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즐거운 주말을 보내셨는지요,

알라딘에 들어와도 누군가가 없어서 조금 이상한 주말이었는데,,

저는 거의 비슷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책도 읽고 아이랑 놀고,

신랑이랑도 놀고,,,

그렇게 주말을 보내고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합니다,

우리모두 또 다른 일주일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보자고요

그럼 모두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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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6-13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빈둥거리던 일주일을 보내고, 오늘부터 다시, 진짜 열심히 새 일에 달려들어야 해요. 아자아자!

울보 2005-06-13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주가 더 행복하셨더거예요
그럼 엵심히 달리시라고 화이팅!!!!!!!!!!!!!!!

미미달 2005-06-14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월요일이 지나갔지만, 그래도 파이팅 입니다 !

울보 2005-06-14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미달님 화이팅이요,
 

서재지붕..



벤지를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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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6-12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벤지.... 는 참 행복하겠다 싶어요... 많은 사랑을 받으니 말예요..

해적오리 2005-06-12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붕 이쁘네요.

울보 2005-06-13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마태우스 2005-06-18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정말 그러네요. 이렇듯 많은 사랑을 받는 벤지는 분명 행복한 개예요...감사합니다

울보 2005-06-18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벤지도 사랑하고 마태님도 우리들이 사랑하고 좋아하는분이랍니다,,
 
마몽드 하이드라 스킨 소프너Ⅰ - 건성 200ml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결혼전에는 솔직히 이것저것 아무거나 다 써 보았다,

그런데 이제품으로 바꾼지 2년이 조금 되지 않았다,

우선 손에 닿는 느낌이 좋다, 끈적 거리지 않아서 좋다,

가격도 마음에 든다,

그리고 용기도 마음에 든다,

내 피부는 건성이다, 아주 건조하다. 그리고 화장을 주로 하는편이 아니라서,,아침 저녁으로 스킨 로션 바르는 정도 이다,

여름이 되어서 더 신경이 쓰이는데 원래 화장하는것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향이 너무 나는것도 싫어한다,

향이 독한것은 정말 싫다,

차안이나 특히 엘리베이터 안등에서 나는 냄새 향수 냄새때문에 내린적이 많다,

그런데 그렇게 향도 강하지 않고 스며드는 느낌도 너무 좋다,

가격대비 최상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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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6-12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지성인데 저거 정말 괜찮아요.
향도 강하지 않고 느낌도 좋구...

울보 2005-06-12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호호

인터라겐 2005-06-12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몽드가 가격에 비해선 제품력이 있다고 봐요...외려 한단계 위인 라네즈 보담 좋다는 평이 대부분이더만요...

울보 2005-06-13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만족해요,,
우리 동네 맘들도 많이 사용하는데 별로 ..
다들 괜찮다고 하더군요,,
 

놀이터에서 한참을 노는데 한 부부가 아이를 데리고 놀러왔다,

그런데 참 호칭이 그렇다

처음에는 아이랑 시소를 타면서 오빠 어쩌고 저쩌고,,

그러더니 한참을 놀다가 남자가 먼저 갔다,

그런데 조금있다가 여자랑 아이가 가면서 "아빠"라고 부르면서 따라 간다,

그리고 또 들리는 소리"누구 누구 아빠"

정말 어렵다,

예전에는 여러명이 함께 있었는데 여자 한명이 오빠는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이건 친 오빠란것인지,아니면 옆지기를 부르는것인지

아무튼 헷갈린다,.

참 어렵다,

나는 옆지기를 여보라고 부른다,

그랬더니 어른들이 닭살이라고 하신다,

그러면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나,,,

그래도 그것이 편하다.

그냥 요즘 젊은 사람들의 부부사이의 호칭을 듣다보면 참 오묘하다,

그냥 그런생각이 들어서,,

다른사람들의 생각은 어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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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5-06-12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확실히 '여보'소리 들어본지 오래네요. 부부사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려줄 수 있는 좋은 호칭같은데...^^; 저는 만약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이름불러줄거에요;;;

울보 2005-06-12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그런데,,그건 둘이 있을때 그런거 아닌가요,
밖에서 누구야 그러면 좀 그래요,,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더더욱,,

인터라겐 2005-06-12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냥 **씨라고 불러요... 같은 직장에서 만나서 그런가 **씨가 입에 붙었지 뭐겠어요... 가끔은 여보라고도 하지요....

아영엄마 2005-06-12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아직까지 아영 아빠라고 부르지 여보란 소리안나오던데.(저는 그래도 '아영' 아빠라고 부르지, 남편은 저를 엄마라고 부릅니다..^^;; 시댁가서는 아영모친이라고 부르구요..)

세실 2005-06-12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아직도 자기야 그럽니다....ㅎㅎㅎ

바람돌이 2005-06-12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이 있으면서 기분 좋을 때 - 자기야~~ 여뽀야~~
애들과 내지는 어른들과 같이있을 때 -예린이 아빠.
둘이 있으면서 성질 났을 때 - 야! ***(이름입니다)
그러고 보니 다양하군요. 아이 낳기 전에는 서로 이름으로 많이 불렀는데 그러고 보니 서로 이름불러 주는 경우가 참 드문드문 합니다. ^^

클리오 2005-06-13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만나고 조금 지나고부터 바로 자기야~ 해서 지금은 공식 석상에서 **씨 하는 거 이외에는 서로 자기야 이외의 호칭은 써본 적이 없어요... 화났을 때도, 자기!!! 하면서 부르죠... ^^

울보 2005-06-13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그러고 보니 자기란 표현이 앞도적이군요,
우리는 주로 당신이란 표현을 많이 했는데 이름은 제가 주로 @@씨라고 불렀지요,
그리고 지금은 어른들 앞에서는 **아범이란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
가끔은 어 그러고 보니 호칭없이 말만 할때도 있네요,,
주로 둘이 있을때..
 

오늘도 어김없이 신랑은 회사에 ..

오전에 잠깐 어머님을 지하철역세서 만나고,,집에 왔다,

그런데 류가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놀이터에서 놀기 시작했는데

12시부터 지금 이시간3시 ..

참 너무 힘들다,

배도 고프고. 힘도 없고......

후후후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좋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은가,

응달에 앉아서 잔잔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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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5-06-12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떠오르네요..보기 좋은것 같은데..배에서 효과음이 나와서 조금은 지장이 있겠지만^^;;

울보 2005-06-12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이제는 그뱃속의 소리도 듣기가 좋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