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처음 만나는 철학 5
오스카 브르니피에 지음, 이주희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9년 12월
품절


삶이란,,
지금 한아이의 엄마가 된 나에게 누군가가 삶이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을 할까 이책을 받자마자 나도 생각을 해봤다 책을 열기전에, 나에게 삶이란 무엇일까,,그건아마 그때그때 다른것 같다, 나에게 지금 삶의 의미는 내가족 내 부모. 내형제 자매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는것,,내가 편안해지면 타인도 생각할 줄 아는 마음도 갖고 봉사하며 사는것 등등 삶에는 아주 많은 의미를 안겨줄 수 있다,

그럼 이제부터 삶의 의미를 알아보자, 반대되는 생각으로,,

많은 것을 가졌을때를 선택한 사람과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자유롭게 살아야 의미있는 삶이된다고 말하는 사람,
정답은 없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니까 나는 그렇다면 내아이는 어떻게 자랄 지 궁금하다,

하는 일이 많아서 정신 없이 바쁠때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차분하게 삶을 돌아볼때 의미를 찾는 이들,,

힘든일을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 과정. 골치 아픈일은 늘 즐겁게 살려고 노력해야 한다는의미,
난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살면서 자기 일을 갖고 그일을 할 수있다는 것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어떤이는 기를 쓰고 일하는 것은 시간을 버리고 삶을 낭비하는 일이라고 여기는 이들도 있다,

모든일을 즐기며 재미나게 사는 것. 해야 할일을 성실하게 하는것이. 행복해지기위해서 보람을 찾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아끼고 사랑하는것.
삶은 무엇보다 소중하고. 꼭지겨야 한다는 이 삶보다 자유나 진실같은 위대한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이.내일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삶.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주어진 오늘을 사는 삶,마음 내키는 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이. 규칙을 지키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하는이,,
정말 삶의 의미는 가지가지다, 그 여러가지 삶의 의미에는정답이 없다 , 자신이 선택한 삶의의미만 있을뿐 그리고 삶의 의미는 자꾸자꾸 변한다,나는 그렇게 생각을 한다,
아이는 즐겁게 이책을 읽고 아직 다 이해는 못해도 나는 이게 좋은데 나는 이게 좋아 나는 남을 배려하고 나를 소중히 사랑하며 엄마아빠가족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그렇지 엄마라는 딸아이를 보면서
좀더 커서 읽어도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그림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순오기 2009-12-19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책이네요~ 산행은 잘 다녀오셨나요?
아이 때문에 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가 좋지요.^^
우수리뷰도 축하해요!

울보 2009-12-21 16:36   좋아요 0 | URL
네 그런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님도 축하드려요,

같은하늘 2009-12-21 0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급관심가는 책입니다.
그런데 우리아이가 얼마나 이해해줄까요? ^^

울보 2009-12-21 16:36   좋아요 0 | URL
재미있게 잘보더라구요,
모든책을 다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려도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하면 되는거아닐까요,,

세아들맘 2010-08-17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귀여운 책이네요

울보 2010-08-17 23:37   좋아요 0 | URL
내 재미도 있고. 마음에 와 닿는 말도 많은책이지요,
 

춥다.
몇일째 계속 되는 추위에 나는 얼어버렸다
겨울은 이래서 싫다
나를 움츠리게 만든다
더우면 더운데로 살 수 있겠는데 추우면 나는 자꾸 움츠려 든다
아! 정말 싫다
옷은 있는대로 껴입고
얼굴은 푸석거리고,
정전기 일고
아무리 해도 발뒤꿈치는 매마르고
,,
으 춥다
언제쯤 나도 우풍이 없는 집에서 살까나 싶기도 하다
아무리 해도 우풍은 방안의 공기를 차게 만든다
난방을 많이 하라고
그래도 소용이 없다
그냥 춥다 그래서 옷을 껴입고 있다, 

아이는 학교에 있다
조금 있으면 돌아오는데
점심 먹고 다시 학교에 가야 한다
오늘 학교에서 산행을 한다고 등록을 하라고 해서
등록을 했다
그때는 그렇게 춥지 않았다
걱정이다
옆지기는 걱정이 태산이다
가지 말라고 선생님 한테 아프다고 가지 말라는데 

아이는 가야 한단다
친구랑 함께 가기로 약속을 했다고
부모동반없이 갈 수없는 산행

과연 오늘 몇명의 학부모와아이들이 참명할까 궁금하다, 

난 가야 한다
추워도 그래서 걱정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같은하늘 2009-12-21 0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추웠는데... 잘 다녀 오셨나요?

울보 2009-12-21 16:35   좋아요 0 | URL
네 즐거운 산행하고왔습니다,
 



핸드폰 메인 화면, 

아침이 내게 주는 행복

 

아침이면
발을 동동 구르며 학교에 가는 딸아이를 배웅한다
새벽에 발 동동 구르며 출근하던 옆지기
모두에게 미안해서 일까 나는 아침이면
발을 동동구르며 청소한다고 분주하다, 

청소 빨래 모두 끝내고 나서
따뜻한 차한잔을 들고 컴앞에 앉는다
내 등뒤로 조용히 자리고 하고 있는 저책들
행복하다 

조용히 흘러나오느 음악소리와
탈칵탈칵 좌판두드리는 소리
그리고 따스하게 비추는 햇살
행복하다, 

너무 행복한 이시간을 즐기는 내가
시험본다며 투덜거리고 학교에간 딸
오늘이 최고 춥데 난방 잘하고 있어하고 나간 옆지기
모두를 그리워하며
행복해 하고 있다, 

그네들이 빨리 돌아오기를 기다리면서
나만의 공간에 앉아 나는 오늘도 행복을 느낀다,
너무 좋은 이시간 나는 고마워 하며 행복해 한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nine 2009-12-18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행복을 내년에도 많이 많이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식구들 배웅하고 나서 드는 웬지 모를 미안함, 저도 그런데....^^ )

울보 2009-12-18 23:42   좋아요 0 | URL
ㅎㅎ 아마 저만 그런느낌이 아닐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추운날이면 더욱더,,

같은하늘 2009-12-21 0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내년이면 이제 모두 보내놓고 그런 마음이 들까요? ^^

울보 2009-12-21 16:35   좋아요 0 | URL
ㅎㅎ 그럼요 님도 그러실걸요,,이렇게 추운날이면 더,,
 
뿔치 - 제7회 푸른문학상 수상작 미래의 고전 11
보린 지음 / 푸른책들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뿔치,
어느날 밤 몰래 마을을 빠져나가는 두남녀가 있었다
그 남녀는 아직 어린뿔치와 살강이,
뿔치는 태어나면서 부터 부정한 아이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자랐다 그런 뿔치를 이뻐라 해주던 당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당할머니가 거두어 키우던 곰보소녀 살강이와 함께 당할머니 일러주신 용왕을 만나러 마을을 벗어나려고 하는데,
말을 사람들을 그런 뿔치와 살강이를 이무기 골짝기에 제물로 바치려고 따라온다 도망가다 잡힌 뿔치와 살강이는 이무기골짜기에 재물로 받쳐주고 그곳에서 뿔치는 이무기와 약속을 하게 된다 그리고 용왕을 만나러 길을 떠난다 살갱이와 함께 그리고 그들을 쫒아오는 이무기의 끄나풀 검무기와 함께, 

이제부터 그들의 용왕르 만나기 위한 시련이 찾아온다,
아니 뿔치는 바다로 나와 더 자우로워졌는지 모르겠다
여행을 하면서 만난,
배꾼들에게 속아서 어느섬에서 팔려서 그곳에서 일을 하다가 해적 붉은 뱀호를 만나게 된다
섬에서 일을 하던 그들은 향주머니 섬에 도착한 붉은 뱀호의 선원으로 뽑혀 붉은 뱀호를 타게 된다 그리고 뿔치는 그곳에서 해적일을 하면서 자신이 뱃일이 참 잘어울린다는것을 깨닫는다 그때 그를 지켜보던 살강이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검무기가 한말 뿔치는 용이었단는말에
소년과 소녀는 그렇게 바다에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그리고 뿔치와 살강이가 찾던 용왕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데,,
용은 뿔치가 아니라 살강이었던 것이다,  

곰보로 태어나 이쁨도 사랑도 받지 못하고 자란 살강이는 자신을 이뻐해주던 당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부정한 아이로 태어났다고 구박받던 뿔치와 여행을 떠나면서 조금씩 자랐다
뿔치가 푸른용이었는데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말에,
고민하는 모습 믿을것이 하나 없는데 제일 친한 뿔치가 사라지면 자신의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고민,  그모습 또한 안쓰럽다,
 

그리고 결론으로 치달아 갈때,용왕과 살강이와의 만남,
그리고 언제나 부정한 아이로 불러주었던 뿔치. 뿔치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을때 그를 따스하게 받아주던 아버지,
가족이란 그런것인데 왜 표현을 하지 않는건지 모르겠다, 

이소설은 성장소설이다, 한 소년이 부정한 아이라는 씻을수없는 그 이름앞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에서 스스로 찾아 나서는 모험. 그리고 그 해답을 찾아 돌아오는 과정과 결말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환타지 소설.   성장소설, 

읽는내내 쉼없이 책장이 넘어갔다 재미있다 그리고 사춘기 소년소녀가 꼭 읽어보기를,,큰 힘과 용기를 가지게 될것이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돌이 2009-12-17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우리나라 청소년 성장소설들이 꽤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아직 만족스러운건 아니지만 빠른 속도로 좋은 책들이 나오고 있으니 다행이지요. 이 책도 기억해놨다가 읽어보고 아이들에게 권해주야겠네요.

울보 2009-12-18 11:52   좋아요 0 | URL
네 다양한 성장소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것 같아요,
엄마인 제가 요즘 더 반성하고 있다지요,,ㅎㅎ

같은하늘 2009-12-18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이책 받았는데 지금 읽을 시간이 없다는...
내용이 궁금하지만 책을 보기위해 리뷰를 읽지 않겠습니다.^^

울보 2009-12-18 11:52   좋아요 0 | URL
네 재미나게 읽어보세요,,
 
제안 - 알라딘 조유식 사장에게 편지보내기 카페를 엽니다.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드리면 안되겠지요
요즘 좀 시끌시끌하니까요
그런데다가 연말연시잖아요,
제일 바쁜때가 아닌가요 벌려놓은 일도 많고,,,
얼마전에 끝난 리뷰대회며. 뭐 이런저런,
일로
제가 처음 알라딘이란곳에 책을 구입하기 시작한것이 2004년 2월25일이네요,
와 그러고 보면 전 골수팬인모양입니다,
좀 있으면 7년이네요,
아이가 태어나고 그때는 인테넷 서점보다는 매장에 나가서 책구경도 하고 읽고 싶은 책들을 구입했었는데 어느날 친한 엄마가 이런 사이트도 있어 한번 가봐라고 말을 해주어서 들어오기 시작을 해서 인연을 맺었습니다 처음에는 책을 구입을 하고 서재라는 코너를 보고 이건 뭐지 하면서 살며시 발을 들여 놓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벌써 아이는 아홉살을 바라보고 있고, 이렇게 긴시간이 흘러버렸네요,
전 솔직히 말하면 사장님이 무엇을 했었는지 잘 알지도 모르고요,
그냥 처음에 알라딘이란 이름이 좋고 남들이 다 좋다는 그곳에도 몇번 기웃거려 보았지만 왠지 이곳이 낮설지 않고 이곳에 처음 인사를 드리고 만났던 서재지기님들의 따뜻하게 반겨주셔셔 이곳에서 사는 이야기 아이키우면서 느끼는 힘듬 이웃간의 어려움등을 나누며 내 재미없는 일상에 활력소를 넣어주어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어쩌면 이 서재블러그가 있어서 아직도 책을 더 많이 읽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이번 사태에 대해서 열심히 읽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을 이렇다 하고 말하기에는 어딘지 아직도 부족한 결론이있기에 그냥 여기저기에 속하지 않고 어쩌면 방관자처럼 제일 나쁜역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불매운동소식을 듣고 아이가 방학을 하면서 문제집도 사야하고 보고 싶으 책이있었는데 추운 일요일 아이랑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또 읽고 싶은 책이있다고 해서 마구 졸라서 어제는 책을 이곳에서 샀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전 그냥 얼른 편안해져서 우리모두가 웃었으면 합니다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올해 일어난 일은 올해 다 해결을 하고 2010년 우리모두 힘찬새로운 한해를 시작합시다 라고 서로 덕담을 나누면서 지냈으면 합니다
알라딘이란곳을 여러해동안 이용했는데 처음으로 편지를 쓰는데 잘 쓴건지 모르겠네요,
그저 하루 빨리 이 일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한 사람으로써 편지를 조심스레 써봅니다,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이렇게 조심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댓글(8) 먼댓글(0) 좋아요(1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9-12-17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힘들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쓴다는것은 어려운데,,
난 어쩌면 제일 못난 사람인것같다
이편도 저편도 안들테니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라고 말하는것같아 얼굴이 붉어지기는 하는데 그런마음은 아니다, 그저 어쩌면 힘듬이 싫은건지도 모르겠다,
자꾸 머리쓰고 생각하고 고민하는것이 싫어서 방관자가 되어버린것은 아닌지,,그리고 내의견을 조리있게 말하는것도 자신이 없고,

2009-12-17 10: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12-17 11: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돌이 2009-12-17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 며칠 정말 무지 춥던데 류랑 둘이서 서점나들이 하느라 힘드셧겠어요. 그렇게 힘드시지 말고 그냥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서울이 얼마나 추운지 정말 몇번 가보니까 알겠더라구요. 남쪽이랑 온도차이가 어찌나 많이 나는지 전 추위때문에 서울에서는 못살겠던걸요.

울보님 마음이 담긴 편지를 보니까 제가 코끝이 찡해지네요.

드팀전 2009-12-17 1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번이 맞으신것 같아요.글샘님의 격려글이 혼선을 빚고 있군요.본인은 모르시나보군요..ㅎㅎ 울보님이 당당히 15번을 고수해주셔야지...뒤이어지는 넘버링에 혼선이 없다는 ㅎㅎㅎ


울보 2009-12-17 1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오늘 많이 왔다갔다 하네요,,,ㅎㅎ
저 15번꾹 눌렀습니다, 맞는것 맞지요,,

신지 2009-12-17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제 입장을 이렇다 하고 말하기에는 어딘지 아직도 부족한 결론이있기에 그냥 여기저기에 속하지 않고 어쩌면 방관자처럼 제일 나쁜역활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ㅡ> 흠, 저는 글 중에서 이 부분이 제일 좋은데요..
그리고 조리있는 편지보다(편진데!).. 마음이 담겨있는 편지여서 저는 좋았어요.
별다른 고민도 없이, 조심스러워 하지 않고, 모두가 정치적이라면 그것이 곧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인거죠.^^ 자신이 잘 아는 것에 대해서만 말하면 되죠, 뭐. 함부로 아는 척하지 않는 것도,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양보할 수 없는 입장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같은하늘 2009-12-18 00:49   좋아요 0 | URL
저도 이 부분에 매우 무척 많이 공감합니다.
저도 같은 입장이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