리다.
우리는 법률조문으로부터 메소포타미아 여성들의 사회적 상황에 대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
가부장적 사회는 부계혈통, 아들들의 상속권을 보장하는 재산법, 재산과 성적 관계에서의 남성지배, 군사적 · 정치적·종교적 관료제들이 특징이었다. 이 제도들은 가부장적 가족에 의해 지지되고, 그것은 다시가부장적 가족을 끊임없이 재창조하였다. - P188

가족에게 딸이 갖는 주요 가치는 그들의 신부로서의 잠재력이었다. 딸 한 명에 대한 신부값(bride-price)은 대체로 아들의 신부를 얻는 데필요한 재정으로 사용되었다. - P189

법의 힘에 의한 재정적 합의는 재산이 있는 가족들간에만 가능했다. 사실상 동종결혼(homogamy)을 동등한 사회적 지위의 배우자들간의 결혼장려함으로써 이 법들은 그 재산이 유산계급 내에 머물러 있는 것을 보장하였다. 이것은 양성의 자녀들에게 상속권을 줌으로써 달성되었는데, 아들들은 아버지가 죽으면 상속을 받았고, 딸들은 지참금 형태로 유산을 받았다. 혼전순결을 보증하기 위한 소녀들에 대한 엄격한 감독과 결혼상대자의 선택에 대한 가족들의 강한 통제는 동종결혼의 경향을더욱 강화시켰다. 지참금과 증여재산은 결혼한 부부에게 공동기금을 만들어주었으며, 각자의 금전적 이해가 얽힘으로 해서 결혼을 더 안정적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었다. - P191

가족의 재산을 보존하기 위해 아들들과 딸들에게 상속권을 주는 것이 곧 그들이 평등한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사실상 메소포타미아의 예들은 재산이 남성에서 남성에게로, 즉 남성가장에게서 남성가장에게로 전달되지만, 여성들을 통해서 전달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 P193

결혼에서 여성가족원을 교환하는 남성가족원들(아버지, 남자형제, 숙부)의 관례적 권리는 가부장적 가족의 발달보다도 앞서 있었으며, 가부장적 가족이 다른 가족형태보다 우세하게 만든 중요한 요인들 중 하나였다. 사유재산과 계급계층화의 발달로 이 관례적 권리는 결정적인 경제적 중요성을 가지게 되었다. 이제 가장들은 가족의 재산을 최대화하고, 가족의 지위를 유지 혹은 개선시킬 수 있게끔, 결혼에서 가족성원들을 처분할 의무를 지게 되었다. 가족경제에서 여성의 역할은 그 중요성이 점차 높아졌다. 그들은 경제적 가치가 있는 물건들의 생산자이자 자녀생산자이며, 가족을 돌보는 사람이며, 가내노동자일뿐만 아니라 자신의 성적서비스가 매매 가능한 상품으로 바뀌게 된 사람들이었다. 사물화된 것은 여성 자신들이 아니라, 여성들의 성적 서비스와 재생산 서비스이다.
상위계급 가족들은 딸들의 결혼을 가족의 사회적·경제적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결혼은 군사적 사업적 동맹관계를 굳건하게 하였다. 아버지들은 딸들 중 일부를 신들을 섬기도록 바쳤는데, 그것은 신들의 축복을 확보하는 영적 이점과 사원에 주었지만 죽으면 가족에게반환되는 딸의 지참금을 돌려받는 경제적 이점을 갖고 있었다. 따라서아들보다 딸이 더 많다는 점은 가족에게는 이익이 될 수도 있었다. - P195

구매에 의한 결혼과 계약에 의한 결혼은 함무라비법 시대 이래로 공존해 왔다. 두 가지 형태의 결혼은 서로 다른 계급여성들에게 적용되었다. 결혼에서 신부를 동반자로 보는 개념은 상층계급 가족들의 결혼계약 속에 함축되어 있었다. 그러나 하층계급 여성들에게 결혼은 결국 가내노예화나 마찬가지였다. - P197

함무라비 시대의 법률들은 노예화를 통한 여성의 전유와, 결혼을 통해 여성을 얻는 것 사이의 차이를 분명하게 하는 방식으로 성적 행위를 규제하였다. - P197

여성들에게는 간통했다는 고발조차 절망적일 수 있었다. 만일 남편이재판관 앞에서 그의 부인을 그렇게 고발하면, 그녀는 "신의 생명을 건" 맹세를 함으로써 정당함을 입증할 수 있었다(CH§131). 그러나 만일 그 고발이 남편에게서 나오지 않고 그 공동체의 다른 사람들에게서 나왔다면, 부인은 "남편을 위해 강물에 뛰어드는 고통을 감수함으로써만이 자신을 변호할 수 있었다(CH131). 그러면 강의 신이 그녀가 죄가 있는지, 결백한지 결정할 것이었다. - P201

그러나 만일 강간이 시골이나 외딴 곳에서 행해졌다면, 여성이 지르는 소리를 다른 사람이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강간한 자의 죄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되었다. 함무라비법은 어머니와 아들 간의 근친상간은 양측 모두 사형으로 처벌하지만(CH$157), 딸을 강간한 아버지에게는 도시에서 떠날 것만을 규정하고 있다(CH§154). 결혼 전 아들의 어린 신부를 강간한 아버지는 벌금을 내는 것으로 끝났다. 그러나 만일 결혼이 완료된 후에 시아버지가 아들의 부인을 강간하면 시아버지는 간통한 자로 취급되어 사형을 받았다(CH $155~56).
MAL$55는 처녀에 대한 강간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만일 결혼한 남성이 친아버지 집에 사는 처녀를 강간하면 강간이 도시 내에서 범해졌건, 트인 벌판에서 일어났건, (공공의) 거리에서 밤에 일어났건, 혹은 도시의 축제에서 일어났건, 처녀의 아버지는 처녀를 범한 남자의 부인을 취해서 그녀를 불명예스럽게 만들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부인을 남편에게 돌려보내지 않고 자기가 취할 것이다. 아버지는 능욕당한 딸을 그녀를 능욕한 남자에게 배우자로 줄 것이다. - P203

이로써 우리는 우리가 논의하고 있는 천년이라는 기간에, 가부장적 지배가 어떻게 사적 관습에서 공적 법으로 옮겨갔는가를 보게 된다. 이전에는 남편과 가족의 가장에게 주어졌던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통제가 이제는 국가가 규제하는 사안이 되었다. 물론 이 속에서 일반적인경향은 국가권력이 증가하고 공적 법률이 확립되는 것이다. - P210

그 태동기부터 고대국가는 가부장적 가족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었으며, 가족의 질서정연한 기능과 공적영역에서의 질서를 등치시켰다. 가부장적 가족을 공적 공동체라는 건강한 유기체의 기초적 건축블록, 즉 세포에 비유한 것은 메소포타미아법에서 최초로 표출되었다. 그것은 3천년에 걸쳐 이데올로기와 실천 속에서 끊임없이 강화되어 왔다. 가부장적 가족이 여전히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것이 오늘날 미국에서 ERA (남녀평등헌법수정안)의 통과에 반대한 운동의 외양을 이루고 있는 방식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기원전 두번째 천년에 계급은 여성의 경제적 지위와 성적 서비스가 얽힌 상태로 형성되었다. 그래서 애초부터 여성들의 계급적 위치는 남성의 것과 다르게 규정되었다. 구조적 변화는 상층계급과 하층계급 여성들간의 분리를 증대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법은 이러한 분리를 제도화하였다. 이것은 공공장소에서의 여성의 외모를 규정한 MAL§40에서 가장 극적으로 나타나는데, 그것은 또한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한 규칙 속에 들어 있는 국가의 이해관계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이다. - P211

매춘의 역사적 발달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엥겔스의 인도를 따라, 고대국가에 존재했던 여성들에 대한 성적 규제와 매춘의 관계, 그리고여성들의 노예화에 대한 매춘의 관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 먼저 우리는 매춘의 기원에 대해 가장 널리 퍼져 있고 가장 많이 수용된 설명, 즉그것이 ‘사원매춘‘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을 논의해야 한다. - P225

그러므로 나는 ‘종교의식적인 성적 서비스’(cultic sexual service)와 상업적 매춘만을 의미하는 ‘매춘‘(prostitution)을 구분하고자 한다. - P226

신성결혼 예식의 토대에 깔려 있는 것은 땅과 사람의 다산성이 다산여신(fertility goddess)의 성적 권력을 찬양하는 데 달려 있다는 신념이었다. - P228

그것은 또한 입법관들이(혹은 법을 편찬하는 사람들이) 존중받을 만한 여성과 존중받을 수 없는 여성 사이를 뚜렷하게 구분하려는 욕구가 높아졌음을 나타낸다. - P231

만약 그 이전이 아니었다면 적어도 기원전 첫번째 천년 중엽까지, 사원 내에서나 근처에서 두 종류의 성적 활동이 진행되었다. 종교적 의식의 일부였던 성적 의례와 상업적 매춘이 그것이다. - P234

사원들은 광범위한 상업활동의 중심지였다. 사원이 곧 고객들이 모여 있는 장소였기 때문에 남녀 매춘부들은 사원 주변에 있었다. 사원과 상업적 매춘 간에는 아마도 지리적 연관성이 있었을 것이다. 역사가들이 당연시하는 그 인과적 연관성 즉, 상업적 매춘이 사원매춘에서부터 발달했다는 은 일반적으로 주장되는 것보다 훨씬 덜 분명한 것 같다. - P235

상업적 매춘은 여성들의 노예화와 계급의 형성 및 강화에서 직접적으로 유래된 것 같다. 기원전 세번째 천년에 있었던 군사적 정복은 포로여성들에 대한 성적 학대와 노예화의 원인이었다. 노예제가 제도로 확립됨에 따라, 노예 소유주들은 자신의 여자노예들을 매춘부로 대여하였고, 어떤 주인들은 상업적 매춘굴을 설립하였다. - P238

만일 여주인이 동반하고 있다면 노예첩도 베일을 쓸 수 있지만, 만일 그녀 혼자 길을 걷고 있다면 자유민으로 태어난 첩조차도 베일을 써서는 안 된다. 보다 자세히 검토해 보면, 여성들간의 구분이 그들의 성적 활동에 근거함을 알 수 있다. 집안의 여성들, 즉 한 남성의 보호 아래 그를 위해 성적 서비스를 하는여성들은 여기서 베일이 씌워지는 ‘존중받을 만한‘ 여성들로 지정되어 있다. 그러나 한 남자의 보호와 성적 통제 아래에 있지 않은 여성들은 ‘공공의 여성들’(public women)로 지정되고 따라서 베일을 씌우지 않는다. - P241

우리는 또한 이 법들에 묘사되어 있는 다른 범죄와는 달리, "허락되지 않은 베일쓰기"나 "자신을 존중받을 만한 사람인 것처럼 꾸미기"라는 여성의 범죄는 너무나 중대한 위반이어서, 그것에 동정적이고 법을 따르지 않는 모든 남성에 대해 야만적으로 처벌함으로써 그 법의 시행을 의무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한다. - P243

대중 앞에 베일을쓰지 않고 모습을 드러내게 하는 것은 곧 한 여성을 매춘부로 규정하고, 그녀를 존중받을 만한 여성들로부터 구별시키는 표시를 하는 것이었다. 그것은 또한 매춘부와 한 남성의 교제를, 존중받을 만한 여성들과의 사회적 접촉과는 분명하게 구분되는 활동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 P246

이런 강압적인 시각적 차별 유형은 역사적 시기 전반에 걸쳐 평판이나쁜 여성들‘을, 분명히 알아볼 수 있는 기호로 표시된 특정 지역이나 특정한 집에 살게 하거나 관청에 등록하여 신분증명서를 소지하고 다니게하는 무수한 규제들 속에서 반복된다. - P247

남성들에 의해 보호받는 ‘존중받을 만한 여성들‘과, 남성들에 의해 보호되지 않은 채 거리에 나가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자유롭게 파는 ‘평판이 나쁜 여성들‘로 나눠진 것은 여성들에게는 기본적인 계급구분이었다. 그것은 하층계급 여성들에 대한 경제적 · 성적 억압과는 대비되는 상층계급 여성들의 제한된 특권을 표시했고, 여성들을 두 개의 집단으로 분리하였다. 역사적으로 그것은 여성들 사이에 계급동맹이 형성되는 것을 방해하였고, 페미니스트 의식이 형성되는 것도 막았다.
함무라비법전은 국가권력의 한 측면인 가부장적 가족의 제도화가 시작되었음을 표시한다. 그것은 여성의 지위가 남성 가장의 사회적 지위와재산에 의해 결정되는 계급사회를 반영한다. 빈곤한 평민의 부인은 그녀의 의지나 행동과 무관하게 남편의 지위변화에 의해 존중받을 만한 여성에서 채무노예나 매춘부로 바뀔 수 있었다. - P248

여성에 대한 성적 규제는 계급형성의 기초이며, 국가를 떠받치고 있는 토대 중 하나이다. - P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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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5 Small Countries With Large Invaders

The Korean Battleground

- King Kojong and Queen Min
- Tonghak Rebellion
- August 1st, 1894 Sino-Japanese (Chinese-Japanese) War
- October morning in 1895 Queen Min was assassinated
- Fifteen years after Queen Min died, Japan made Korea part of the Japanese Empire. Queen Min‘s fears had come true; Korea had lost its independence, and Japan had taken over her little country.


The Spanish-American War
- Spanish colonies, Philippines and Cuba
- Sometimes, these newspapers made the Cuban crisis sound even worse than it was. The largest American newspapers, just before the year 1900, were the New York Journal, owned by William Randolph Hearst, and the New York World, owned by Joseph Pulitzer.
- But before much fighting could take place in Puerto Rico, Spain agreed to surrender. On December 10th, 1898, Spain and America signed a treaty called the Treaty of Paris. This treaty decreed that Puerto Rico, Cuba, the Philippines, and another small island called Guam would no longer belong to Spain. But none of these countries were given independence. Instead, they would be ruled by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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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민음북클럽 가입.

웰컴 도서는 세문< 환락의 집> 2권과 <세피아빛 초상>으로 선택

북클럽 에디션 도서는 <라쇼몬>과 나혜석의 <이혼고백장>, 몽테뉴의 <에세> 맛보기로 선택





































이번 패키지에는 잘 쓰지도 않는 노트, 수첩, 메모지, 파우치 등등 잡동사니 없어서 좋다.

대신 올해는 읽기에 집중하여, 다양한 책을 매일 조금씩 읽을 수 있는 8주 챌린지가 담긴 <잡동산이> 스프링책 2권이 있다.

5월은 시간이 안될 것 같고, 6월부터 시작해야겠다~.





어제 집에 왔더니 택배 박스에 이런 깜찍한(?) 낙서를!

초딩 아닌, 중딩 아닌, 고딩의 작품(?)...날로 먹으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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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3-05-09 13:1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택배 박스 보고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백지수표까지 ㅋㅋㅋㅋ 귀여운 고딩이네요 ㅋㅋ
민음북클럽 좋아보이는데 하.. 책 둘 곳이 없으므로 패쓰합니다 ㅠㅠ

햇살과함께 2023-05-09 15:00   좋아요 1 | URL
진짜 백지수표 받고 싶네요 ㅋㅋㅋ
저도 책 둘 곳을 찾기 위해 요즘 당근에 어린이 책을 조금씩 팔고 있어요. 잘 안팔리지만...

바람돌이 2023-05-09 13: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택배박스 완전 귀엽습니다. 날로 먹어도 저렇게 귀여우면 괜찮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

햇살과함께 2023-05-09 15:01   좋아요 1 | URL
첫째가 저 닮아 애교가 완전 꽝인데 가끔 저렇게 어이없이 웃겨줍니다 ㅋㅋㅋ

건수하 2023-05-09 13: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별로 안 좋아해서 패스했는데.. 이디스 워튼이 있으니 또 괜찮아보이네요.
내년에 고려해봐야겠습니다 :)

햇살과함께 2023-05-09 15:06   좋아요 1 | URL
저는 열린책들 세문 안 좋아해서 민음사로 모으기 시작해서 그냥 쭉 ~
문동이 이쁘지만 참고 있습니다^^

건수하 2023-05-09 16:43   좋아요 1 | URL
각자 특성이 있는 것 같아요. 전 민음사 책이 잘 안 읽히더라고요. (문체가 저랑 안맞는듯)
열린책들은 전에 데인 적이 있고.. 모으고 있는 건 없어요..

잡동산이가 쬐금 궁금하긴 합니다 이름도 귀엽고 ㅎㅎ

햇살과함께 2023-05-10 13:04   좋아요 1 | URL
잡동산이 요일별로 한국소설, 외국소설, 시, 에세이, 인문 등 분야로 발췌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읽기 시작하면 올려보겠습니다~!

건수하 2023-05-10 13:20   좋아요 1 | URL
아, 원래 민음사 책들을 조금씩 담은 건가 보군요 ^^
좋으면 책 살테고 ㅎㅎ 아이디어가 좋네요!

라로 2023-05-09 13:5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여긴 5월 14일이 엄마의 날인데 거긴 오늘인가요?? 고딩이라 더 귀여운 것 같아요!! 제 녀석들은 아무 생각 없는 듯,, 이런 깜찍한 모습도 사랑스러운 걸 보니 저 넘 늙은 거 같아요. ㅋㅋㅋ

햇살과함께 2023-05-09 15:06   좋아요 2 | URL
전혀 안 귀여운 징그러운 고딩입니다^^ 생각없긴 매한가지 ㅋㅋㅋ

다락방 2023-05-09 14:0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 박스보고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살과함께 2023-05-09 15:07   좋아요 2 | URL
역시 다들 책은 안보고 박스만 본다 ㅋㅋㅋ

잠자냥 2023-05-09 14: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푸하하낙서! 아 그리고 전 초딩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살과함께 2023-05-09 15:08   좋아요 2 | URL
초딩 때 그려준 거랑 별반 다르지 않은 ㅋㅋㅋ 아니 아니 더 퇴보한 것 같은데요 ㅋㅋㅋ

단발머리 2023-05-09 17:1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렇게라도 얹혀가겠다는 마음을 전 높이 평가합니다! 게다가 백지수표 ㅋㅋㅋㅋ 어제… 오늘 무슨 날이냐 했더니 작년에 꽃을 줬다는 말을 하는 고딩이 저희집에 ㅋㅋㅋㅋㅋㅋ

햇살과함께 2023-05-09 22:10   좋아요 2 | URL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으신 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 고딩도 만만치 않네요 ㅋㅋㅋ

책읽는나무 2023-05-09 22:3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최고의 어버이 날 선물입니다.
저도 빵 터졌어요^^
안 그런 척해도 속은 귀요미 아들이었군요ㅋㅋㅋ

햇살과함께 2023-05-10 13:05   좋아요 1 | URL
내돈 내산이 이렇게 선물로 둔갑하다니요~!!

은오 2023-05-10 09:2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전 사진만 먼저 보고 자녀분들이 책선물한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웃겨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햇살과함께 2023-05-10 13:08   좋아요 1 | URL
제가 서점 데려가서 책 선물을 강요하고 돈을 뜯어낸 적은 있지만 ㅋㅋㅋㅋ
얼른 돈 벌어서 책 선물 택배로 보내라고 해야겠어요!

새파랑 2023-05-10 11: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와우 👍 저는 민음북클럽 예전에 가입했었는데 이번에는 안했는데 스프링책 괘않아 보입니다~!
아직 5월 3분의1밖에 안되었는데 5월부터 하시죠~!!

햇살과함께 2023-05-10 13:11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뽐뿌질에 못 넘어갑니다;;;
매일 영어책 읽는 것도 허덕거리고 있고,
가부장제의 창조도 읽어야 하고,
5월은 주말마다 행사도 있고,,,
6월 1일부터 시작하렵니다~

자목련 2023-05-11 09: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초딩 같은 고딩의 낙서, 귀여운 걸요!
나중에 재미난 추억으로 등장할 것 같아요^^

햇살과함께 2023-05-11 13:42   좋아요 0 | URL
아직 초딩 같은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할까요? ㅋㅋㅋ
 

Ch.14 Two Czars and Two Emperors

The Next-to-Last Czar of Russia

- Alexander II was the czar who had sent Russian soldiers down to attack the Turkish Empire and take Turkish land away. But although he was a warlike czar, Alexander II had also tried to make Russia a little bit more Western, and a little bit more modern.
- After Alexander II was killed by two assassins, Alexander III began to take away the new freedoms of the Russian people. He cancelled Alexander Il‘s decree that towns could govern themselves.
- “Alexander set out to undo everything chat his father did.”


Ethiopia and Italy

- Only two African countries remained free from European rule.
- Liberia, a country formed by the United States as a home for freed slaves, had the right to govern itself. But Liberia was a protectorate of the American government.
- Ethiopia, the only part of Africa that remained truly free.
- The Battle of Adowa, in 1896, proved to be the only time that an African country was able to fight off European invaders. Alone in Africa, Ethiopia had kept its power. And Menelik II had earned the title “Lion of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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