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흥미진진 재미있진 않았지만, 추억과 더불어 즐거운 시간...

 

 

 

 

 

 

 

 

 

 

 

 

 

 

 

 

 

 

 

 

 

 

 

 

 

 

 

 

좋아하는 국내작가를 꼽으라면, 단연 심윤경!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다.

야밤에 혼자 큭큭거리기를 여러 번.^^

 

 

 

 

 

 

 

 

 

 

 

 

 

 

 

 

 

 

 

 

 

 

 

 

 

 

 

 

 

 

 

 

 

 

 

 

 

 

 

 

 

 

 

 

 

 

 

 

 

 

 

 

 

 

 

 

<하루키적><하루키풍> 변치 않는 그가 반갑기도 하고, 징그럽기도 하고. ㅎㅎ

 

 

 

 

 

 

 

 

 

 

 

 

 

 

아아아아아~~~~~~~미미여사의 에도시대 시리즈, 너무 좋아!!!!!!!

 

 

 

 

 

 

 

 

 

 

 

 

 

 

 

 

 

 

 

 

 

 

 

 

 

 

 

 

미미여사님의 에도 시리즈, 한달에 두 권씩 내주면 안 될까나? >,,<

 

 

 

 

 

 

 

 

 

 

 

 

 

 

웹툰 보고 너무 좋아서 구입! 지금은 웹툰으로 <결혼해도 똑같네>를 보고 있다.

네온비 캐러멜 부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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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13-08-30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요즘 컴 앞에 앉는 일이 뜸하다 보니 님 글도 이채서야 봅니다.
여전히 책 많이 읽고 지내시는군요. ^^

저도 미미여사의 에도시대가 참 좋답니다. 미미 여사 책은 다 사모은다죠.
목록 보니 본 책도 있고, 읽고 싶어서 찜해둔 책들도 보이네요.
저는 여전히 추리소설만 본다는~. (^^)>

진/우맘 2013-09-15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아영이랑도 마니 컸겠네요~ 여전히 이쁜 긴머리신지~~^^ 반가워요!

책읽는나무 2015-07-05 0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지금 이순간도 책 읽고 잘지내시리라 믿어요^^
 

 

 

 

 

 

 

 

 

 

 

 

 

 

달려라 얏상 - 독특한 철학이 있는 노숙자 요리전문가...

일본 소설 중에는 이렇게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경우가 많다.  

추천.^^

 

예전에...십년 전쯤엔 전경린을 정말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실망해서 읽지 않기로 한 온다 리쿠처럼,  

전경린도 이젠 마음에서 완전히 접기로 한다.

얏상과는 정 반대.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이 어쩜 이렇게 비현실적인 언어로 대화를 하는지....ㅡㅡ;;

 

 

 

 

 

 

 

 

 

 

 

 

 

 

 

 

 

톨킨, 요네스 뵈,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든든한 이름들.^^

 

 

 스티븐 킹, 언어의 마술사의 역작이...

번역하기 매우 까다롭겠다는 생각은 들었다만, 뜬금없는 북한말들이 거슬려서 끝까지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다른 사람의 번역으로 다시 읽어보고 싶다.

 

 

 

 

 

 

 

 

 

 

 

 

 

 

 

 

 

 

 

 

 

처음 만난 살만 루쉬디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되는 마르셀의 여름.

 

스도쿠를 끊으니 그래도 책을 많이 읽는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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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읽었을 때는 그냥 soso한 추리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시리즈로 주욱~ 읽으니 재미가 좀 배가 된다.

다만, 국내 출간 순서가 뒤죽박죽이라 정신 없음...ㅜㅜ

여형사 피아의 타우누스 시리즈를 읽기 시작할 거라면

원본 출간 순서를 확인하고 시작하시길~

 

 

 

 

 

 

 

 

 

 

 

 

 

 

 

 

 

 

 

 

 

 

 

 

 

 

 

 

 

 

 

 

 

 

세자매 탐정단인가 뭔가를 읽고는 종이가 아까워 화가 났었는데,

삼색털 고양이 시리즈는 나름 귀엽네.^^

몇년이 지나도 스물아홉 그대로인 주인공, 두뇌 싸움 따위는 없는

뻔한 전개에 단순한 구성이지만

치밀하고 허를 찌르는데다 배경지식이 전문가 수준인 근래의

세련된 추리소설에 비해서 뭐랄까...소박한 재미가 있다.

 

 

 

 

 

 

 

 

 

 

 

 

 

 

 

 

 

 

 

 

흑소, 괴소, 독소...

오랜만에 단편소설의 재미에 푹 빠졌다.

특히 괴소소설의 기발함엔 혀를 내두룸

히가시노 게이고...그렇게 다작을 하면서도 이런 작품들을

써내다니, 인물이다.

 

 

 

 

 

 

 

 

 

 

 

 

 

 

 

 

 

 

 

 

 

 내맘대로 장르를 붙이자면, '힐링 소설' 4종.

 특별한 스릴이나 위기가 없고, 아주 나쁜 사람이나 견딜 수 없게

 슬픈 일이 없이 좋은 사람들의 잔잔하고 소소한, 그러나

 결코 지루하지 않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소설들.

 스트레스가 많아 그런가, 요즘은 자꾸 이런 말랑말랑 부드러운 책만

 좋아하게 되네.

 

 나름 기준을 나눠 정리했더니 추리소설, 일본소설 편식이

 더욱 두드러진다. 끙.... 고루고루 먹으려고(?) 했던 여남은 권은

 다음에 계속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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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브레드
미시마 유키코 지음, 서혜영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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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마니에서 매년 일주일 정도 맘 편히 쉴 수 있다면...그 시간만 고대하며 한해를 보낼 수도 있을 것 같다. 내눈앞에 현현한 천국, 카페 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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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의 낭독회 오가와 요코 컬렉션
오가와 요코 지음, 권영주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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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에 읽은 사치코 서점과 맥을 같이 하는 책. 흥미진진 떠들썩한 재미는 없지만 어쩐지 차분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힐링이 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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