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웃집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 갔다가왔습니다,

방금 돌아왔습니다,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놀다가 놀이터에서 놀고,,

그리고 가게를 연 친구맘네 들려서 인사를 나누고 저녁으로 버섯탕을 먹고 왔습니다,

류는 힘이 들었는지 버스를 타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코 잘라나요,,,



도서관아래에 있는 놀이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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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8-31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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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8-31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만두님,

울보 2005-08-31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22729

미설 2005-09-01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리이 도서관이 따로 있나봐요.. 좋았겠어요.

울보 2005-09-01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여기는 어린이 도서관이 별도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