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이 2005년 마지막 주문일까?

이책을 샀다,

리뷰를 보고서 끌려서 샀다,

과연 어떤 내용일지 아주 궁금하다,

내일이면 배송이 될까,

어제 주문을 햇는데 벌써 배송추적이 뜬다,

이책도 많은 님들의 리뷰를 보고서 과감히 질렀다,

그리고 책표지 색상도 너무 좋다,

열심히 읽어야지,,

]

이책은

아랫집 아이,

초등학생 선물용으로 구입을 했다,

책을 좋아라하는 아이이라서

그리고 요즘 한자를 배우면서 고사성어를 좋아하겠지,,,,

이책은

류에게 줄 선물,

요즘 그러고 보니 내책만 산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ㅎㅎ

그런데 도대체 빨강눈은 어떨까,,,파랑눈은 어떤 눈일지 정말 궁금하다,

열심히 사들이고 있는

작가의 시리즈물,,

읽어야지,

읽어야 할책이 산더미다,

전경린의 신작이다,

그동안 전경린 작품은 몇권읽었었다,

예전에 국내 여류소설가 해서 ,,

음,,,

이상하게 우리나라 소설들은 잘읽힌다,

아마 비슷한 정서를 가지고 보기때문일까..

빨리 나에게 와라 그렇다고 먼저 읽어주지는 못한다,

기다리는 나의 책들이 많기에,,,,미안하다,

사놓기만 하고 읽지 못하는 책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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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5-12-22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많이 사셨군요. 정말 마지막인가요? ^^ 똑똑한 만화 교과서가 궁금~

2005-12-22 22: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22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정말 마지막입니다,
네 저도 궁금한데요,,
리뷰를 보고 괜찮아서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아서 구입을 했습니다,,
받으면 말씀해드릴게요,,

울보 2005-12-22 2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네,,그러셨군요,,
그럴게요,
님도 즐거운 연말보내세요,,
건강조심하시고요,,

울보 2005-12-22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새벽별님,,

하늘바람 2005-12-23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느 덧 올해가 며칠 안남았네요

울보 2005-12-23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하늘바람님,,
 

오늘 문화센타에서 기글스 시간에 눈싸움놀이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솜이랑 솜을 종이와 테이프로 둘둘 말아서 ,,

눈뭉치처럼 만들어서 엄마들과 아이들이 던지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류는 화징지로 눈놀이하는것을 더 좋아라합니다,

화장지를 찢어서 눈이라고 뿌리고 놀거나 던지는것을 아주 좋아라하지요,

씻고 양치하고 자라고 했는데,

갑자기 화장지 몇장만 달라고 하더니,,



이렇게 눈을 던지고 놉니다,

무엇이 그리 좋은지 혼자서 신이 났어요,



화장지가 머리카락에 붙었더니,,

"엄마, 눈이 너무 많이 내렸어?"

하고,,



목에는 목걸이라고 구슬꿰기를 하나 매달고 있고,

화장지는 손에 들고 웃지 말라니까

눈을 저렇게 뜨네요,

그리고는 갑자기,



눈을 올렷다 내렸다,

정말로 아무것도 아닌것에 혼자서 배를 잡고 웃습니다,

오늘 놀이는 마음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단점은 하고 나면 화장지가 아깝다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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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2-23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가 많이 길었네요. 푸른 모습을 오랜만에 봐서인가? ^^ 또 다른 느낌의 류네요.

울보 2005-12-23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머리카락이 많이 자랐어요,,

조선인 2005-12-23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머리카락은 언제 봐도 검은 비단 같아요. 부러워요. ㅠ.ㅠ

하늘바람 2005-12-23 1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엽습니다.

울보 2005-12-23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마로 머릿결도 아주 좋던데요,,
하늘바람님 하늘바람님도 류에게 빠져드셨군요,,ㅋㅋㅋㅋ
 

만두님 저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횃불을 들고 있는 작은 산타,,

외딴곳에 찾아드는 사랑을 전해주는 사람,

참 멋진 그림입니다,

내년에도 만두님에게 카드를 받고 싶어요,,



류사진 보면서 웃어주세요,,

류가 보내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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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23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받으셨군요^^ 흐흐흐 류 이뽀^^

울보 2005-12-23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만두님도 이뻐요,
 

아침에 우편함에서 발견을 했습니다,

저에게도 도착을 했네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이다 생각을 했어요,

얼마전에 본책

이책이요,

이책을 그린 작가가 그린 그림인가봐요,,

그림이 똑같아요,,

 



저렇게 나와도 되나요 다니시는 회사이름이,,ㅎㅎ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달력이 일일 부터 하루하루 날짜가 지워져 가더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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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2005-12-23 0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씨네21"에 만화를 연재중이신 정훈이님께서 그려주신 거 맞구요(이분 만화의 주인공은 "남기남"이라죠.. 저랑 체형이나 성격이 유사한 인물입니다) 회사 이름 나와도 어쩌겠습니까? 잘 받으셨다니 저도 기분 좋네요...

울보 2005-12-23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짱구아빠님 감사합니다,,
 

시간이 아주 빠르게 가고 있군요,

오늘도 무엇을 했는지,

거리는 옷깃을 여민 사람들이고,

상가에는 많은이들이 아이들 선물 챙기느라 바쁘고,

음,,

그럼 난 오늘 무얼하고 지냈지,,

류랑 문화센타에 갔다가 연극도 보고,

그러고 나니 하루가 다 갔네,

지금은,,

그냥 아이 재워놓고

약기운에 이러고 있다,

요즘 감기가 잘 낫지 않고 괜찮다고 재발하고,

괜찮은가 싶으면 또 아프고,,

에고 모르겠다,

할일이 있었는데 그냥 오늘 읽지 못한 페이퍼나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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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12-22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감기가 끈질기게... 얼른 털어버려야 할 텐데요.

울보 2005-12-22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숨은아이님 이상하게 올해는 독감도 맞았는데,
이감기가 왜 나에게 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아영엄마 2005-12-22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저는 어제 외출(시장, 병원, 은행 등) 후로 목감기 걸렸어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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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2-22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저같은가보아요,
자주 아프고 우리는 닮은곳이 많네요,
그런데 전 님처럼 마르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