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신랑은 회사에 ..

오전에 잠깐 어머님을 지하철역세서 만나고,,집에 왔다,

그런데 류가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놀이터에서 놀기 시작했는데

12시부터 지금 이시간3시 ..

참 너무 힘들다,

배도 고프고. 힘도 없고......

후후후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래도 좋다,

날씨가 너무 좋지 않은가,

응달에 앉아서 잔잔하게 부는 바람을 맞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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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5-06-12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떠오르네요..보기 좋은것 같은데..배에서 효과음이 나와서 조금은 지장이 있겠지만^^;;

울보 2005-06-12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데 이제는 그뱃속의 소리도 듣기가 좋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