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고 나면 엄마들이 한가하긴 한가한 모양입니다,
류친구 맘이 점심을 먹으러 오라고해서
류친구네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류가 친구들이 모두 유치원에 가고 나니 언제나 혼자지요,
그런데 친구들이 없으면 잘 안놀아요,
책보고. 비디오보고..
활기차게 놀지를 않더군요,
그래도 혼자서 엄마 귀찮게 하지 않고 잘놀더라구요,
친구들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 무통분만이 제왕절개할때만 있는줄 알았는데
자연분만할때도 무통분만을 한다는군요,
그럼 고통을 그만큼 덜 느낀다고 하네요,
아하 그렇군요,,
여러분들은 아이를 낳을때 자연분만하셧나요,
아니면 재왕절개를 하셧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
전 수술을 했거든요,,
나오기 싫어하는 딸덕에,,