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웃집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 갔다가왔습니다,

방금 돌아왔습니다,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놀다가 놀이터에서 놀고,,

그리고 가게를 연 친구맘네 들려서 인사를 나누고 저녁으로 버섯탕을 먹고 왔습니다,

류는 힘이 들었는지 버스를 타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코 잘라나요,,,



도서관아래에 있는 놀이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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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3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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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3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만두님,

울보 2005-08-31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22729

미설 2005-09-01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리이 도서관이 따로 있나봐요.. 좋았겠어요.

울보 2005-09-01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여기는 어린이 도서관이 별도로 있어요,
 

류가 좋아하는 고미타로의 작품이다,,

 

고미타로의 작품은 아이가 다 좋아라한다,

그런데 우리집에는 몇권없다,

그래도 류가 좋아라 하는

이책도,,

고미타로 작품은 보면 알수있다,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색깔과 ,,

단순한 이미지,,

그래서 나도 좋다,

기회가 된다면 사주어야지.

어떤 내용일지 아주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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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네요,

오늘은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내나 하다가 어제 오늘은 류랑 도서관가기로 한일이 생각이 나서 도서관준비를 열심히 하는데 옆집맘이 같이 가자고 하네요,

그런데 그집아이가 지금유치원에있을시간,,

오후 2시15분에 돌아오지요,

그래서 그 시간에 가기로 하고,,

지금은 류랑 놀고 있습니다,

아침에 자기가 좋아하는 스티커놀이 책을 한권하고는 혼자서 소꿉놀이중이랍니다,

엄마에게 컴퓨터 하고 싶다고 조르다가 ,,,

혼만 나고,,후후

요즘 류가 잠을 잘 못자요,,자다가 몇번씩 엄마를 찾느라,,그때문에 저도 덩달아 잠을 설쳐서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너무 버겁습니다,

오늘도 아침을 늦게 시작하고나니,,벌써 정오가 되어가고 잇군요,

하느수 없지요,,

그래도 책을 열심히 아침에 보다가 정리하라고 하니 열심히 한군데 쌓아놓는군요,

기특도 하여라,,

날씨는 참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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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31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착한 류^^

인터라겐 2005-08-31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동생 볼려구 그러는거 아닐까요? 아이들이 동생볼라면 엄마한테 칭칭안기고 어리광을 핀다고 하던데....

울보 2005-08-31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렇지요,,후후
인터라겐님 설마요...

미설 2005-08-31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낮에는 꽤 더워요.. 그동안 더위가 좀 가셔서 살 것 같았는데 오늘은 무지 덥네요..

울보 2005-08-31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그렇지요,,다시 더위가 시작되려고 하는건지,

이매지 2005-08-31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태양볕이 제법 따갑던데.
마치 날 좋은 날 말리려고 내놓은 고추 마냥 -_ ㅠ

울보 2005-08-3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고추여 엄마는 햇살이 좋아서 좋다고 하던데요,,,고추가 잘마른다고,
 
 전출처 : 짱구아빠 >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출간 기념 퀴즈 이벤트합니다.










이미 며칠 전에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마태우스 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 출간 기념
퀴즈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알려드린 바와 같이 문제는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과 <닳지 않는 칫솔>에서 출제되었습니다.
100점은 출제자에 대한 모독이라는 말을 어디에선가 듣고 문제를 어렵게 내겠다고 공언을 했으나
평소 한국대입시험 주관부서에서 입버릇처럼 하는 " 교과서를 충실히 공부"한 분이면 누구나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알라딘에서 서재활동을 며칠만 하신 분들도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 

점수 산정방식을 알려드립니다.
문제는 총 10문항이 출제되며, 각 문제당 배점은 10점입니다. 당근 다 맞히시면 100점 되겠습니다.
한 문제 틀릴때마다 10점씩 감점입니다.
또한 문제를 푸신 순서를 중요시 하여 가장 먼저 답안을 내신 분을 100점으로 하여,차순위로 답안
제출하시는 분들은 5점씩 감점합니다.
예를 들어 진/우맘님께서 가장 먼저 답안을 제출하시고,1문제를 틀리셨다면
---> 답안 제출 1등 :100점, 퀴즈점수 : 90점으로 도합 190점을 획득하시게 됩니다.
또한 물만두님께서 세번째로 답안을 올리시고,퀴즈를 다 맞추셨다면
---> 답안제출 3등 : 90점, 퀴즈점수 : 100점으로 도합 190점을 획득하시게 됩니다.
총점을 순위 산정의 기본으로 하되,이렇게 동점이 될 경우에는 답안 제출 점수를 우선으로 하여
순위를 산정하겠습니다.

상품은.....
1등을 하신 분께는 2만원 상당의 알라딘 도서,화장품,디비디 등의 선택권이...
2등을 하신 분께는 1만5천원 상당의 알라딘 도서,화장품,디비디 등의 선택권이...
3등을 하신 분께는 1만원 상당의 알라딘 도서,화장품,디비디 등의 선택권이 주어집니다.

문제에 대한 답안은 "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로 하셔서 이 페이퍼에 댓글로 올려주시구요..   
마감시한은 이번 주 금요일(9월 2일)까지로 하겠습니다.
그럼 문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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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 괄호안에 들어갈 단어를 맞게 연결한 것을 고르시오

  ㅇ 독특한 (     )의상을 입고 촬영을 한답시고 캠퍼스를 휘젓고 다니자 영화는 캠퍼스 최대의 관심
     사가 되었다. 주인공인 그는 파란색 운동복에 집에서 가져온 빨간색 상보를 망토로 걸쳤다.  
     의상의 결정은 "운동복 바지 위에 입은 (      )"
   가. 원더우먼-브래지어        나. 스파이더맨-잠옷바지
   다. 슈퍼맨- 삼각팬티         라. 마징가제트-사각팬티

2.<닳지 않는 칫솔> 출간시 마태우스님의 직업은?
   가.단국대 의대 교수          나. 의대 조교
   다.공중보건의                    라. 레지던트      마.군의관

3.마태우스님이 기고를 하셨던 언론사는?
  가. 오마이뉴스        나. 조선일보     다. 동아일보    라. 뚱딴지일보    마. 딴지일보

4.이회창 씨의 둘째아들 수연씨의 키에 대한 공방전이 벌어졌을 때 키를 잰 의사는 무슨 과(科) 의사
  인가?
  가. 신경정신과     나. 외과     다. 내과     라. 임상병리과    마. 가정의학과
 
5.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에서 음지의 질환으로 다루어지지 않은 질환은?
  가. 우울증      나. 수면장애      다.탈모   라.치질    마. 변비

6. 행동뿐만 아니라 소리까지 내는 습관을 갖는다. 2~13세 사이에 발병하며,하나의 틱으로 시작하는 수
   가 많다. 그러다 음성 틱이 나타나고,강박장애를 동반한다. 저속한 말이나 역겨운 자세를 취하기도
   한다. ---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병의 병명은? (              )

7.마태우스님이 중학교 2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군것질을 금함에도 불구하고 사먹은 음식은 무엇이며,
  걸려서 문 벌금의 액수는?
  가. 우동-300원     나.햄버거-200원     다.라면-500원     라.국수-600원  

8.마태우스님이 다이어트를 위하여 시도한 방법이 아닌 것은?
  가.수영     나. 달리기     다.라식스 복용     라.스쿼시 

9.우리 나라 기생충 감염의 대부분은 회를 먹어 걸리는 간흡충(일명: 간디스토마)과 장흡충이라고 한다.
  이것들을 걸렸을 때 먹어야 하는 약의 상품명은? (          )

10.과거 퇴계 이황 선생이 인간이 가장 견디기 힘든 3대악으로 규정한 것을 하나도 빠트리지 말고 쓰시
   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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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와 악당 벌렁코 ㅣ 웅진 세계그림책 27
앤서니 브라운 글 그림, 허은미 옮김 / 웅진주니어 / 2003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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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소재입니다,

그림은 침팬지 아이들은 왠지 원숭이는 좋아라 해도 침팬지는 무섭다고 도망을 가지요,,류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숭이 우리에가서는 끼끼라고 좋아라하는데 침팬지 우리에가서는 무섭다고 엄마나 아빠품에 안기는데,그 침팬지가 주인공입니다,

고릴라라는 책을 읽을때도 처음에는 무섭다고 하더니 윌리 시리즈도 처음에는 꺼려하더니 요즘은 아주 즐겨봅니다,

참 그런데 너무 재미있어요,..힘도 없고 모든일에 소심한 윌리,어찌보면 우리 아이일수도 있지요,그런데,어느날 소심한 윌리에게 골목에서 동네에서 소문난 힘센 벌렁코가 나타났습니다. 친구들은 무서워서 도망을 갔는데 윌리는 도망을 못갔지요,.그런데 윌리는 아무짓도 하지 않았는데 벌렁코는 아프다고 합니다. 웃기지요,,

아이랑 책을 읽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도 마구웃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는 친구를 만난다고 내가 힘이 세다는것만 믿고 잘난척을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내가 힘이 조금 없다고 너무 기죽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지혜라는것이 있잖아요,

아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는 자기도 약한 친구 잘감싸주고 비겁한 사람은 되지 않을거라고 말을 합니다. 후후 비겁한것이 뭔지나 아나 모르겠습니다,

 추가: 파란여우님이 댓글을 읽고서,,윌리와 벌렁코가 마주친 순간 벌렁코는 이유없이 윌리에게 주먹을 날리려고 합니다. 우리의 윌리는 어찌했을까요,,궁금하시다구요,,윌리는 그저 고개를 숙였다가 들었을뿐인데,벌렁코는 턱이 아파서 울면서 엄마에게 갑니다.윌리에게 사과까지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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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08-30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포일러를 노출 안하시려고 그 힘센 벌렁코가 왜 약한 윌리를 보고 아프다고 했는지 알려주지 않으시다니.넘 해요!!!^^

울보 2005-08-30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그런가요,,제가 가장중요한 부분을 빼먹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