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부엌에서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5
모리스 샌닥 지음, 강무홍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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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가 잠이 들었습니다.그런데너무 시끄러워서 잠이 깨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론가 떨어져 버립니다. 옷을 안입은 상태로,,그곳은 부엌입니다. 주방장아저씨 세분이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열심히 반죽을 하고 미키가 반죽속에 있는데도 반죽을 합니다. 노래까지 부르면서 미키는 오븐속으로 들어갑니다. 어쩌나요. 어! 미키가 나옵니다,그리고 소리칩니다"난 밀크가 아니라 미키라고"

미키는 나와서 빵반죽으로 비행기를 만듭니다.주방장아저씨들은 아직도 우유를 달라고 따라옵니다,

미키는 아저씨들에게 우유를 갔다줍니다.

아이는 너무 이쁘게 웃습니다.

너무 즐거워보입니다,

무서울만도 한데...아이는 무엇이 좋은지 자꾸 웃습니다.

그리고 아이는 다시 침대로 돌아옵니다,

아침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밤에 이런 상상의 나래로 날아다닐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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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파랑새 그림책 67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 & 알랭 르 쏘 엮음, 이경혜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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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돌이 되기전에 이책을 사주었다.

그때는 너무 얇아서 사서 내가 보고 아이는 보여주지 않았던것 같다.

지금은 혼자서 이책을 본다,

그리고 글씨는 몰라도 그림으로 글씨를 맞추고 논다,

내가 언제 이많은 그림을 볼 수있을까?

참 이쁜책이다.

난 이책이 너무 좋다,

우리 아이도 좋아해서 더 좋다.

단한가지 흠이라면 너무 어린아이에게 맞긴다면 채깅 오래가지는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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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페인트 칠 -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그림, 마르그레트 레이 글, 이선아 옮김 / 시공주니어 / 199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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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즐거운 책이다.

언제나 궁근한것이 많은 죠지는 어느날 동물원을 도망친다.그리고 거리로 도망을 치는데 딱히 가야할곳은 없다, 그래서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배가 고파서 식당 주방으로 들어간다. 주방아저씨가 엉망으로 만들어논 주방을 보고 죠지에게 설거지를 시킨다,

죠지는 손이 네개라서 설거지를 빨리한다. 하지만 죠지를 데리고 있을 수가 없어서 꼭 필요한 사람에게 데려다 준다. 죠지는 그곳에서 유리창 딱이를 한다. 죠지는 다른것에 관심을 두지 않고 열심히 유리창만 닦는다.그러다가 우여히 페인트칠하는것을 보고 너무 해 보고 싶어서 일꾼들이 잠깐 나간 사이 집을 아주 멋있게 페인트칠을 한다,

그러다가 일꾼들이 들어와서 도망치다가 그만 다리를 다쳤다, 그리고 신문을 보고 노란모자 아저씨가 죠지를 발견하고 데리러 간다. 다시 만난 죠지와 아저씨는 영화를 찍고 유명인이 된다....

참 황당하고 어이없는 이야기다. 하지만 그림을 보면 웃음이 나오고 즐거워진다.

그리고 말썽꾸러기 죠지를 만나는 어른들은 그 어느누구도 죠지에게 야단을 치지 않고 오히려 죠지를 사랑한다,

나도 아이를 키우면서 배워야 할것같다,

아이를 긍정적으로 키우려면 사랑으로 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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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숨은아이 > 먼지잼

먼지잼? 먼지로 만든 쨈도 아닐 테고...
“비가 겨우 먼지나 날리지 않을 정도로 조금 내림”([좋은 문장을 쓰기 위한 우리말 풀이사전]에서)이란다.
그러니 먼지를 재우는 비가 먼지잼이다.
참, 말도 예쁘다.

비를 가리키는 말 중에 예쁜 것이 많다. 여름철 한창 농사에 바쁠 때 내려서 잠시 한숨 들게 해주는 비는 “잠비”, 가을에 추수한 뒤 비가 내리면 내친 김에 떡을 해 먹는다고 “떡비”라고 한단다.

비가 오기 시작할 때 한 방울 두 방울 툭툭 떨어지는 건 “비꽃”이고, 비꽃이라도 떨어질 때 서둘러 마당에 널어놓은 고추나 빨래를 걷어 비에 맞지 않도록 하는 건 “비설거지”다.

옛날 농사짓는 이들은 모두 시인이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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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이벤트에 당첨된 기분으로 물마두님의 말씀에 힘들 입어..

아직 미흡하지만 저도 감사 이벤트를 하려 합니다,

아직미흡한 서재에 놀러와주시는 분들이 너무 감사하세..

999가 되는 날 999를 잡으시는 두분에게 일만원상당의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많은 지기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분도 안계시면 어쩌나 걱정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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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1-25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ㄴ이 빠져서 물마두가 되었어요^^ 요기다 캡쳐하란 말씀이죠^^

울보 2005-01-25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숨은아이 2005-01-25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울보님도 이벤트 중독의 세계에.. ㅋㅋ

chika 2005-01-25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근데 울보님, 제 서재엔 왜 안오시나욥~ ^^

울보 2005-01-25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찌들 아셨는지....
저 갔다왔는데요.....

날개 2005-01-25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참가할래요..^^*

울보 2005-01-25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감사..정말 감사합니다..

박예진 2005-01-25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와...많이 기다려야겠지만 아마 물만두님 홍보에
며칠 안으로 당겨질수도..^^

비연 2005-01-25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ㅋㅋㅋ 이제 드뎌 벤트의 세계로...기둘리세요. 비연이 옵니다..^^

울보 2005-01-25 1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기다릴게요....대 환영합니다.

세실 2005-01-26 1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전..벤트 참가는 잼병이지만..이렇게 맛뵈기는 늘 한답니다. 반갑습니다~

울보 2005-01-26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반갑습니다.
님의 서재에도 자주 놀러가고 있는데..

울보 2005-01-30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938

오늘 오후 아니지,내일이면 끝이나려나.....


숨은아이 2005-01-30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오전쯤 될까요. ^^





35963

울보 2005-01-30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 오전이요......아닐거 같은데...
전 오후라 봅니다......

물만두 2005-01-31 0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8995

4분 남았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chika 2005-01-31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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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1-31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물만두님 위에 있어요..........여기계시면 아니되어요..

박예진 2005-01-31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헐..벌써 넘어갔다니...

울보 2005-01-31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기회에 예진양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