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것 만큼 좋은 운동도 없다. 하루 20-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은 신체의 활동 대사량을 증가시켜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설거지를 할 때 가만히 서서 하는 것보다 수시로 발꿈치를 들어주면 발모고가 종아리가 날씬해진다.

아침을 먹지 않고 하루에 두 끼만 먹는 사람은 식사 간격이 멀어지게 되어 다음 식사 떄 자연스럽게 과식을 하게 되기 때문에 체지방이 증가하기 쉽다.
규칙적인 아침식사를 하게 되면 하루의 식사 리듬이 조절돼 과식을 하지 않으면서 체지방이 연소되기 쉬운 체질을 만들 수 있다.

음식을 천천히 먹게 되면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음식물의 소화율도 높여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전철이나 버스에서 서 있는 동안 살짝 까치발을 해보자.
작은 동작이지만 스트레칭 효과는 만점. 다리 근육을 움직여 다리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하루에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술은 칼로리가 높지만 술과 같이 먹게되는 안주가 더 문제다.
기름진 안주를 먹고 그대로 자면 모두 뱃살로 간다. 날씬한 배를 만들고 싶다면 술자리의 횟수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

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움직임을 가져주면 다이어트에 훨씬 도움이 된다.
무심코 앉거나 누워서 TV를 보는 시간에도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움직여 보자. 군살들이 달아날 것이다.

잠을 자는 시간은 체지방이 생성되는 최적의 시기이다.
늦게 먹는 저녁이나 자기 전에 먹는 모든 음식은 에너지로 배출되지 못하고 당신이 잠자는 동안 체지방으로 쌓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잠자기 3-4시간 전에 저녁식사를 꼭 하도록 하고 그 후에 다른 음식물은 피하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위한 지름길이다.

연구결과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의 몸은 자연적으로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배고픔 때문이 아닌 즐거움을 위해 자꾸 먹게 되기 때문이다. 충분한 수면은 피부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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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7-1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018083

다 아는데 실천이 안되요. ㅜㅜ


울보 2005-07-11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요즘 몸이 많이 좋지 않으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하나 둘 실천을 해야 할것 같아요,,
 

한 식
김 치
밥
이유식 . 음료
 
 
 
 
 
 
 
 
 
 
 
 
 
 
 
 
 
 
 
                                                                                                       출       처   이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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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속이 많이 아파서 솔직히 남들도 이렇게 아플때 가 있는것이지

아니면 나만 유별나게 아픈건지,알수가 없다,

이 속쓰림이 어디가 아파서일까?

변비가 심해서 속이 좋지 않은건지,

아니면 진정으로 위에 탈이나서 아픈건지,

아니면 위에 염증이나서 그런건지,

배가 아파서 가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란말만하고,

위는 위염이라고 하니,,

그것이 많는말인지,

규칙적이지 않는 생활습관때문에 생긴병인지,

나도 잘 모르겠다,

예전에는 죽음에 대해 별로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아이가 자라면서 겁도 난다,

아이가 자라는모습을 못본다고 생각하면 무섭다,

나도 내 건강을 내가 챙겨야 하는데,

모두가 다 나처럼 조금씩 아픈데 내색을 않는건지

아니면 나만 이리도 아픈건지,

나도 내시경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

주위사람들이 너무너무 겁을 주어서 엄두도 못내고 있다,

이럴땐 겁이 너무너무많다,

아무튼 이제부터라도 규칙적으로 밥먹고 ,,난 술담배는 못한다,

밥만이라도 규칙적으로 먹으면 괜찮아지겠지

커피는 줄이고,,

아니지 신랑 말대로 원두커피를 마셔야지 .

프림이 몸에 좋지 않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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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1 1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면 내시경이 있으니 괜찮다고 합니다. 한번 받아보세요.

울보 2005-07-11 1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면 내시경이요,,
시간이 나면 하번 해보긴 해보아야 할듯합니다,
옆지기가 시간이 한가해 지면 류를 보아줄사람이 필요해서요,,

실비 2005-07-11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면내시경 하면 몇시간은 정신 못차릴거에요..

울보 2005-07-11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요,,아이고 무서워라..

클리오 2005-07-11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에 따라 다르던데요...? 저는 수면 내시경하고 거의 바로 깨어나 밥 먹는 사람도 봤어요... ^^

울보 2005-07-11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놀라워라,,정말요??????????

바람돌이 2005-07-11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주변에 수면 내시경받은 사람들은 거의 견딜만 하다 하더라구요. 기분이 썩 좋지는 않지만 옛날 내시경하고는 딴판이라고...
아이가 생기니까 저도 울보님 같은 맘이 생겨요. 여태껏 건강은 자신하고 살았는데 요즘 은 좀... 그래서 이번 여름엔 저도 건강진단 한 번 받아보려구요. 님도 받으세요. 우리 같이 받고 안심하고 살아보자구요. ^^

울보 2005-07-12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야 할것같아요,
괜실히 아이를 보면 그런 마음이 더 들더라구요,,

미설 2005-07-12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참에 종합검진 한번 받으세요.. 받고 나면 그래도 속이 후련할거예요.. 계속 편치는 않더라도 말이죠.

울보 2005-07-1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까 생각중입니다,
작년에는 이맘때 그래도 간략하게 검사를 했는데,,

파란여우 2005-07-12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구나 다 조금씩 앓고 있는 병이 있다죠. 이른바 잔병
이참에 종합검진 받으시고 마음 푹 놓으셔서 서재활동 열심히 하자구요^^

울보 2005-07-12 1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파란 여우님 모두가 다 그렇지요,,
맘들이랑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 조금씩은 아프더라구요,,

진/우맘 2005-07-14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어제 수면내시경 하고 왔어요~^^
에....아홉시 반에 도착해서 심전도 검사 하고, 항생제로 추정되는 엉덩이 주사 한 대 맞고, 겔포스 비슷한 거 소주컵 한 개 분량 꿀꺽하고, 마취약(역시 소주컵 한 개) 십 분 가량 입에 머금고 있고, 링거 꽂고....
내시경 실에 들어가서는 수면제 주사 링거병에 들어가는 거 보고 '그렇구나...'하고 끝.^^;;
내시경실에 들어간 게 열 시 가량이었는데, 열 시 반 가량 살폿 눈 떠보니 회복실 침대더군요. 뭐, 그냥 일어나도 될 것 같았지만 도로 잠들었다가 열한 시쯤 일어나서, 또박또박 걸어나와 의사샘에게 증상 설명 듣고, 집까지 잘 걸어왔습니다.
제가 특이체질인가?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직장 옆의 깔끔하고 제법 큰 개인병원이었구요, 검사비는 육만원이었습니다.
걱정만 하지 말구요, 검사 한 번 받아보세요.^^
참, 저는 스트레스성 위염이래요. ㅋㅋ

울보 2005-07-14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이렇게 자세히 남겨주시다니,,
저도 용기를 가지고 한번 해보아야 겠어요ㅡㅡ
그렇게 아프지않고 잠만 자고 일어나는거라면,,,,
 
이현우 6집
Kakao Entertainment / 2000년 4월
평점 :
품절


어제는 옆지기랑 이노래를 많이 들었다,

차안에서 보통 차를 타면 류가 좋아하는 어린이 노래가 흐르는데 어제는 류가 잠이 들어서 내가 좋아하는노래를 마음껏 들으면 올수가 있었다,

어느 순간 부터 차를 타고 여행을 하게 되면 아이노래만 차안에서 듣는다,

그런데 어제는 정말 원없이 내가 좋아하는노래를 들었다,

이음반을 듣는순간, 내가 아직 어릴적에 들었던 노래들이라 그때의 추억이 떠오른다.

음악은 그래서 좋은것 같다. 내가 즐겨 듣던 그 시간을 다시 생각나게 해준다,

내가 한참 기분이 좋았을때 들었던 음악,. 아니면 내가 너무 슬퍼서 마음아플때 나를 달레 주기위해서 들었던 음반들,

이음반은 내가 기분좋을때 즐겨 듣던 음악이라 지금들어도 기분이 좋다,

그냥 기분이 아주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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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7-11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가 그렇군요,,전 김건모 윤도현 이런 가수들을 들어요,,옆지기는 헤비메탈을 듣지요,,류는 기글스 음악을 좋아라하고,,,ㅎㅎ
 
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 ㅣ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1
한병호 그림, 채인선 글 / 시공주니어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오늘도아이와 책을 읽어달라 조금있다가 하면서 서로 신경전을 버렸다. 요즘 책을 읽어달라고 하고서는 가끔 딴짓을 해서 책을 읽다가 내가 멈추어 버린적이 많다. 그런데 어김없이 또 그러길래 읽어주지 않는다고 하니 엄마는 밉다는둥 협박이 시작되었다,

오늘 류가 읽고자 하는 책은 "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아이는 책 제목이 신기한지. 자꾸 누구와누구를 반복한다,

이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어떤 동화랑 비슷하다. 호호 그런데 그렇구나 하고 책을 읽으면 큰코를 다친다. 어느날 토끼 엄마는 시장을 가면서 아기 토끼에게 신신당부를 한다. 아무에게나 문을 열어주지말라고 위험하니까 아기토끼는 알았다고 이야기 하고 위험한 늑대가 오기를 기다리지만 늑대는 오지를 않는다,

아기 토끼는 늑대를 찾아나선다. 그런데 늑대 또한 집에는 아기 늑대마이 무서운 호랑이를 기다리고 있다. 이야기는 그렇게 이어간다.

토끼는 늑대를 늑대는 호랑이를 호랑이는 사냥꾼을 이렇게 서로에게 무서운 존재들을 조심하라는 어른들의 말을 들으면서 그들이 오지않자 찾아나서는 대범한도 보인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이들과 아이들은 쉽게 친구가 된다,

아마 이또한 아이들의 마음이 아닐까? 어른들처럼 의심도 있지만 그래도 그들을 만나서 서로가 쉽게 친구가 될수 있는것,

그 마음이 아이들의 마음같다,

책표지의 그림처럼 서로가 서로를 믿으며서 친구가 되는것 그것이 아이들의 마음같다,

우리 어른들은 언제 그런 서로를 믿는마음이 사라져 버린걸까?

아이들처럼 순수한 마음이 있으며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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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8-07-23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채인선 작가의 <시카고에 간 김파리>가 새로 출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