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없는 식물은 없어요 - 02 땅속 물속 ㅣ 애플비 자연과학동화 2
이상배 지음, 김명길 그림 / 애플비 / 2007년 7월
평점 :
품절


이책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해 나온 자연과학 동화책이다
세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1. 뿌리없는 식물은 없어요
식물은 모두 뿌리가 있다
그 뿌리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나무또한 우리가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보이는데 땅속에 사는 동물들이 먼저 새들에게 그 나무는 썩은 나무니 집을 지으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그러나 눈으로 보이는것만 믿고 집을 지었다가 그만 비오는 날 나무는 쓰러지고 만다 나무를 지탱해주는 뿌리가 고장이 났기깨문이다
뿌리는 식물과 나무를 지탱해주기도 하지만 영양분을 공급해주기도 한다
그러기에 꼭 필요한것이 뿌리다
땅속에서 뿌리들이 뿌리를 깊게 내리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꿈틀 꿈틀 거생이야
지렁이이야기다
우리는 지렁이를 보면징그럽다고 도망을 간다
그러나 지렁이가 얼마나 땅에게 고마운 동물?인지,,
지렁이는 땅을 숨쉬게 한다 생긴것은 눈하나 꼬리 항문만 있지만
꼭 필요한동물이다
3둠벙에서 무슨일이 있었나?
둠벙이란 시골에 있는 저수지 같은 곳이다
그속에서 도대체 곤충들과 물고기들에게 무슨일이 있었을까?
그리고 그속에 사는 식물이야기를 둘려주고 있다,

이책은 이렇게 세편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있다
재미있는것은 책을 읽는 동안 아랫부분에 작게 네모캄 맞추기가 읽다
엄마랑 책을 다 읽고 엄마가 그 질문을 던져보아다 책을 제대로 읽었는지도 알 수가 있을것이다
그리고 한편을 읽고 뒷부분에 좀더 상세 설명이있고
사진을 첨부해서 설명을 해두었다
그래서 아이들의 시선을 더 잡아 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담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지루해하지도 않고
재미나게 읽을 수있을것이다

이책을 읽고 뿌리의 소중함을 아이들은 알 것이다,,
뿌리라 얼마나 소중한지 그러니 그 식물들이 살아가는 자연을 우리가 얼마나 잘 보살피고 보호해야 하는지도 알았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163번째

미스터리 공포문학

참 재미있다

어른인 내가 읽으면 내가 읽는 공포수준과 조금은 다른것에 그냥 웃음만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조카녀석은 너무너무 재미있는지 책을 보여준지 하루만에 다읽어버렸다
이 더운 여름 딱이다

우리딸은 책장을 넘길때 들리는 그소리 귀신소리에오빠에게 책만주고 겉장은 자기 달라나 뭐라나 ㅎㅎ

164번째

땅속 물속 이야기

우리는 나무와 꽃등의 위부분을 보고 아름답다 멋지다라고 한다
그러나 그속에서 나무와 꽃을 지탱해주고 있는 사람의 다리와 같은 뿌리이야기

뿌리는 사람의 다리보다 더 소중하다

얼마나 소중한가,,그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뿌리가 없다면,,
만일 땅속에 지렁이가 살지 않는다면
많일 물속에 곤충들이 없다면 등등 아주 재미난 동화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들에게 딱이다,

발자국

발자국은 누군가의 흔적이다

그런데 그 발자국을 보고 누구의 발자국일지 무엇을 했는지 알수가 있다

아주재미나다

자연은 그래서 재미나고 신기하다,,

166번째

탄생

너무 멋지다

탄생의 소중함 누군가가 태어날때 느끼는 그감정이 정말 고스란히 담겨있다,

167번째

너무너무 재미있다

우리아이도 너무너무 재미있다
음매를 하지 못하고 꼬꼬댁을 하는 소를 엄마처럼 졸졸 따라다니는 병아리

화려한색채의그림과 소가 자기 음매를 찾아 나서는 길에 만난 친구들 이야기 아이들에게 많은 자극을 안겨준다,,후렴구의 반복과 정말 그림하나하나 숨겨놓은 숨은 그림찾기도 재미있다

168번째

우선화려한 색의 그림이 아이들 시선을 잡아끈다

그리고 노란잠수함을 타고 떠나는 네친구이야기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바닷속여행을 시작한다

노란잠수함을 타고서,,

즐겁고 재미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덥네요,

어제는 운동할때 바람이 불었는데

오늘은 새벽에 비가 오고 난후 시원하더니

바람도 불지 않고 그저 덥기만 하네요,

지금은 그래도 현관문 열고 배란다 문열고 있으니

시원하네요

어제 오전에는 류 친구맘들이 잠시 놀러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오전시간이 훌쩍 흘러가더라구요

역시 수다는 시간가는 줄모른다니까요

이런 여유로움이 없지요

그래서 어제 정신이 없어서 인지 류 수업시간도 잘못알고

류 수업이 마지막인줄 알고 바리바리 짐싸들고 갔다가 힘만들고 다음주라네요

이런,,

아무튼 많은 실수를 한 어제 오후였습니다,

오늘은 절대로 그러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고 오늘 데리러 오라고 했는데

오늘은 류보고 그냥 혼자 오라고 했습니다

몸도 좋지 않고 그냥

내일 류공개수업을 하고 나면 일주일 방학이 시작됩니다,

류 금요일에 안과 예약해두었고

그 다음주에 저 병원에 피검사 결과보러가야하고,,

류랑 한번 놀러가기로 약속을 했고

도서관에도 한번 가야하는데,,

아무튼 세운 계획은 많은데

제일 먼저 시어머님 생신이 있습니다,

토요일에,,

아무튼 요즘 조금만 움직이고 나도 몸이 말을 잘 듣지 않아서 큰일인데

아마 너무 더워서 일꺼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덥잖아요,

잠잘때 선풍기 없으면 잠을 못잔다니까요

에고 이제 좀 더워도 한풀 꺽기겠지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아영엄마 2007-08-22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도 안 좋으신데 어른 생신도 있고, 이런저런 일들도 일정이 빡빡하네요. 가족들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 건강 챙기시면서 움직이셔요. 내가 건강해야 가족도 챙길 수 있잖아요~

울보 2007-08-22 12:31   좋아요 0 | URL
네 어머님 생신은 올해는 제가 할일이 없어요
어머님이 시매부님들랑 아가씨형님등을 위해서 멍멍이를 하신데요
저야 뭐 먹지도 못하고요리도 못하니 그냥구경만 그리고 멍멍이 못먹는 이들을 위해서 삼계탕만 하면 될것 같아요
어머님이 그렇게 하신다니 뭐 더 할말이 없어서,
몸은 잘 챙기는데 여름이면 감기때문에 몇일씩 아프고 참 걱정이예요 저도,,
그래서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걱정해주셔셔 고마워요,

향기로운 2007-08-22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이나 내일쯤 비가 한바탕 온다고 한것 같은데.. 다음주면 더위도 한풀꺽이지 않을까싶어요. 그나저나 어르신 생신이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기운내시고 잘 치루시구요 힘내세요~

울보 2007-08-22 12:54   좋아요 0 | URL
네 향기로운님 ,,
그럴게요,
정말 비가 오고나면 덜 더울까요
올 8월은 비가 참 많이 내리네요,,,
 

주인장 없는 서재에서 이벤트에 관심을 가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빨리 끝날줄은 몰랐네요,

어제 오후에는 류랑 연극을 보러갔다 오고

오늘은 어찌하다 보니 오전 시간도 바쁘게 보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덕에

제가 언제나 즐겁고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듯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원하는 숫자를 잡아주신 분이 한분밖에 안 계시네요,

그럼 쥬베이님 원하시는 책을 골라주세요,

책이 아니더라도 뭐,,

금액은 아시지요

일만원에서 일만오천원 사이입니다,

앞으로 좀더 멋진 숫자를 가지고 다시 한번 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홍수맘 2007-08-21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한번, 성황리에 마친 님 벤트 축하드려요. ^^.

울보 2007-08-22 11:41   좋아요 0 | URL
감사해요 홍수맘님

2007-08-21 22: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7-08-22 11:41   좋아요 0 | URL
네 접수했습니다,

나쁜여우 2007-08-21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울보님, 제가요, 서재나들이를 결석하다보니 이벤트를 놓쳤어요.
에잇,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그건 울보님에 대한 제 애정이 식어서 그런게 아니라는 점만을 알아주세요.
그래도 제가 나빠요 그쵸???

울보 2007-08-22 11:41   좋아요 0 | URL
요즘 많이 바쁘세요,
요즘 보이지 않는 지기님들이 많아서
하기야 저부터도 잘 안돌아다니게 되더라구요,
뭐가 그리바쁘다고,,
ㅎㅎ 저도 반성 감사해요 이렇게 오셨잖아요,

미설 2007-08-21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쭉~~~~ 좋은 서재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울보 2007-08-22 11:40   좋아요 0 | URL
네 미설님 휴가 잘다녀오셨지요,,님도 오래도록 함께해요,

sooninara 2007-08-22 0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가 있었군요. 참석은 못했지만..축하드려요.
그리고 덕분에 여행은 잘다녀왔습니다.^^

울보 2007-08-22 11:40   좋아요 0 | URL
돌아오셨군요,
이제 아이들 개학이 얼마 안남았지요,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고 계시지요,

행복희망꿈 2007-08-22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인기가 많으신 울보님~
이벤트 정말 빨리 끝났더군요.
다음에는 저도 한 번 당첨되면 좋겠네요. ^*^

울보 2007-08-23 21:02   좋아요 0 | URL
그렇게 되었네요,
행복희망꿈님,,
네 다음에는 우리모두 다시 한번 해요,,
 
학교는 왜 가야 해? ㅣ 나나의 첫 지식 여행 1
로랑 사바티에 지음,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행복의나무 옮김 / 큰북작은북 / 2007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처음으로 단체생활을 시작한 딸아이
처음에는 엄마를 떨어지지 하지 않으면 어쩌나 고민을 햇는데
고민을 왜 했을까 싶을 정도로 홀로서기를 참 잘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아침에 엘리베이터 앞에서 엄마 배아파라고 말을 하는아이
그래서 다시 집으로 들어와 화장실에 들어갔다가 나오곤했었다
그런데 아직도 아침에 종종 배가 아프다

유치원에 가기 싫냐고 물으면 그렇지는 않단다
그런데 하는말
"엄마는 매일 집에서 놀잖아 나는 유치원에 가고"
하고 불만을 토로할때가 있다
아이가 보는 시선으로는 엄마는 집에서 논다
아이고 참,,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려줄때가 많다
엄마는 네가 유치원에 가있는 사이 무엇을 하며 너를 기다리는지를
그리고 유치원에 가면 어떤점이 좋은지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뭐가 제일 힘든지도 묻는다

그럼 조곤조곤 말을 하곤한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이랑 상담도 한다
유치원이라고 가기 싫으면 안보내고 하지는 않는다

당연히 가야하는것이다
만일 지금부터 마음대로라면 학교에 가면 더 적응을 못할까 싶어서
학교란 곳은 유치원보다 더 규율과 규칙 그리고 시간을 엄수해야 하는곳이기에
그리고
종종 엄마들이 말을 한다 지금이 좋을때야 학교에 가봐얼마나 힘든다
그러니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싶을까
정말 어른들의 그런말에 학교란곳을 무서워하는 아이들도 많단다
그런 아이에게
그리고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게도 학교란 학교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아주 재미나게 설명해주는 그림책이다

화려한 색채와 종종 그속에 들어있는 사진이 사실적이다
학교는 어떤곳 내가 사는곳 뿐만아니라 전세계어린이들이 학교에 가는지
그아이들은 무엇을 배우는지등을 재미나게 설명주고 있다
우리아이들에게 학교란 곳이 무서운곳이 아니록 말을 해주자
너무 겁을 주지 말자

초등학교 입학을 앞드고 있는 아이들에게 딱이다
우리아이는 여섯살인데도 학교에 빨리 가고 싶단다
유치원이랑 또 다를것같다나,,ㅎㅎ
학교란 정말 좋다
그때가 가장좋은것 같다
어른이 되어서 드는 생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