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네요,
오늘은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내나 하다가 어제 오늘은 류랑 도서관가기로 한일이 생각이 나서 도서관준비를 열심히 하는데 옆집맘이 같이 가자고 하네요,
그런데 그집아이가 지금유치원에있을시간,,
오후 2시15분에 돌아오지요,
그래서 그 시간에 가기로 하고,,
지금은 류랑 놀고 있습니다,
아침에 자기가 좋아하는 스티커놀이 책을 한권하고는 혼자서 소꿉놀이중이랍니다,
엄마에게 컴퓨터 하고 싶다고 조르다가 ,,,
혼만 나고,,후후
요즘 류가 잠을 잘 못자요,,자다가 몇번씩 엄마를 찾느라,,그때문에 저도 덩달아 잠을 설쳐서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너무 버겁습니다,
오늘도 아침을 늦게 시작하고나니,,벌써 정오가 되어가고 잇군요,
하느수 없지요,,
그래도 책을 열심히 아침에 보다가 정리하라고 하니 열심히 한군데 쌓아놓는군요,
기특도 하여라,,
날씨는 참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