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웃집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 갔다가왔습니다,
방금 돌아왔습니다,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놀다가 놀이터에서 놀고,,
그리고 가게를 연 친구맘네 들려서 인사를 나누고 저녁으로 버섯탕을 먹고 왔습니다,
류는 힘이 들었는지 버스를 타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
이대로 코 잘라나요,,,
도서관아래에 있는 놀이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