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한달이 다가온다
내가 운동을 시작한지
그런데 주5일이었다
그렇다고 이렇게 몸무게의 변함이 없을까
모르겟다
어제 그동안 건전지가 없어서 체중계가 고장이 나있었다
그런데 어제 건전지를 가져다 넣었는데
이런 체중계에 올라가서 나는 경악했다
어떻게 몸무게가 더 늘었을까
내가 보기에는 분명이 몸에 변함이 잇는데
왜 어째서 몸무게는 느냐구
이런,,
무엇을 잘못햇을까
나는 하루에 4킬로를 조금 더 걷는다 그것도 빠른걸음으로
그렇게 걷다보면 하루에 50분정도 열심히 걷는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마구 먹는가
아니지 모르지 혹시 열량있는것만 먹었나
다시 한번 반성
그러나 어제밤에는 정말 하기 싫어졌다
몸무게가 하나도 변하지 않다니,,
아무튼 나는 오늘도 운동을 하고 왔다
하던것이니 더 하기는 할것이다
그런데 다른 운동을 해야하나
걷기만으로는 살이 안빠지나,
몸은 한결가벼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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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7-04-05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제가 보기에 울보님은 더이상 빠질 살이 없는것 같은데요. ㅎㅎ

미설 2007-04-05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티비에서 보니 체중은 몸무게를 나타내 주긴 하는데 더 정확한 것은 옷 입었을때 그 느낌이라고 하대요. 한결 가벼워 지셨다니 체지방만 빠지고 근육이 생긴건 아닐까요?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열심히 하시는 님 대단하세요.
어제 본 프로 얘기를 더 하면 몸은 두가지 배반을 하는데 하나는 운동을 열심히 안해도 생각보다 많이 빠질때가 있고 열심히 해도 어느정도 정체되는 때가 있고 그렇다네요.. 참고하세요~

울보 2007-04-05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뭐 빠지든 안빠지든 나와의 약속이니 열심히 해야지요,
열심히,,
바람돌이님 에이 저를 모르시나요
통통 그자체인데요,,

2007-04-05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7-04-06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무게보다는 [체지방]을 측정해보시라고 권해드려요^^
..
움..그리고..제가 다이어트 페이퍼 쓰면 대박날 거 같은데요?
울보님도 저한테 튜닝받아 보실래여? ㅋㅋ
세실님은 한 달에 백만원 받겠다고 하니까 넘 비싸다고 도망갔더래요 ㅎㅎㅎㅎㅎ

제가 하는 방법이 연예인들 다이어트 방식인데 그 정도면 싼건데 ㅋㅋ
저를 지도해주신 트레이너가 운동선수와 연예인들을 관리해준 분이라
제가 고스란히 전수받았거든요.
연예인들이 고무줄처럼 살 찌웠다 뺐다하는 게..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진주 2007-04-06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지방 측정은 가까운 내과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해주는 곳도 많고요
1만원 정도 내면 아주 상세한 정보까지 검사해주지요.

1달동안 운동을 지속했고 지금 울보님 자신이 몸매의 변화를 느낀다면 분명 체지방은 줄었을 거예요.체중이 주는 것보다 체지방이 줄어드는 것에 중점을 둬야 하거든요.

그런데 감량효과를 보려면 운동방법을 수정해야 해요. 지금 빨리걷기-즉 유산소운동만 하고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요. 체지방을 태우는데는 물론 유산소운동이 제일 좋지요.그렇지만 항상 그런건 아녜요. 유산소만 하면 어느 선까지는 빠지지만 일정기간이 지나면, 즉 몸에 적응이 되고나면 더 이상의 감량은 일어나지 않죠. 만약 감량을 하고 싶다면 점점 유산소운동의 강도와 시간을 높혀줘야 해요. 1달 동안 걷기를 하면서 - 심폐기능이라든지 체력은 많이 좋아졌겠지만 아마 1주일이 지난 후로는 감량효과는 크게 기대못하는 상태가 되었을거예요. 만약에 울보님이 걷는 운동으로 살을 빼려고 계획했다면- 2~3일 단위로 운동량을 높혀 줬어야 해요. 첨에 50분 걸었다면 1달 지난 지금쯤은 못해도 2시간은 걸어야 감량이 된다는 거죠.

그럼 1년 뒤에는 얼마나 걸어야 할까요???
하루종일 걸어다녀도...^^;;;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팁을 알려드릴게여. 먼저, 근력운동을 보강해주세요. 즉 무산소 운동요. 무산소와 유산소를 병행해야 시너지효과가 난답니다. 물으시면 다시 답변해드릴게요.

그 다음, 운동의 종류를 다양하게 바꾸세요.
우리몸의 놀라운 기능 중에 하나가 '항상성'이죠. 걷기 운동을 하면 보통 2~3일만에 당장 적응을 해버려 그만한 강도는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요. 감량이라는 것은 체질을 바꾸는 것인데 몸이 적응해버리면 노력한만큼 성과가 없지요. 몸이 적응할 틈을 안 주고 운동의 종류를 계속 바꾸어서 하는게 팁이랍니다. 예를 들어, 하루는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를 했다면, 그 다음날은 수영이나 등산, 아니면 자전거타기, 피티체조, 줄넘기..등등.....운동의 종류는 무궁무진하니까요~

일단 요기까지만 맛보기로 팁을 알려드렸습니다.
어때요? 저 트레이너로 쓸만하신가요? ㅎㅎㅎ제가 울 아파트에 28kg감량하도록 개인트레이닝 성공한적도 있고요..그 외도 몇 사람 더 있져. 저도..한때 58kg이 넘었는데 48.5kg 정도? 히힛^^ 근데요, 몸무게만 적게 빼는건 의미가 없고요-그건 굶거나 설사약 먹으면? ㅋㅋ-건강하면서! 탄력있게! 체력도 기르면서! 더 젊게 빼는게 요점이랍니다^^ 아항~넘 아는 척 많이 했나? ㅎㅎㅎ 저 돈 좀 벌어볼까요? ㅎㅎㅎㅎ

울보 2007-04-06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너무 멋져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조금 알것같아요ㅕ
처음에 운동은 너무 기초체력이 약해서 매일 아프다소리를 달고 사는것같아서
늘어난 몸무게 탓도 있구 너무 나태해져있지나 않은가 싶어서 나를 긴장시키기 위해서 운도을 시작햇는데요 했는데 체중의 변화가 없자 기운이 빠지더라구요
이제야 조금 알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내운동을 돈주고 하기는 그렇고 이제 다음주부터는 걷기도 하고 줄넘기도하고 이것저것 걷기 뿐만아니라 다른 운동도 병행을 해야겠어요
감사해요,,

진주 2007-04-06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이어트도 체력이 없으면 못 한답니다. 울보님은 다른 욕심 내지 마시고 체력과 건강에 더 중점을 두시면 될거예요.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살이 빠지거든요.

그리고 운동도 돈 주고 배워야 하면 배워야지요. 무엇보다 중요한게 운동이라서요, 건강을 잃으면 다 소용없게 되는데 운동이 그만큼 중요하단 말이지요^^ 한 1년, 아니면 단 몇 개월이라도 제대로 배워놓으시면 평생 혼자 힘으로 할 수 있으니 그만하면 괜찮은 투자지요 뭐. 무작정 하는 것 보다는 우리몸의 기초 지식이라도 배워놓으면 행복한 삶에 큰 도움 된답니다. 전 예전에 먹고 살기 힘들다면서 헬스 다니는 사람 이해못햇는데 지금은 아니랍니다 ㅎㅎㅎ 먹고 살기 힘든 사람이 더 잘 살기 위해서는 운동하는 방법을 배워서 일단 든든한 체력을 마련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암튼,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울보님께는 돈 안 받고 ㅋㅋㅋㅋ
(글티만, 뭘 아셔야 물어보징? 제가 그랬거든요. 아는게 없으니까 그냥 운동이면 움직이면 다 되는 줄 알았다눈....ㅎㅎㅎ)

울보 2007-04-06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옳으신말씀
정말 뭘알아야지요
지금은 좀더 건강해지고 아프지말았으면 하는마음입니다,
그래야 류랑더 많이 놀아주ㅡ고옆지기에게 아프다는소리를 덜할것같아서
그리고 또 날씬해지고 싶은마음도 있어요
없다면 거짓말이겟지요
그런데 나를 위해서 투자를 하는것이 아깝다 생각을 말아야하는데 가끔은 그런생각이 들어요,,ㅎㅎ
이러면 안돼지요,,
 

오늘따라 방문자가 많네요,

왜일까요,

아무튼 하루종일 이리저리 왔다갔다가하다가,

저녁까지 밖에서 옆지기를 만나서 먹고들어왔습니다,

모처럼 ,,

류수업마치고 옆지기 기다리가다가 만나서 저녁먹고 건전지등 필요한물건을 챙기고 옆지기 이발을 하고

집에왔습니다,

류는 기분이 좋아서 재잘재잘거리다가 잠이들었고

저는 또 멍하니 텔레비전 시청하다가 아차 싶어서

알라딘에 들어오니 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아무튼 오늘까지였던 쿠폰을 쓰려고 저도 책 몇권을 구입을 했습니다,

이것이 문제지요

쿠폰의 유혹때문에

아무튼 쿠폰의 유혹으로 책몇권을 질렀으니

이번달은 더이상 지르지 말아야지

마일리지 잘 모아서 지르자

다짐을 해봅니다,

아자아자 다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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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4-05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제가 1번인걸요? ^^

182074

편안하게, 좋은 꿈 꾸시는 밤 되세요~♡


울보 2007-04-0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스탕님 네 잘자고 일어났습니다
님도 잘 주무셨나요,

행복희망꿈 2007-04-05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어쩔 수 없나봐요. 저도 쿠폰이 왜 그렇게 아깝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네요. ^*^
 
 전출처 : 마태우스 > 캡쳐 페이퍼입니다

잘하면 내일 될 수 있으려나 자신이 없지만,

일단 캡쳐 페이퍼 올립니다.

여기서 몸도 푸시고 연습도 하시다가 20만 잡아 주세요, 아셨죠?

1등이랑 13등한테 각각 3만원씩 상품 드립니다!

그리고 새벽별님께서 2만원을 스폰서 해주셨기 때문에

특별히 '새벽별상'을 마련합니다.

'새벽별을 보며'가 여섯글자니 6등을 하신 분께 2만원어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94199762

 

 정리: 캡쳐는 여기에,

 

1등과 13등은 3만원, 6등은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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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책 ㅣ 문지아이들 73
앨런 앨버그 지음, 자넷 앨버그 그림, 김서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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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렁이가 징그럽다
비가 온후 아스팔트나 거리위에 나와있으며서 꿈틀거리면 나는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을 간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들이 있단다
부모가 먼저 징그럽다 무섭다는 편견을 아이에게 심어주면 안된단다
부모가 징그러워해도 천성이 호기심이 강한아이들은 만져보고 관찰을 하기는 하더라만
아무튼 나 는 지렁이가 징그럽다
그리고 어릴적에는 왜 지렁이가 비가오면 그렇게 나오는지 잘몰랐다
그,러나 이제는 안다
그리고 내아이에게 지렁이가 얼마나 우리땅에 좋은 영향을 주는지
지렁이 똥이 얼마나 좋은지
지렁이가 있어야 땅이 살아숨쉬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아이도 책속에 나오는 지렁이는 무서워하거나 싫어하지는 않는다

그러나실제로 지렁이를 보면 아이도 조금은 징그럽다나
왜 그 민둥거리는 몸매며 색상하며
정말로 좀 징그럽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속이나 텔레비전속에 나오는 지렁이들은 꼬물이라고 그렇게 징그럽지 않은데,

지렁이에 궁금증이있다면 이책을 보라
이책속에 지렁이에 대한 모든것이 들어있다
너무나 재미있는 지렁이 이야기
만일 지렁이를 애완으로 키우고 싶다면 지렁이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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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04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렁이를 애완으로? 윽~. 저 역시 이런 반응이 ㅋㅋㅋ

울보 2007-04-04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미설 2007-04-05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를 키우면서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 알면서도 잘 안돼는데 정말 명심해야 겠더라구요. 저도 곤충, 동물 다 싫어해서 종종 그런 말을 알도 앞에서 자주 하게되요;;;

울보 2007-04-05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설님 누구나 다 알면서 하는 행동들이지요,
 

어!

벌써 12시다,

이런,,

아무한일이 없는데

12시라니,

너무한다

나 왜이러지,,

책도 제대로 못읽고

그렇다고 뭘햇지

그냥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고

안되겟다

먼저 뭘하지

ㅎㅎ

정말 나도참

오늘은 류를 데리러 가는날입니다,

류가 많이 기다릴거예요

그리고 마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것 같아요

옆지기가 살것이 있어서 그리고 퇴근늘 한다네요

문화센타 수업을 마치고 기다려야지요

음

지금부터는 책을 볼랍니다,

열심히,

요즘 책읽는 속도가 너무 부진해요,

다른이들은 한달에 10권을 넘게 읽던데

나는 뭐지

참,,

다시 한번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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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7-04-04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782000

좋은 하루 보내셔요.^.~


울보 2007-04-05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댓글을 어제 못보았어요,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