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바라보는 곳이 다르다, 



둘이 같은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한다, 



그리고 둘은 꼭 안는다 



분명 둘은 무언가를 이야기 하고있다 



그리고 아빠는 딸에게 사랑한다 말한다, 



연인아닌연인사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두사람 



난 언제나 행복하다,, 



이쁘다 



조개 줍는 두사람, 

내 렌즈속으로 들어온 둘의 모습에 난 언제나 웃고 있다
항상 내곁에서 웃음과 행복을 주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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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0-06-22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찌 추천을 안드릴수가...

울보 2010-06-23 09:28   좋아요 0 | URL
감사감사

마노아 2010-06-22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같이 행복해지는 아름다운 정경이에요. 다음엔 필히 삼각대를 준비해서 함께 찍은 사진으로 올려주세요.^^

울보 2010-06-23 09:28   좋아요 0 | URL
네 그래보려고 해요, 사진속에 저를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BRINY 2010-06-22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다정한 부녀네요. 사춘기가 되고 어른이 되어도 계속 계속 저런 모습을 볼 수 있기를...

울보 2010-06-23 09:29   좋아요 0 | URL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언제나 아빠와 터놓고 이야기 할 수있는 아이로 자라주기를,,,

같은하늘 2010-06-23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
저도 바닷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이야기 나누는 삼부자의 뒷모습을 찍은적이 있는데 정말 보기 좋았어요.^^

울보 2010-06-23 09:29   좋아요 0 | URL
전 이상하게 뒷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가서 살포시 안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요,,,

야클 2010-06-23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참 보기좋네요. 저도 멀지 않았습니다. ^^

순오기 2010-06-24 0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지긋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울보님도 막 상상돼요.^^

는개비 2011-01-22 0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랑
 



어제,,
아침일찍은 아닌시간 실미도로 출발
음 어떻게 가야 하나, 다행히 요즘 네비를 달고 나서 다니기는 더 편해진것 같기는한데,
햇님은 없고 조금은 흐린듯한 날씨탓인지 사람이 별로 없는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처음 찾아가는 길
저 배를 타고 차를 싣고
그런데 이런 출발한지 5분될라나 도착
무의도로 들어갈때는 안개가 많이 끼어서 아무것도 잘 안보였다
도착을 해서,


이사진은 배안에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주고 싶은데 새우깡이 없어서 음, 한표정,
등산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산도 그리 높지 않은곳 같은데,

실미유원지 안으로 들어가면 있다 실미도로 가는길이,
어제는 오후 2시 30분쯤이면 물이 빠져서 실미도로 걸어들어 갈 수있어서 아침일찍도착을 해서 뭘 하면서 기다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곳은 텐트도 칠 수있고 바닷가에서 놀 수도 있어서 산악회나 동문회등 단체여행온 사람들이 많은데 참 그런것은 아침부터 하루 종일 노래하면 노는 어른들이 있다는것 아직 한창 휴가철이 아니라 가족단위나 단체가 좀 있었는데 흐린날탓인지 물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아침도 대충이어서 아침겸 점심으로 매운탕을 먹고
류는 물놀이 한다고 바닷가에서 놀고 옆지기는 그 옆에서 누워있었는데 지금 내팔과 옆지기 팔은 발갛게 탔다 난 쓰라리고 아픈데 옆지기는 괜찮다고 하는데 흐린날에 참,,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 드디어 사람들이 삼삼오오 실미도로 들어가기 시작을 한다,,


저기 ,,
아침에 도착했을때는 바닷물이 하나가득이었는데,
조개를 캘 수있다는 말에
열심히 구경하면서 조개를 찾다가 그만 류는 피를 보고 말았다
바위에 조개껍데기 굴껍데기들이 많이 달라 붙어있었는데 모두가 껍데기만
그런데 그만 미끄러져서 손을 잘 못짚었는데,
엄지손가락 주위가 모두 베이고 말았다
난 그자리에 없었기에 못 봤는데,,
옆지기 속도 상하고 화가나서 아이에게 소리를 지른 모양이다
아이는 놀라고 아파서 울고
참,, 



사진속 류 손을 잘 보면 목장갑을 손에 꼭 쥐고 있음
다친 딸 때문에 화가난 옆지기,
그래도 류가 많이 아파하지 않고 잘 참아주어서,,다행이다
그후에도 아빠랑 한참을 이것저것 물어보고 이야기하고,
그러다가 조금 일찍 집으로 돌아왔다,,
일찍 출발하니
차도 막히지 않고 좋았다, 

어제 우리집에서 실미도 간 길
내부순환로를 타고,,자유로로해서,,
인천공항쪽으로 해서 영종도다리를 건너,,
음 인천대교를 가보고 싶었는데,,
류는 영종대교도 처음이어서 좋았다
인천공항도 보고,,
다음에 꼭 인천공항을 통해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자고 약속을 했다,, 



공중부양놀이중,,,ㅎㅎ 



정말 하늘에 떠 있지요,,ㅎㅎ 

다치기전이라 호호 하하 웃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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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10-06-22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데요.^^ 저희집에서는 가까운데 왜 이리도 부지런하지 못한건지...ㅜㅜ

울보 2010-06-23 09:28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같은하늘님 가까이 사시는군요
저희 가족도 오랜만에 나들이었어요,,

2010-06-22 22: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10-06-23 09:27   좋아요 0 | URL
네 영화실미도,,아프다는 안하는데 보기에 참 그래요,,잘지내시지요,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를 읽고 리뷰해 주세요.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이인혜 지음 / 살림Friends / 201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엄친딸,
어느날 텔레비전에서 엄친딸 이인혜,,라는 이름을 들었다
이인혜 누구지, 
최연소 대학교수
그녀가 누구일까 솔직히 살짝 궁금해져서 인테넷에서 그녀의 이름을 봤다
아! 그래 기억난다,,
그동안 꾸준히 활동도 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언제 공부를 하고 언제 ,,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열엇는데 솔직히 말하면 어느 유명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성장스토리 등은 읽고 싶지 않아서 그런류의 책은 읽어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솔직히 에이 참,,이란 생각으로 책장을 열었다
그런데 솔직히 처음은 그랬다 성공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다보면 성공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 그녀는 그랬다  그녀는 어릴적부터 아주 당찬 아이였던 것같다, 사람사귀는것도 좋아하고 연예활동을 하면서도 친구들사이에도 인기도 좋고. 학교 활동도 잘하고 공부또한 잘하는 아주 멋진 소녀였던 모양이다. 참 ,
그런 당참은 어디서 나온걸까
그건 어찌보면 살짝 살짝 들려주는 엄마이야기를 듣다보면 참 멋진 엄마를 두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녀가 연예활동을 하면서 옆에서 따라 다녔을 사람도 엄마일것이다 그런 엄마는 언제나 그녀 곁에서 그녀에게 친구도 만들어 주고 친구들이 즐겁게 놀 공간도 만들어주어서 연예활동을 하는 그녀주의에 친구가 잇게 만들어주고 대회에 나가 주목받기를 좋아했던 그녀를 위해서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고 기회를 주었던 것이 그녀의 지금을 만든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녀는 끈임없이 노력을 햇던것같다
공부를 하면서 제일중요한것이 목표의식 동기부여인것같다
그녀는 연예생활과 공부중 둘다를 선택해서 자신의 선택이었기에 언제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을 했었다, 그리고 그녀의 활발함은 고교시절까지도 쭉이어졌었다 그것이 그녀가 대학을 가는 바탕이 되기도 했었던것같다
그리고 그녀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면서 즐겁게 생활을 해서 지금의 그자리에 서잇는것같다, 

이책을 읽으면서 난 내아이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을 해봤다 ,,
내아이도 이렇게 당차게 자신의 시간을 잘 관리해서 즐겁게 행복하게 공부도 하고 자신의 삶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금은 스스로 깨치기 버거울지 모르지만
지금은 옆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면 그것이 몸에 습관처럼 베이면 내아이도 스스로 시간관리도 잘하고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있을것같다,, 

공부,
참 중요하다
그 공부를 어떻게 편안하게 잘 할 수잇는것이 문제인데,,
그것이너무 어렵다는것이다,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았으니 이제 부터 즐겁게 내아이 공부를 보아주어야 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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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10-06-18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모만큼이나 생활에서도 모범적인 여성이자 연예인인 것 같습니다.
성공 뒤에는 늘 어머니가 있듯 이친구 또한 예외일 수 없었군요.
대한민국의 어머니들 참 대단들 하십니다.
많이 즐기면서 살아갔으면 좋을 듯....

울보 2010-06-23 09:25   좋아요 0 | URL
네 역시 엄마라는사람은 대단해요,,

세실 2010-06-19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이 책 보림양 사줄려고 합니다. 동기부여 되겠죠?

울보 2010-06-23 09:26   좋아요 0 | URL
그렇죠 저도 언젠가는 딸아이에게 읽으라고 해보려구요,,ㅎㅎ

같은하늘 2010-06-22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엇을 하든 공부가 기본이라니... 안그러고 싶지만 아이에게 그러니까 공부해야지라는 말을 하게되긴 해요. -.-;;;

울보 2010-06-23 09:26   좋아요 0 | URL
그건 저도 같은 고민중,,뭘하고 싶어 그럴려면 지금 네가 해야할일을 공부라는것 잊지마,,라는말,,좀 불쌍하기는 해요,,

루체오페르 2010-06-22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성공은 분명 성적순이다.

라는 말이 참 와닿았는데 생각나네요. 냉정한 현실이지만 분명 세속적,일반적 성공은 공부에 달려있습니다. 사실 아무리 반대의견이 어떠하든 간에...내 자식이 공부 잘해서 명문대 가고 시험 합격하고 좋은데 취업하는걸 반대하는 부모가 있을까요? 이번 선거에 당선된 진보교육감 몇분이 외고,특목고에 부정적이면서도 자신들의 자녀는 외고,특목고 출신인것도 한예겠죠.^^; 세상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하는것엔 다 이유가 있기때문이죠. 울보님을 포함, 이땅의 부모님을 응원합니다.^^

그러고보니 인사부터 드려야 하는데 ㅋ 울보님 안녕하세요.^^ 다른 서재에서 타고왔습니다~

울보 2010-06-23 09:27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루체오페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라는 나 자신이 가끔은 버겁더라구요,,

루체오페르 2010-06-23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주인가 '책 읽는 밤'에서 다룬 책이 '내 아이를 위한 부모의 작은 철학' 이란 책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보고나니 부모에게 참 괜찮은 책 같더라구요. 저자가 독일에서 유명한 교육자인데 독일에서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네요. 관심 있으시면 알라딘에서 검색해보시거나 책읽는밤 사이트에서 로그인 하면 무료로 볼수 있습니다.

'부모가 된다고 해서 자연히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한 부모가 되기위해 부모 스스로가 노력해야 한다' - 패널이 꼽은 핵심문장

울보 2010-06-24 00:47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네 한번찾아보겠습니다,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셔 정말 정말 감사해요 전 좋은 부모가 되고 싶거든요,,,
 


지금 내 삶이 불안한가,,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본다
지금 현재 내 삶이 불안한가 

내 앞날이 우리가족의 앞날이 불안한가,
라고
엄마들이 어느 순간 돈을 벌고 일을 해애 겠다라고 느낄때는
지금 현재가 불안하고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느낄때라고 한다
나도 그런가 생각을 해본다
난 지금의 내 모습에 너무 안주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너무 편안해서
너무 힘들지 않아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는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아니다
나도 내아이에게 좀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고
내 노후가 걱정이 되기는 하다
하지만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있을까
어디에 가서 무슨일을 할 수있을까
그것이 더 불안하다
누군가가 나의 노동력을 받아 줄것인가
그것이 더 많이 고민되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지금의 내 삶이 좋다
그래서 인지 ..
아!
엄마들은 삶에 이런저런 고민을 아주 많이 하고
앞날을 생각하며 새로운 삶을 준비한다는데
난 너무 안일하게 한자리에 앉아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또 오늘 내 가 생각해야 할 문제가 하나 더 생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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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밤
살까 말까 고민하던 책을 질렀다
요즘 책지르기며 모든 지르기를 자제하고 있는데
그래도 책은 사고 싶은것 어쩔 수 없더라구요,
어제는 장바구니에 고이 보관하시던,,류의 책,,
너무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서,,
cm너 배우던 날 과연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 아이들이 즐겁게 수학을 배울 수있는 책이라는데 싫어하는 수학과 좋아하는 고양이가 만났으니 아이가 좋아하겠지요,,, 

 

 

 

 

류가 너무너무 즐겁게 읽고 있는 과학귀신1 

과학은 언제 읽어보어도 재미있고 흥미롭고 즐겁다고 한다 

실험하는것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아직 실험을 마음껏 할 수있게 도와주지도 못하고
괜실히 책만 사주고 있다
그래도 책을 재미있게 즐겁게 읽어주어서 고맙다,, 

 

 

시와 그림이 있는 초등학생이 보는 그림책 

시와 그림으로 한역사이야기를 들려주는 아주 멋진 그림책이다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어서
살까 말까 고민하다
확 질러버린책
그림책을 좋아하는 딸
이책도 아주 마음에 들었으면 난 참 좋던데,,,, 

 

 

자존감을 키워주는책
자존감
요즘 아주 많이 강조하는 자존감
아이들의 자존감을 잘 키워주어야 한다고 한다
그래 나도 가끔 내아이의 기를 팍팍 꺽어버린적이 많은데
반성한다,,
이책을 보여주고 싶다 

 

 마술을 보러갔던레온
마술은 눈속임이 아니라고 믿는 레온
그런 믿음이 잇어서 일까
레온에게 일어나는 놀라운 이야기
그 환성의 모험속으로
내아이도 나도 함께 하고 싶다
빡빡한 요즘 내아이에게 작은 활력을 줄 수있을것 같다,,, 

 

 

모네마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모네
그이야기가 궁금해서 찜을 했다
가격도 너무 착하고,,ㅎㅎ 

 

 

 

 아마 엄마의 바람이 아닐까
내아이도 이런 생각을 할 까
난 그랬다
자라면서 언제나 착한 딸 착한 언니
착한 학생이려고 무진장 많이 노력을 했었다
지금도 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다 아니 그 부담감이 너무너무 큰적도 많다
나도 그냥 나처럼 행동하고 싶은데 혹시 누가 뭐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하곤하는데
이러면 안되지 하다가도 괜실히 내아이에게는 어느날 착한 아이가 되라 라고 말하는 나를 발견한다 이런면 정말 안되는데,,,ㅎㅎ 

 

이상이 딸책 

그다음에 내책은,, 잠시 후에 아침에 약속이 있어서 나갈시간이 되었다,,,내책목록은 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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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0-06-17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과학귀신' 시리즈는 초등 4학년 정도 되어야 볼 수 있는 정도로 알고 있었어요.
류가 워낙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인가요?
저도 찜해놓고 있는데...

울보 2010-06-17 23:00   좋아요 0 | URL
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종종 재미있게 꺼내서 읽어요,
다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즐겁게 재미나게 읽어서 1권을 서점에서 자기가 골라 사주었는데, 2권도 읽고 싶다고 해서 사주었어요, 두고두고 읽어야 할것 같아요,,,ㅎㅎ

같은하늘 2010-06-22 0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엔 <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만 있는데...
이런 목록을 보면 자꾸 지름신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