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에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다 깜빡하고 오늘 퇴근길 지하철에서 구독 결제했다.하~ 근데 한달에 달랑 1시간이라니. 단돈 천원이라니.작년에 많은 일이 있으셨다는데.다시 돌아오신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나.편집장 소개를 보니 근간이 있는데 알라딘에서는 검색이 안되네. 곧 나오겠지.아직 읽지 않은 책부터 읽어야지.어쨌든 거자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