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아주 빠르게 가고 있군요,
오늘도 무엇을 했는지,
거리는 옷깃을 여민 사람들이고,
상가에는 많은이들이 아이들 선물 챙기느라 바쁘고,
음,,
그럼 난 오늘 무얼하고 지냈지,,
류랑 문화센타에 갔다가 연극도 보고,
그러고 나니 하루가 다 갔네,
지금은,,
그냥 아이 재워놓고
약기운에 이러고 있다,
요즘 감기가 잘 낫지 않고 괜찮다고 재발하고,
괜찮은가 싶으면 또 아프고,,
에고 모르겠다,
할일이 있었는데 그냥 오늘 읽지 못한 페이퍼나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