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신랑은 회사에 ..
오전에 잠깐 어머님을 지하철역세서 만나고,,집에 왔다,
그런데 류가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놀이터에서 놀기 시작했는데
12시부터 지금 이시간3시 ..
참 너무 힘들다,
배도 고프고. 힘도 없고......
후후후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좋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은가,
응달에 앉아서 잔잔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