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나의 사랑하는 이들을 올리겠습니다,
너무 이쁘지요...얼마전에 찍은 사진..
설날에 ...2005년 1월 1일에
너무 좋아라 하는것 아닌가,,
작년여름에..
아이고 눈꼴셔셔 못보겠네요..
찾아보니 왜이리 많은건지 아직도 저기에 산더미..
산책도 하고 놀이터에서 놀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더니 졸렸던지..잠이 들었습니다,
요즘 같이 잘 노는 친구를 올립니다,.지완이라고 합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심심하다고 류를 찾는다고 하지요,,,류보다는 10개월 아니지 9개월정도 빠른 아이랍니다,,
이런 이런 또 이런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언제나 이아이에게만은 이렇게 입에 살짝쿵 뽀뽀를 하지요,,,
아이고,,,어쩌나....
님이 퍼간 페이퍼가 마음에 남아 울보님을 찾아 헤맸답니다. 달랑 하나 건졌는데 컴이 이미지 복사에 한계를 드러내 우는 아이가 동작그만이 됐습니다. 이해하시길...
6시30분 기상.
오늘은 너무 일찍 일어났다,
류가 어제 일찍 잠이 들더니 일찍 일어났다. 그러고는 자을 자지 않는다. 책을 가져오고 퍼즐을 들고오고,
그래도 날 힘들게 하지는 않는다,
괜실히 미안해 진다. 류는 내가 옆에 누워있으면 심심하지 않으면 날 그냥 나두는 편이다.그래서 종종 너무졸리면 그냥 류를 혼자 놀게 두고 나는 잠을 잔다. 그러고 일어나면 아이는 조금 어질러는 놀아짔만 그래도 내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고 혼자서도 잘논다. 참 기특하다. 류가 더 어릴적에는 가능하지 않던 일이다. 어제 꿈때문에 잠을 한숨도 자지 못햇다. 그동안은 꿈을 별로 꾸지를 않았었는데 이제는 꿈을 꾸느라 잠을 자지 못한다 그래서 잠을 자도 더 피곤하다. 그리고 꿈이 내 의식속에 있던것이 표현된다는것이 맞을까 요즘 누군가때문에 종종 신경을 썻더니 자꾸 비슷한 꿈을 꾼다. 꿈을 꾸고 나면 기분이 그렇다. 그냥도 그 사람때문에 신경이 쓰여서 싫은데 꿈속에서도 나를 그냥두지 않아서 속이 상한다.
아 지워버리자. 잊어버리자..
류는 지금 혼자서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고있다,
햇살은 이쁘던데..놀이터에나 나갔다 올까?
공원에 산책이나 갈까 생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