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아주 빠르게 가고 있군요,

오늘도 무엇을 했는지,

거리는 옷깃을 여민 사람들이고,

상가에는 많은이들이 아이들 선물 챙기느라 바쁘고,

음,,

그럼 난 오늘 무얼하고 지냈지,,

류랑 문화센타에 갔다가 연극도 보고,

그러고 나니 하루가 다 갔네,

지금은,,

그냥 아이 재워놓고

약기운에 이러고 있다,

요즘 감기가 잘 낫지 않고 괜찮다고 재발하고,

괜찮은가 싶으면 또 아프고,,

에고 모르겠다,

할일이 있었는데 그냥 오늘 읽지 못한 페이퍼나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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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12-22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감기가 끈질기게... 얼른 털어버려야 할 텐데요.

울보 2005-12-22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숨은아이님 이상하게 올해는 독감도 맞았는데,
이감기가 왜 나에게 붙어서 떨어질줄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아영엄마 2005-12-22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저는 어제 외출(시장, 병원, 은행 등) 후로 목감기 걸렸어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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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2-22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저같은가보아요,
자주 아프고 우리는 닮은곳이 많네요,
그런데 전 님처럼 마르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