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 처음이란것이,
몇일전에도 찜질방에 가보고 싶다고 하니,,
그래 하더니 그냥 흐지부지 넘어가더니만,
오늘은 가자고 하네요,
그런데 류가 오후에 아빠에게 야단을 맞고 잠이 들었는데
자다 말고 일어나서 얼마나 울던지,,
그래서 안갈줄 알았는데
류가 가자고 하네요, 목욕탕,
그래서 처음으로 찜질방이란 곳을 가보았습니다,
음,,
우선 입구는 목욕탕이랑 별반다르지 않더군요,
그리고 들어가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찜질방으로 들어가면,
넓은 공간이 나오고요,
맥반석, 숯사우나. 얼음사우나 소금사우나. 그리고 자연향기사우나. 원적원실,
음,,그리고 영화관도 있고 운동도 하고,
식당은 따로 있더라구요,
옆지기 말이 식당은 허접한데 음식은 맛나다고 합니다,
류는 찐계란을 먹었습니다,
음,,맛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옆지기 덕에 이곳저곳 사우나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런데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어요,,
으~~~~~~~~~~~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